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안성에 3·1운동 기념표석 세운 안길수씨
광복 52주년이 가까워지면서 安吉洙(안길수·66·경기 안성군 양성읍 삼암리)씨는 요즘 남다른 감회에 젖어있다.
- 199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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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52주년이 가까워지면서 安吉洙(안길수·66·경기 안성군 양성읍 삼암리)씨는 요즘 남다른 감회에 젖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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