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 “미국이 미군 철수 카드로 협박…김정은 쫄아서 괜찮아“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미국이 미군 철수 카드로 압박하는 듯하다”며 “김정은이 쫄아서 상관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 일본을 향한 직설적 발언도 이어졌다.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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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미국이 미군 철수 카드로 압박하는 듯하다”며 “김정은이 쫄아서 상관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 일본을 향한 직설적 발언도 이어졌다.

전쟁기념사업회가 유엔의 날을 맞아 ‘2025 유엔참전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유엔군사령관과 참전국 대사들이 참석해 평화와 연대의 의미를 되새긴다.

우리 해군이 리튬전지를 탑재한 3600톤급 잠수함 ‘장영실함’을 진수했다. 도산안창호급보다 500톤 커졌으며, 일본 잠수함보다 긴 작전일수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미국 몬태나 주의 그렉 지안포르테 주지사가 전쟁기념사업회를 방문해 “몬태나 주는 동맹국을 변함없이 지지한다”고 밝혔다. 6·25전쟁 참전의 역사적 인연을 언급하며 한미 간 첨단기술·농산물 교역 협력 확대 의지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