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군 부대 폐기물 더미서 실탄 270여발 발견…4년간 방치 논란
육군 17사단 영내에서 실탄 200여 발이 든 탄약 상자가 약 4년 간 폐기물 속에 방치됐다가 최근 발견돼 군의 탄약 관리 체계가 부실하다는 논란이 제기됐다.13일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7월 15일 경기 김포에 주둔한 육군 17사단 예하 부대 영내 울타리 인근에서 한 …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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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17사단 영내에서 실탄 200여 발이 든 탄약 상자가 약 4년 간 폐기물 속에 방치됐다가 최근 발견돼 군의 탄약 관리 체계가 부실하다는 논란이 제기됐다.13일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7월 15일 경기 김포에 주둔한 육군 17사단 예하 부대 영내 울타리 인근에서 한 …
북한이 10일 노동당 창건 80주년 심야 열병식에서 ‘화성-20형’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처음 공개했다. 북한이 새로운 ICBM을 공개한 것은 지난해 10월 ‘화성-19형’의 시험발사 이후 1년 만이다. 중국·러시아의 2인자들이 참석한 ‘대형 이벤트’에서 신형 ICBM을 …

북한은 10일 당 창건 80주년 열병식에서 공개한 ‘화성-20형’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최강의 핵전략무기체계”라고 주장했다. 지난해 10월 처음 시험발사한 ‘화성-19형’은 ICBM의 “최종 완결판”이라고 했는데 1년 만에 진일보한 고체연료 ICBM의 존재를 과시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