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 대통령, 수도권 시민들과 GTX 타고 ‘수도권 30분 시대’ 비전 점검
윤석열 대통령은 6일 내년 3월 개통을 앞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노선 현장을 점검하고, 수도권 시민들과 함께 GTX 열차를 시승하며 광역교통 문제의 해법을 논의했다. 지난 1일 민생타운홀 미팅, 3일 소상공인대회에 이은 세 번째 ‘민생 행보’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도…
-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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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6일 내년 3월 개통을 앞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노선 현장을 점검하고, 수도권 시민들과 함께 GTX 열차를 시승하며 광역교통 문제의 해법을 논의했다. 지난 1일 민생타운홀 미팅, 3일 소상공인대회에 이은 세 번째 ‘민생 행보’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도…

청계천 자율주행버스가 안전성 검증을 거쳐 광장시장(청계5가, 총 4.8㎞)까지 노선을 연장해 운행될 예정이다. 청계천 자율주행버스 3대는 지난해 11월25일부터 청계광장에서 세운상가까지 순환운행했다. 서울시는 지난 1년 간 청계천 자율주행버스가 3.2㎞ 노선을 3894바퀴 운행했으…
![77만명 몰린 부산불꽃축제장 도로 마비, “밀지 마세요”… 꼼짝 못해 곳곳서 비명[기자의 눈/김화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1/06/122035728.1.jpg)
“밀지 마세요! 숨 막혀요!” 4일 오후 7시 40분경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앞. 수영구 생활문화센터 인근 200m가량의 도로가 수천 명의 인파로 옴짝달싹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 왕복 2차선인 이 도로는 제18회 부산불꽃축제를 맞아 차량을 통제하고 보행자에게 개방됐다. 그런데 광안리해…

일요일인 5일은 전국 비 소식에 교통량이 평소보다 감소했지만 고속도로 상황은 다소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63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4만대로 전망된다.…

경기도가 출·퇴근 시간대 큰 혼잡을 빚고 있는 신분당선 지하철의 혼잡도 개선을 위한 차량 증차 등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 중이다. 5일 도에 따르면 서울 신사와 수원 광교를 연결하는 신분당선이 출퇴근 시간대 지옥철화함에 따라 증차 등을 통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신분당선 1단계…

서울 지하철이 오는 9일 총파업으로 멈춰설 위기에 처했다. 인력 감축안을 둘러싼 서울교통공사와 노조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는 모양새다. 거기에 제3노조인 ‘MZ노조’ 목소리가 커지면서 노노갈등 양상까지 보이고 있다. 5일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조에 따르면 …

서울과 경기도 등을 운행하는 광역 전철에서 1년 동안 100만건이 넘는 민원이 접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의 절반 가량은 냉방과 난방에 관한 것이었다. 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이 한국철도공사·서울교통공사·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역 전…

전북에서 교통위반을 하지 않았음에도 잘못된 공익신고와 경찰관의 실수로 과태료가 부과 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3일 전주완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최근 장수에 거주하는 A씨는 경찰로부터 불법 좌회전 교통법규위반 과태료 고지서를 받았다. 부관된 과태료는 7만원.하지만 확인 결과 A씨의 차량…

오는 5일 일요일 서울 시내에서 열리는 마라톤 행사로 도심 주요 도로 교통이 한때 통제된다. 서울경찰청은 3일 “JTBC·서울시가 주최하는 ‘2023 JTBC 서울마라톤’ 행사로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잠실종합운동장까지 순차적으로 교통이 통제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회 구간인 서…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가 2일 “서울∼김포 지하철 5호선 연장 문제부터 해결하자”며 여당의 ‘김포시의 서울 편입 추진’에 맞불을 놨다. 홍 원내대표는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현실성 없고 졸속인 김포의 서울시 편입안보다 실제 김포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 교통 문제”라며 “정…

국내 교통사고는 감소하고 있지만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는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일 도로교통공단이 최근 3년(2020~2022년)간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체 교통사고 건수는 2020년 20만9654건, 2021년 20만3130건, 2022년 19만6836건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

서울 지하철역 승강장의 혼잡도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실시간 분석한다. 행정안전부 통합데이터분석센터는 AI 기반 지하철 승강장 혼잡도 예측모델 개발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서울 지하철에 시범 적용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모델은 지하철 승강장 체류 인원을 토대로 밀집도와 혼잡률을 도출한…

“지금 차량이 활발하게 다녀야 하는 시간인데 절반이 나가지도 못했어요.”지난달 30일 오후 6시 서울 양천구 소재 법인택시 A사 차고지. 차량 50대가량이 차고지에 남아 있었다. A사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에는 택시 기사가 약 250명이었는데 이제 절반으…

내년 초부터 서울 지하철 4·7호선 일부 열차에 좌석이 사라지게 된다. 출퇴근 시간대 열차 내 혼잡도를 낮추기 위한 조치다.서울교통공사는 내년 1월부터 시범사업을 통해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4·7호선 열차 2칸의 의자를 없앤다고 1일 밝혔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출퇴근 시간대 혼잡…

내년 1월 중으로 지하철 4·7호선 일부 열차 2칸의 객실 의자가 사라질 전망이다. 1일 서울교통공사는 열차 내 혼잡도 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전동차 객실 의자 개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호선 상황, 차내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가 높고 …

내년 1월 중 서울 지하철 4·7호선 열차 2칸의 객실의자가 사라진다. 서울교통공사는 이같은 내용의 ‘전동차 객실의자 개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6일 공사가 발표한 ‘승강장 혼잡도 개선 계획’과 더불어 열차 내 혼잡도 개선을 위한 방안 중 하나다. 객…

서울교통공사가 출퇴근 시간대 열차 내 혼잡도 완화를 위해 내년 1월 중 지하철 4·7호선 열차에 의자가 없는 칸 2개를 도입하는 방안을 시범적으로 추진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이같은 내용의 ‘전동차 객실의자 개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6일 공사가 발표한 ‘승강장 …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이 올해 차량·승무 등 6개 업무 383명에 대한 인력 감축 계획과 관련해 “(노조와) 협상해 ‘제로화’할 여지는 없다”고 못박았다.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오는 9일부터 인력 감축안에 반대하는 총파업을 예고한 상황이다. 백 사장은 31일 서울교통공사 본사에서 열린…

“김포골드라인을 타고 서울 직장으로 출근할 때는 상상을 초월하는 혼잡도 때문에 진이 다 빠졌다. 그런데 동행버스를 이용하면서부터 아침이 달라졌다.” 경기 김포시 풍무동에 사는 직장인 이모 씨(31)는 9월 초부터 출근길에 지하철 김포골드라인 대신 서울시에서 운행하는 동행버스를 이용하고…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경사형 엘리베이터 설치사업이 지난달 2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 아트스탠드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시상식에서 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장동광)이 주관하는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