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읽었다]나는 걷는다 고로 존재한다 '걷는 행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3/01/6849622.1.jpg)
[이렇게 읽었다]나는 걷는다 고로 존재한다 '걷는 행복'
걷는 행복/(이브 파칼레·궁리·2001) 프랑스의 동식물 학자인 저자는 오염 덩어리와 공해를 쏟아내는 버스와 자동
- 200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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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읽었다]'주말농부' 되기 '도시사람을 위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3/01/6849623.1.jpg)
도시 사람을 위한 주말농사 텃밭 가꾸기/전국귀농운동본부·들녘·2001 이 책은 농사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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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보다 하버드를 겨냥하라/김성혜 지음·창현·2001 저자의 경험을 통해 미국의 선진화된 교육제도를 상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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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백년지대계’라 불리며 정권이 바뀔 때마다 주요 관심사로 다뤄졌다. 대안교육, 학교 외 교육 등이 제시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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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 없이 흥청망청 살던 제이슨은 재벌 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많은 유산을 상속받을 거라고 생각하고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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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86세의 전직 정신과 의사였던 저자가 황혼의 노인들에게 들려주는 ‘인생 조언’이라 할 수 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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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밀밭의 파수꾼/(J.D. 셀린저·청연·2001) 이 책은 모두가 갖고 있는 현대사회에 대한 분노와 두려움을 다
![[이렇게 읽었다]내일을 향해 달릴뿐 '유목민 이야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2/15/6848241.1.jpg)
◇ 유목민 이야기/ (김종래·자우 출판·2002)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13세기 유목민들의 이야기는 처음에는 생소했
![[이렇게 읽었다]자신을 태워 이웃 밝히는 사랑 '연탄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2/15/6848242.1.jpg)
◇ 연탄길/(이철한·삼진 기획·2002) 여름 장마철에 질척거려 걷기 힘든 진흙길에, 겨울에는 눈이 쌓여 미끄러운 길
![[이렇게 읽었다]장애? 저리 비켜, 넌 내 상대가 아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2/01/6847198.1.jpg)
타쉬- 영혼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티베트 소년/(사브리예 텐베르켄·샘터사·2001) 아직도 티베트에선 눈먼 것을 신
![[이렇게 읽었다]북에서 왔수다 별것 다해 봤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2/01/6847199.1.jpg)
개마고원 옹고집 /리영광·식물추장·2002 이 책은 감동과 재미가 있다. 파란만장한 삶의 궤적을 그려 온 저자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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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김씨/우애령·창작과비평사·2001 충남 당진의 어느 마을 사람들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단편집은 연작소설이다. 당진
![[이렇게 읽었다]피를 팔아 가족을 부양하는 남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1/25/6846493.1.jpg)
◇허삼관 매혈기(위화·푸른숲·1999) 피를 팔아 가족의 중대사를 해결하는 허삼관의 이야기. 피를 팔아 돈을 구한다
![[이렇게 읽었다]우리는 왜 근대화에 실패했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1/25/6846494.1.jpg)
◇이동인의 나라(신봉승 ·동방미디어 ·2001) 시대가 혼란하고 호연지기가 무너지면 청소년들의 국가관이 혼미해지기
![[이렇게 읽었다]사업전선에 뛰어든 40대 아줌마의 활약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1/25/6846491.1.jpg)
◇i-모드 사건(마쓰나가 마리·김영사·2001)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인터넷은 뒤져 있다지만 무선 인터넷에 있어서는
![[이렇게 읽었다]갈길 잃어 헤맬때 홀연한 등불'우연은 없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1/18/6845873.1.jpg)
새해 나는 거의 탈진 상태에 빠져 있었다. 빠르게 움직이는 사회 속에서 내 자리를 지키며 일정한 성과를 올려야 한다
![[이렇게 읽었다]푹 빠져봐 '몰입의 즐거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1/18/6845875.1.jpg)
삶을 사랑하고 자신을 긍정하라는 대부분의 정신 건강 지침서와는 달리 저자는 삶을 더 보람되게 사는 방법이
![[이렇게 읽었다]'한생각 열어주는 108가지 지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1/18/6845876.1.jpg)
번거로운 세상사를 접어두고 ‘부처도 죽이고 달마도 죽이라’며 치열한 수행속에서 삶의 진리를 참구 하고 있는
![[이렇게 읽었다]'나의 아빠 닥터 푸르니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1/11/6845115.1.jpg)
◇나의 아빠 닥터 푸르니에(장 루이 푸르니에·2001·웅진닷컴) 성장기 소년이었을 당시의 아버지에 대한 기억을 성
![[이렇게 읽었다]잊혀져가는 것들을 그리워하며'철도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1/11/6845116.1.jpg)
◇철도원(아사다 지로·문학동네·2001 누구나 살아온 날들의 모든 것을 기억 할 수는 없다. 아사다 지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