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날짜선택
    • ‘등굣길 실종뒤 주검’ 日초등생, 새 아빠가 범인이었다

      ‘등굣길 실종뒤 주검’ 日초등생, 새 아빠가 범인이었다

      최근 일본 열도를 술렁이게 한 ‘교토 초등학교 5학년 남아 실종 사망 사건’의 범인이 의붓아버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 경찰은 해당 학생이 실종 3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가운데 함께 살던 계부를 16일 새벽 시체 유기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사인과 범행 동기를 집중 추궁하며 …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등굣길 실종 후 산속 주검 11세 日초등생…범인은 양아버지였다

      등굣길 실종 후 산속 주검 11세 日초등생…범인은 양아버지였다

      일본에서 등굣길에 행방불명됐다가 3주만에 산속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던 초등학생의 30대 양아버지가 16일 아들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체포됐다.요미우리신문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교토부 경찰은 이날 새벽 아다치 유키(11)의 양아버지인 회사원 아다치 유우키(37)를 체포했다.유우키는…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환자 이름·기록까지 그대로“…日 근무 중국인 간호사 영상 ‘시끌’

      “환자 이름·기록까지 그대로“…日 근무 중국인 간호사 영상 ‘시끌’

      일본 도쿄의 한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환자 개인정보가 담긴 브이로그 영상을 SNS에 올리며 논란이 확산됐다. 영상에는 환자 이름과 병상, 의료 기록 등이 그대로 노출됐다. 전문가들은 직장 브이로그가 단순한 일상 기록을 넘어 징계는 물론 형사 처벌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다카이치 “기미가요 제창, 뭐가 문제냐” 논란

      다카이치 “기미가요 제창, 뭐가 문제냐” 논란

      일본의 집권 자민당 행사에서 쓰구미 마이(鶫真衣·39)라는 여성 자위대원이 12일 국가 ‘기미가요’를 부른 것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정치적 중립 의무가 있는 자위대원이 특정 정당 행사에 참석해 노래를 부른 것은 일종의 지원 행위인 만큼 위법에 해당한다는 주장이다. 반면 다카이…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