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靑정책실 “삼성전자 성과는 사회 전체의 결실” 李에 보고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나만 살자가 아니라 노동자, 국민 모두가 함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책임 의식과 연대 의식이 필요하다”며 일부 조직노동자의 과도한, 부당한 요구를 지적했다. 이를 두고 연간 영업이익의 15%, 최대 45조 원을 성과급으로 달라고 요구하며 21일부…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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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나만 살자가 아니라 노동자, 국민 모두가 함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책임 의식과 연대 의식이 필요하다”며 일부 조직노동자의 과도한, 부당한 요구를 지적했다. 이를 두고 연간 영업이익의 15%, 최대 45조 원을 성과급으로 달라고 요구하며 21일부…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HMM의 부산 이전 합의 소식을 전하며 “정부는 HMM이 세계적 해운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HMM 노사가 부산 이전에 합의했다. 그동안 어려운 협상을 이어온 노사 양측…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단 출신 나승철 변호사(49·사법연수원 35기·사진)가 신임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장에 내정됐다.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을 지낸 나 변호사는 과거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의 형사 사건 변론을 맡았다. 30일 총리실에 따르면 나 변호사는 이 대통령 재가를 거쳐 4일부…

청와대는 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독일 주둔 미군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한 데 대해 “현재 한미 간 주한미군 감축 혹은 철수에 대한 논의는 전혀 없다”고 밝혔다.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주한 미군 감축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 …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 달 1일 노동절을 맞아 양대 노총과 노동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기념식을 연다.청와대는 30일 “이 대통령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을 맞아 노사정 주요 인사와 다양한 직종·세대의 노동자 등 120여 명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노동절 행사에는 한국…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제31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학교 현장 체험학습과 관련해 교사의 법률적 책임과 면책 영역에 있어 불합리한 부담은 없는지 교육부와 법무부가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관련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

이재명 대통령은 노동절을 하루 앞둔 30일 “일부 조직 노동자들이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부당한 요구를 해서 우리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게 되면 해당 노조뿐만이 아니라 다른 노동자들에게도 피해를 입히게 된다”고 밝혔다. 최근 삼성전자 노조가 성과급 상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세월호·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모욕하는 글을 수차례 인터넷에 올린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는 소식을 알리며 “인면수심의 가짜뉴스 모욕적 댓글은 엄벌해 마땅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향후에도 가짜…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인면수심의 가짜뉴스 모욕적 댓글은 엄벌해 마땅하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X·옛 트위터)에 세월호·이태원 참사와 유가족 관련 비방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인터넷에 게시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는 기사를 첨부하며 이같이 적었다.그…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인면수심의 가짜뉴스 모욕적 댓글은 엄벌해 마땅하다”며 “향후에도 가짜뉴스나 2차 가해 댓글 등에는 경찰 전담팀이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세월호·이태원 참사 피해자를 조롱한 50대 남성이 구속됐다는 내용…

쿠팡을 사실상 지배하는 김범석 쿠팡Inc 의장이 29일 기업 총수(동일인)로 규정되면서 쿠팡 문제가 삐걱거리는 한미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최근 쿠팡은 정부에 ‘미 백악관 보고’를 거론하며 쿠팡과 김 의장에 대한 조사 및 수사 종결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일…

청와대가 인공지능(AI), 국제통상, 노동 감독 등 전문성과 경험이 필요한 분야에서 7년 이상 장기 재직하는 ‘전문가 공무원’을 양성하고 연공서열 대신 능력에 따라 빠르게 승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5급 승진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민간 우수 인재를 공직 사회로…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다른 나라도 국내 문제에 대해서는 의견이 달라 다투더라도 외교·안보 분야에 대해서는 자해적 행위를 하는 경우는 찾기 쉽지 않은데, 우리 안에 그런 요소들이 남아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최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방미 행보에 대해 우회적으로 유감을 표명한 것…

이규연 대통령홍보소통수석비서관이 29일 이재명 대통령이 손질을 예고한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와 관련해 “장특공제 혜택을 누리고 있는 것은 고가 1주택자”라며 “이제 그런 문제점을 시정해야겠다”고 했다. 장특공제 폐지 문제가 6·3 지방선거의 쟁점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고가 주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