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면허 들킬라”…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외국인 (영상)
충북 진천에서 무면허 운전을 하던 30대 외국인이 붙잡혔다. 이 외국인은 10㎞를 도주하다 결국 경찰차를 들이받은 뒤 멈췄다.28일 충북 진천경찰서는 말레이시아 국적의 30대 A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난폭운전·무면허운전), 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A 씨는 6…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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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에서 무면허 운전을 하던 30대 외국인이 붙잡혔다. 이 외국인은 10㎞를 도주하다 결국 경찰차를 들이받은 뒤 멈췄다.28일 충북 진천경찰서는 말레이시아 국적의 30대 A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난폭운전·무면허운전), 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A 씨는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