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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 등록금 동결 둑, 14년 만에 터졌다…최대 80곳 인상 전망

    대학 등록금 동결 둑, 14년 만에 터졌다…최대 80곳 인상 전망

    서울 지역의 대학 20여곳이 등록금을 인상한 것으로 파악됐다. 길게는 17년, 정부의 정책 기조가 굳어진 후 14년만에 동결 기조가 무너졌다. 전국에서 많게는 80곳에 이르겠다는 관측도 나온다.2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전국에서 올해 학부 등록금을 지난해보다 올리기로 결정한 대학은 …

    •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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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서울 중학교 신입생 2천명 늘어…‘흑룡’ 출산 붐 덕택

    올해 서울 중학교 신입생 2천명 늘어…‘흑룡’ 출산 붐 덕택

    거듭되는 학생 감소 속에도 올해 서울 중학교 신입생 수가 전년 대비 약 3% 늘었다. 흑룡의 해 출산 붐으로 2023년에 이어 2년 만에 이례적으로 학생 수가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2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관내 중학교 입학예정자는 6만7985명으로 지난해보다 1955명(2.9…

    •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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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증원·상향 지원 여파…올해 N수생 25년 만에 ‘20만명’ 돌파 예상

    의대 증원·상향 지원 여파…올해 N수생 25년 만에 ‘20만명’ 돌파 예상

    의과대학 증원 2년차인 올해 11월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도전하는 ‘N수생’이 최대 20만명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N수생이 20만명을 넘으면 2001학년도 이후 25년 만에 최대 규모다. 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대입 수능에 지원하는 …

    •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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