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7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SNS 선동에 매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기도 하고 우려스럽기도 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이 전날 자신을 거론하며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 되느냐”고 묻자 이같이 말한 것이다. 장 대표는 이날…
-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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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7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SNS 선동에 매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기도 하고 우려스럽기도 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이 전날 자신을 거론하며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 되느냐”고 묻자 이같이 말한 것이다. 장 대표는 이날…

국민의힘은 설 당일인 17일 “이번 설을 맞이하는 민심의 무게는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며 “명절 밥상 위의 화두가 탄식이 섞인 ‘걱정’이 아니라, 내일을 꿈꾸는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정치가 그 무거운 책임을 다해야 할 때”라고 했다.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

“친이(친이명박)계와 친박(친박근혜)계 간 갈등은 선의의 경쟁이었는데 친장(친장동혁)계와 친한(친한동훈)계 간 갈등은 감정싸움 수준을 못 벗어나는 거 같다.”국민의힘의 한 수도권 지역 당협위원장은 13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토로했다. 과거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이계와 박근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