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대통령 “국감, 숫자 적지만 일당백 각오로…민생국감 되길”
윤석열 대통령은 2일 국민의힘 원내지도부와의 만찬 회동에서 이번 국정감사에 대해 “우리가 숫자가 적지만 일당백의 각오로 생산적인 국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동욱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만찬 회동을 마친 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은 ”야당과 싸우는 …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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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2일 국민의힘 원내지도부와의 만찬 회동에서 이번 국정감사에 대해 “우리가 숫자가 적지만 일당백의 각오로 생산적인 국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동욱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만찬 회동을 마친 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은 ”야당과 싸우는 …

윤석열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2일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 등 원내지도부와 여당 소속 상임위원장 및 상임위 간사단을 초청해 만찬 회동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우리는 하나다. 다함께”라는 구호를 외치며 회동을 끝냈지만 참석 대상에 한동훈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야당이 강행 처리한 김건희 여사 특검법과 채 상병 특검법, 지역화폐법 등 3개 법안에 대해 2일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 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법안은 총 24개로 늘어났다. 검찰은 윤 대통령 부부가 고발된 지 10개월 만인 이날 김 여사의 디올백 수수 의…

검찰이 ‘디올백 수수’ 사건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최재영 씨를 모두 불기소 처분한 것에 대해 대통령실이 “특별히 입장을 밝히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의 김건희 특검법 등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에 대해선 “대통령이 위헌·위법적인 법안에 대해 재의요…

대통령실 2일 더불어민주당 등 일부 야당 의원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주장하는 데 대해 “야당이 탄핵 중독의 늪에서 하루빨리 빠져나와 대한민국의 헌법과 자유민주주의가 이 땅 위에 제대로 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

대통령실은 2일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 사건이 고발 10개월 만에 무혐의 처분으로 마무리된 데 대해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았다.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검찰의 불기소 결정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아직 입장이 정해진 건 없다”고 답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이란의 대규모 공습과 이스라엘의 보복 예고 등으로 격화하는 중동 사태와 관련해 “현지에 계신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중동 사태에 따른 긴급 경제·안보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무엇보다 …

윤석열 대통령이 2일 ‘김건희 특검법’과 ‘채 상병 특검법’, ‘지역화폐법’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 취임 후 24번째(법안 수 기준) 거부권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로 돌아온 법안들을 이르면 4일 본회의를 열어 재표결을 진행할 방침이다.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윤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이르면 2일 김건희 여사 특검법과 해병대원 특검법, 지역화폐법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전망이다. 이렇게 되면 윤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건수는 취임 후 24건으로 늘어나게 된다. 2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단독으로 본회의를 통…

윤석열 대통령은 1일 건군 76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북한 정권은 지금이라도 핵무기가 자신을 지켜준다는 망상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북한 정권은 오직 권력 세습만을 추구하며 주민들의 참담한 삶은 외면한 채 핵과 미사일로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한 것. …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1일 “현재 정부 투자 금융기관 감사위원인 사람이 7·23 전당대회 당시 좌파 유튜버와 직접 통화하면서 저를 어떻게든 공격하라고 사주했다고 한다”고 밝혔다. 전당대회를 앞둔 7월 10일 유튜브 방송과의 통화에서 “너희가 잘 기획해서 한동훈을 치면 김건희 여사가 …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원외 당 대표인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를 제외한 추경호 원내대표 등 원내지도부 등을 대통령실로 초청해 만찬을 하기로 하자 친한(친한동훈)계에선 “한 대표를 따돌린다는 오해를 살 수밖에 없을 것”이란 반발이 나왔다. 반면 대통령실과 원내지도부는 “7일 시작하는 국정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