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원 “김주애 방중, 세습 서사 완성하는 과정…아들 유학 가능성 낮아”
국가정보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김 위원장의 딸인 김주애가 중국 전승절에 공식 참석하면서 김주애에 대한 북한 정권의 세습 작업이 본격화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국정원은 11일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회의에서 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에 …
-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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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김 위원장의 딸인 김주애가 중국 전승절에 공식 참석하면서 김주애에 대한 북한 정권의 세습 작업이 본격화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국정원은 11일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회의에서 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에 …

대구 수성못에서 총상으로 숨진 육군3사 대위가 유서에 괴롭힘 가해자 14명을 지목했다. 유족은 이들을 경찰에 고소하며 수사가 본격화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군부대에서 훈련 중 발생한 모의탄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군 당국은 사고 경위를 철저히 조사해 원인을 밝히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다시는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 사고로 큰 충…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파주 군부대 폭발사고와 관련 “군 당국은 사고 경위를 철저히 조사하여 원인을 밝히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우리 장병들에게 다시는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 방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우리 군 장병들이 부대…

경기 파주시 육군 포병부대에서 훈련용 모의탄이 폭발하면서 10명의 장병이 부상을 당했다. 육군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20분 경기 파주시 적성면의 육군 1군단 예하 포병부대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0명의 장병(부사관 5명, 병사 5명)이 허벅지와 팔, 손 등에 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