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16 부부 조종사, 해외 연합훈련 첫 동반 참가
‘부부의 날(21일)’을 맞아 평생의 반려자이자 전우로 동고동락하는 부부 군인 2쌍의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20일 공군에 따르면 남편 강명진 소령(공사 59기·38)과 아내 윤해림 소령(공사 60기·37) 부부는 다음달 ‘레드플래그 알래스카’ 연합훈련에 참여한다. 해외 연합훈련에 …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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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21일)’을 맞아 평생의 반려자이자 전우로 동고동락하는 부부 군인 2쌍의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20일 공군에 따르면 남편 강명진 소령(공사 59기·38)과 아내 윤해림 소령(공사 60기·37) 부부는 다음달 ‘레드플래그 알래스카’ 연합훈련에 참여한다. 해외 연합훈련에 …

공군 부부 조종사가 처음으로 해외 연합훈련에 함께 참가한다. 주인공은 남편 강명진 소령(공사 59기·38)과 아내 윤해림 소령(공사 60기·37)이다. 20일 공군에 따르면 각자 1500시간이 넘는 비행시간을 보유한 베테랑 조종사인 강 소령과 윤 소령은 충주 소재 공군 제19전투비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