부산시, 길 잃은 치매환자 정보 확인하는 ‘NFC 안심신발’ 지원
길을 잃은 치매 노인의 신병을 확보하더라도 신원 확인이 어려워 가족에게 곧장 인계되지 못하는 상황을 막기 위한 신발이 개발됐다. 부산시와 부산경찰청은 향토 신발업체인 트렉스타와 ‘NFC(근거리무선통신) 안심신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신발에는 NFC…
-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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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은 치매 노인의 신병을 확보하더라도 신원 확인이 어려워 가족에게 곧장 인계되지 못하는 상황을 막기 위한 신발이 개발됐다. 부산시와 부산경찰청은 향토 신발업체인 트렉스타와 ‘NFC(근거리무선통신) 안심신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신발에는 NFC…
![[부동산 캘린더]‘영주아이파크’ 등 전국 2430채 분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1/21/116609358.1.jpg)
2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1월 넷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에서 총 2430채가 분양(일반분양 1946채)한다. 경기 양주시 회정동 ‘양주덕정역한라비발디퍼스티어’, 경북 영주시 휴천동 ‘영주아이파크’, 강원 원주시 반곡동 ‘원주혁신도시유승한내들더스카이’ 등에서 청약을 받는다.

부산 도심에 반복해 출몰했던 멧돼지 무리가 3주째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파악됐다. 주택가의 인접한 야산에 은신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언제라도 출몰해 주민들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어 포획이 시급하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 부산진구 출몰 멧돼지 같은 무리로 추정지난달 27일 오…

포스코건설은 대전 서구 용문동에서 ‘둔산 더샵 엘리프’(조감도)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둔산 더샵 엘리프’는 대전 서구 용문동 225-9번지에 23개 동(지하 3층, 지상 최고 33층), 총 2763채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48∼84m²의 일반분양 물량 총 1…

태영건설이 올해 하반기(7∼12월) 분양한 단지가 잇달아 1순위 마감됐다. 최근 지방 도시를 중심으로 분양 모집 가구를 채우지 못하는 미분양 단지가 발생한 것과 대조된다. 태영건설은 이달 초 강원 고성군에서 공급한 ‘아야진 라메르 데시앙’(조감도)이 평균 경쟁률 3.7 대 1, 경기…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아시아 1위 이란을 대파하고 56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향한 큰 걸음을 내딛었다. 잉글랜드는 21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이란과의 1차전에서 6-2로 대승했다. 1966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

잉글랜드는 잘했고 이란도 나름 열심히 했다. 그러나 다섯 골의 차이가 났다. 잉글랜드와 이란의 확실한 수준차를 그대로 대변했다. 잉글랜드는 21일(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이얀 칼리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B조 첫 경기에서 주드 벨링…
![[사설]국민 96%, 전문가 97% “경제 위기”… 노동계 줄파업 벌일 땐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1/21/116609073.3.jpg)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설문조사에서 절대다수의 경제전문가들이 한국 경제가 현재 위기에 처해 있다고 답했다. 일반 국민의 인식도 마찬가지였다. 이렇게 경제의 미래에 대한 걱정과 성장동력 상실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몇 년간 보지 못했던 노동계의 동투(冬鬪)가 곧 시작될 예정이다…
![[사설]尹 대통령 도어스테핑 중단, 이런 식은 아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1/22/116602630.10.jpg)
윤석열 대통령이 어제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을 중단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최근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태와 관련해 근본적인 재발 방지 방안 마련 없이는 지속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취임 후 6개월간 진행해온 도어스테핑 중단을 선언했다. 대통령실이 밝힌 ‘불미스러운 사태’는 18…
![[사설]변호사 등록 신청 철회 않고 버티는 권순일, 염치도 없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0/27/116180395.2.jpg)
대한변호사협회가 ‘재판 거래’ ‘50억 클럽’ 등 의혹을 받고 있는 권순일 전 대법관에게 변호사 등록 신청 철회를 다시 요청했다. 대한변협은 10일 권 전 대법관에게 보낸 공문에서 “현 상황에서 변호사 개업을 한다면 법조계 전체에 대해 국민적 비난이 따를 것”이라고 지적했다. 대한변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