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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캄보디아, 韓 대사 불러 ‘항의’

      캄보디아 정부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캄보디아어로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할 것’이라는 글을 소셜미디어에 게재한 데 대해 자국 주재 한국대사를 불러 면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외교부는 “통상적인 소통이었으며 초치는 아니었다”고 2일 밝혔다.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양국은 주…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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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 못끄고 온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 관보 준비”

      불 못끄고 온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 관보 준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25% 상호관세와 자동차 관세 등을 재부과한다고 밝힌 뒤 급거 방미길에 올랐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급한 불을 끄지 못한 채 귀국했다. 김 장관은 “미국은 이미 관보 게재 준비 등 관세 인상 조치에 착수했다”고 밝히며 관세 인상이 언제라도 현실화…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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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대미투자특별법 2말3초 처리” 野 “일방적 주장”

      與 “대미투자특별법 2말3초 처리” 野 “일방적 주장”

      더불어민주당이 1일 미국 관세 문제와 맞물린 대미투자특별법을 2월 임시국회 회기 중인 2월 말, 3월 초에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거듭 강조했다. 하지만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 소속된 국민의힘은 “한미 합의에 대한 비준 동의 절차가 필요하다”며 맞서고 있어 법안 통과가 지연될 가능성도 …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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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관세 ‘1차 관문’ 러트닉도 못넘어… “불확실성 당분간 지속”

      美관세 ‘1차 관문’ 러트닉도 못넘어… “불확실성 당분간 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지난달 29일과 30일(현지 시간) 두 차례에 걸쳐 직접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얼굴을 맞대고 설득했다. 하지만 한국에 상호관세와 자동차 품목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는 미국의 압박을 누그러뜨리지 못했다. 미국 측이 관세 인상을 위한 관보 게…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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