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으로 하루 밀린 6월 모의평가…“킬러문항 없었다”
4일 전국 2119개 고등학교와 511개 지정 학원 등에서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모평)에 대해 “국어, 수학은 평이했던 지난해 수능과 비슷했고 영어는 ‘불수능’이었던 지난해보다는 쉬웠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번 모평은 3일 진행된 대통령 선거 때문에 당초 예정보…
-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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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국 2119개 고등학교와 511개 지정 학원 등에서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모평)에 대해 “국어, 수학은 평이했던 지난해 수능과 비슷했고 영어는 ‘불수능’이었던 지난해보다는 쉬웠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번 모평은 3일 진행된 대통령 선거 때문에 당초 예정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 3교시 영어 영역에 대해 현직 교사들이 “작년 수능에 비해 쉽다”고 평가했다.EBS 현장교사단은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6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은 신(新) 유형 없이 작년 수능의 출제 경향을 유지하며 소위 킬러문항 요소…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 2교시 수학 영역에 대해 현직 교사들이 “난이도는 작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에서 출제됐다”고 평가했다.EBS 현장교사단은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6월 모의평가 수학 영역은 문제풀이 기술을 요하는 문제보다는 개념을 충실히 …

입시업계는 4일 실시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 국어 영역에 대해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거나 다소 어려웠다고 분석했다. ‘킬러문항’은 없지만 변별력은 확보됐다는 평가도 나왔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국어 영역에 대해 “지난해 수능보다는 비슷하거나 다소 어렵게…

최근 학교 현장에서 학부모와 학생, 교사 간 갈등이 심각하다. 학생들 간 사소한 갈등이 학교폭력 문제로 번지거나, 학부모의 잦은 민원 제기 과정에서 교사와의 갈등이 빚어지기도 한다. 학부모와 교사가 서로 올바르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학교 내 갈등은 줄이고 신뢰를 높일 수 있지 않…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6월 모의평가를 고교 과정에 맞추되 사교육에 유리한 문항은 배제했다고 밝혔다.평가원은 4일 오전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 출제 방향을 공개했다. 이날 오전 8시40분부터 시작된 6월 모의평가는 전국 2119개교, 511개 지정 학…

11월 13일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첫 리허설 격인 6월 모의평가가 4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119개 고교와 511개 지정 학원에서 동시에 실시된다.수능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직접 출제하는 첫 모의고사다. 올해 수능의 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