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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민-김도영, 日수석코치 앞에서 ‘백투백 홈런’ 합작

      안현민-김도영, 日수석코치 앞에서 ‘백투백 홈런’ 합작

      한국 야구 대표팀과 삼성의 연습경기가 열린 26일 일본 오키나와현 가데나 구장. 일본 대표팀의 가네코 마코토 수석코치(51)는 포수 뒤편 관중석에서 유심히 경기를 지켜봤다. 그는 “안현민이 겨울 동안 몸을 얼마나 잘 만들어왔는지 보러 왔다”고 했다. 안현민(23·KT)은 작년 11월 …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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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또 부상 ‘악재’…새 외인 투수 맷 매닝, 팔꿈치 통증으로 조기 귀국

      삼성 또 부상 ‘악재’…새 외인 투수 맷 매닝, 팔꿈치 통증으로 조기 귀국

      2026시즌을 준비 중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또 부상 악재와 마주했다. 새로 영입한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이 부상으로 조기 귀국한다.삼성 관계자는 26일 “매닝이 24일 경기 후 팔꿈치 통증이 있어서 한국으로 귀국해 정밀 검진 예정”이라고 밝혔다.매닝은 지난 24일 일본 오키나와현…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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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성 타율 0.500, 이정후 0.417…빅리거 듀오, 시범경기 맹타 안고 WBC 대표팀 합류

      김혜성 타율 0.500, 이정후 0.417…빅리거 듀오, 시범경기 맹타 안고 WBC 대표팀 합류

      코리안 빅리거 ‘듀오’ 김혜성(27·LA 다저스)과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나란히 물 오른 타격감을 자랑했다. 김혜성과 이정후는 26일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각각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김혜성은 이날 …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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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김혜성, WBC 대표팀 합류 앞두고 나란히 멀티히트

      이정후·김혜성, WBC 대표팀 합류 앞두고 나란히 멀티히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 대표팀 합류를 앞둔 한국인 빅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이 나란히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다. 대표팀 주장인 이정후는 26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즈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2…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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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부터 고영표까지…‘부상 악재’에도 윤곽 나온 WBC 선발진

      류현진부터 고영표까지…‘부상 악재’에도 윤곽 나온 WBC 선발진

      연이어 터진 부상 악재 속에서도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비를 차근차근 진행 중이다. 가장 우려를 모았던 선발진도 나름대로 정리됐다. 앞서 열린 4차례 평가전에서 선발 마운드에 오른 소형준(KT 위즈), 류현진(한화 이글스), 곽빈(두산 베어스), 고영…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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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세 최형우 “18년간 가슴에 사표 간직… 삼성서 후회없이 마무리”

      43세 최형우 “18년간 가슴에 사표 간직… 삼성서 후회없이 마무리”

      “내 프로 인생을 처음 시작한 이곳에서 끝을 준비하고 있다.” 프로야구 최고령 선수 최형우(43·삼성)는 25일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의 아카마 구장 3루 더그아웃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며 덤덤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아카마 구장은 삼성이 2005년부터 20년 넘게 스프링캠프 장소로…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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