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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구로구서 행인 찌른 50대 중국인 검거…구속영장 신청

    서울 구로구서 행인 찌른 50대 중국인 검거…구속영장 신청

    서울 구로구의 길거리에서 행인을 흉기로 찌른 50대 중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구로경찰서는 중국 국적의 50대 남성 A씨에 대해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A씨는 전날(27일) 오후 9시23분께 구로구 길거리에서 피해자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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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포폴 989번 놔주고 8억 벌어…불법처방 의사 등 41명 입건

    프로포폴 989번 놔주고 8억 벌어…불법처방 의사 등 41명 입건

    미용 시술을 빙자해 환자들에게 수백 차례 프로포폴을 반복 투약하고 거액의 범죄수익을 챙긴 의사가 재판에 넘겨졌다. 또 이른바 ‘공부 잘하는 약’으로 잘못 알려진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 등을 진찰 없이 불법 처방한 의료진과 투약자들도 함께 기소됐다.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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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교 특검 두고 여야 충돌…“신천지도 포함” vs “민주당 봐주기도 수사”

    통일교 특검 두고 여야 충돌…“신천지도 포함” vs “민주당 봐주기도 수사”

    올해 마지막 국회 본회의가 30일로 예정된 가운데 여야가 통일교 특검법 처리를 놓고 대치를 이어가면서 연말까지 극단 충돌을 예고했다.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검찰개혁 법안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등 처리를 두고 이어진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정국이 해를 넘겨서도 계…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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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경원 “갔지만 천정궁인지 몰라”…與 “허접한 변명, 조사 받아야”

    나경원 “갔지만 천정궁인지 몰라”…與 “허접한 변명, 조사 받아야”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경기 가평의) 통일교 시설은 갔지만 천정궁인지 뭔지 잘 모르겠다”고 밝힌 데 대해 범여권에서는 “허접한 변명”, “수사를 받으라”며 비판이 쏟아냈다.나 의원은 26일 한 라디오에서 “2020년 총선 때 낙선을 했었잖아요. 낙선한 이후에 무슨 행사 같은 데 갔…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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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대 父와 단둘이 사는데…층간소음 가해자 몰려 황당”

    70대 아버지와 사는 40대 남성이 아랫집으로부터 층간소음 항의를 받아 황당하다고 토로하는 글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제가 층간소음 가해자라 신생아가 운대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A씨는 “몇 년을 조용히 살다가 얼마 전부터 아랫집…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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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통일교 로비 의혹’ 한학자 총재 前 비서실장 2차 소환

    경찰, ‘통일교 로비 의혹’ 한학자 총재 前 비서실장 2차 소환

    경찰이 28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과 관련해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전 비서실장을 열흘 만에 재차 소환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전담수사팀은 이날 정원주 전 통일교 총재 비서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청사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이날 오전 1…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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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교 정치권 로비 수사 속도전…경찰, 체포·연속 소환 전방위 압박

    통일교 정치권 로비 수사 속도전…경찰, 체포·연속 소환 전방위 압박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성탄절 이후 주말까지 통일교 핵심 관계자들을 잇달아 체포하고 소환하며 수사 강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경찰은 수사에 실마리를 제공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진술이 오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통일교 관계자들을…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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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해커에 7억 코인 받고 군장교 포섭시도 코인거래소 대표…징역 4년

    北해커에 7억 코인 받고 군장교 포섭시도 코인거래소 대표…징역 4년

    북한 공작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7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받고 간첩 활동을 벌인 암호화폐거래소 대표에 대한 징역형이 확정됐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모 씨(41)에 대해 징역 4년과 자격정…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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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도 인증인 줄 알았는데…가상자산 17억 턴 외국 해커 송환 구속

    윈도 인증인 줄 알았는데…가상자산 17억 턴 외국 해커 송환 구속

    가상자산 전송 과정에서 수신 주소를 몰래 바꾸는 악성프로그램을 전 세계에 유포해 수십억원대 가상자산을 편취한 외국인 해커가 인터폴 공조로 검거돼 국내로 송환됐다. 경찰은 수사 개시 5년 4개월 만에 신병을 확보해 구속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가상자산 수신 주소를 변경하는 악성프로그램…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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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사하구 아파트 12층서 빨래 널던 40대 추락사

    28일 오전 1시 36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40대 남성 A 씨가 추락했다. A 씨는 출동한 소방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결국 숨졌다. 당국은 A 씨가 빨래를 널다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산=뉴스1)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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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만 원 안주면 찌른다”…횡성서 흉기 들고 캠핑카 찾아간 50대

    50대 남성이 캠핑카를 찾아가 흉기를 들고 강도 사건을 벌이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28일 법원에 따르면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제1형사부(이승호 부장판사)는 지난 18일 특수강도 미수 혐의를 받아 법정에 선 A 씨(51)에 대한 선고공판을 열고 징역 1…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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