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적 현실화에…건양대-순천향대 ‘의대생 수업 복귀’ 결정
건양대, 순천향대 의과대학 2곳의 학생들이 ‘의대생 전원 수업 복귀’ 의사를 학교 측에 전달했다. 서울대에서 의대 본과 학생들이 수업에 복귀한 사례는 있지만 예과를 포함해 의대생 전원의 복귀 의사가 학교 측에 전달된 건 처음이다. 건양대와 순천향대는 ‘무단 결석 시 제적한다’는 학칙을…
-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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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순천향대 의과대학 2곳의 학생들이 ‘의대생 전원 수업 복귀’ 의사를 학교 측에 전달했다. 서울대에서 의대 본과 학생들이 수업에 복귀한 사례는 있지만 예과를 포함해 의대생 전원의 복귀 의사가 학교 측에 전달된 건 처음이다. 건양대와 순천향대는 ‘무단 결석 시 제적한다’는 학칙을…

전국 40개 의대가 1일 미복귀 의대생에게 유급 예정 통보를 시작했다. 전국 의대생 수업 복귀 시한이 지난달 30일로 만료되면서 대규모 유급이 불가피하게 됐다. 의대생 10명 중 7명은 유급될 전망이라 내년도 의대 1학년은 3개 학번이 한꺼번에 수업을 듣는 ‘트리플링’이 현실화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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