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일반

    날짜선택
    • 핀란드, 창문 없는 지하실서 20년 넘게 살던 80세 남성 구조

      핀란드, 창문 없는 지하실서 20년 넘게 살던 80세 남성 구조

      핀란드에서 20년 넘게 창문 없는 지하실에 갇혀서 살던 80세 노인이 구조됐다.23일(현지시간) 핀란드 공영방송 Yle에 따르면, 경찰이 수도 헬싱키 한 주택 지하실에서 사람이 살기 어려운 환경에서 지내던 80세 남성을 구조했다.발견 후, 바로 치료를 받은 남성은 다행히 건강 상태에 …

      • 2026-01-24
      • 좋아요
      • 코멘트
    •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미국 백악관은 23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성조기를 든 펭귄과 함께 그린란드 설원을 걷는 합성 사진을 공식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에 올렸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력 동원 등 무력 합병 카드는 집어넣었으나, 재차 그린란드를 향한 야욕을 드러낸 것이다.트럼프 대통령…

      • 2026-01-24
      • 좋아요
      • 코멘트
    • “김상식 ‘흑마술’ 부렸다”…U-23 아시안컵서 韓 격파한 베트남 열광

      “김상식 ‘흑마술’ 부렸다”…U-23 아시안컵서 韓 격파한 베트남 열광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의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베트남에 승부차기 끝에 지면서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4위로 마쳤다. 베트남은 김상식 감독 지휘 아래 2018년 이후 아시안컵 최고 성적을 기록하면서 축제 분위기다.24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

      • 2026-01-24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그린란드에 ‘완전한 접근권’ 가질것… 대가는 지불 안해”

      트럼프 “그린란드에 ‘완전한 접근권’ 가질것… 대가는 지불 안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 시간)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한 “완전한 접근권(total access)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 대가로 미국은 “아무것도 지불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향후 그린란드에 관한 ‘프레임워크’(협력 틀) 협상 과정에서 소유권 수준의 안보…

      • 2026-01-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때문에 그린란드와 이곳에 매장된 광물에 대한 언론과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졌다.”22일 오전 11시(현지 시간) 덴마크령 그린란드의 대표 자원개발기업 ‘루미나(Lumina)’를 찾은 기자에게 이 회사 관계자는 이같이 말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

      • 2026-01-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아첨 외교로 관세 막은 ‘트럼프 조련가’ 나토 총장

      아첨 외교로 관세 막은 ‘트럼프 조련가’ 나토 총장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사진)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아첨 외교’ 전략을 펼쳐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국-유럽 간 파국을 일단 막았다는 평가가 나온다.21일(현지 시간) 뤼터 사무총장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서 트…

      • 2026-01-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이란 신정체제 최후 보루… 무자비 진압에 최소 3117명 목숨 잃어[글로벌포커스]

      이란 신정체제 최후 보루… 무자비 진압에 최소 3117명 목숨 잃어[글로벌포커스]

      “이란 혁명수비대를 처음 만들 때는 체제를 지키는 안전장치가 될 줄 알았다. 그러나 지금은 머리가 여러 개인 괴물이 됐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아편을 들여오고, 도박장과 매춘업소를 운영하며, 사람들을 체포 고문한다. 이들은 마피아와 다를 게 없다.” 이란 혁명수비대 창설에 관여했던 모센 …

      • 2026-01-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