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 대형수비수 꿈 나누다
■ 수비수 육성 ‘코리아 실드 프로젝트’ 8번째 개최 중·고등부 23명 대상 수비노하우 전수 U-17 월드컵 준비 최진철 감독도 참석 홍 이사장 “수비수도 조기교육이 중요” U-17 대표팀 이상민 “잊지못할 시간” 홍명보장학재단이 진행하는 대형 수비수 육성을 위한 ‘코리아 실드 …
- 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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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비수 육성 ‘코리아 실드 프로젝트’ 8번째 개최 중·고등부 23명 대상 수비노하우 전수 U-17 월드컵 준비 최진철 감독도 참석 홍 이사장 “수비수도 조기교육이 중요” U-17 대표팀 이상민 “잊지못할 시간” 홍명보장학재단이 진행하는 대형 수비수 육성을 위한 ‘코리아 실드 …
![[베이스볼 브레이크] 풀카운트에서 빛나는 ‘김성근식 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28/70945034.3.jpg)
한화 풀카운트 피안타율 0.211 대폭 줄어 타자는 풀카운트 승부 3할 타율 수직상승 김성근 감독 체제서 선수들 많은 훈련 소화 투수 제구력·타자 집중력 향상 가시적 효과 야구는 결국 볼카운트 싸움이다. 대개 첫 3구를 어떻게 던지느냐에 따라 타자와 투수 사이의 수싸움에서 유리한…

쌍방울 시절 감독-주장…광주 3연전 격돌 스승 한화 김성근 감독(73)과 제자 KIA 김기태 감독(46)이 드디어 수장 대 수장으로 1군 무대에서 맞붙는다. 김성근 감독이 1996년 쌍방울 감독으로 취임했을 때, 김기태는 쌍방울 부동의 4번타자였다. 김성근 감독은 당시 불과 20대…

3할 타율 알토란 활약…대기만성 타자 우뚝 조연을 넘어 연일 ‘주연급 활약’을 펼치고 있다. kt 장시환(28), LG 장진용(29), 한화 이동걸(32) 등 무명투수이 간절히 바라던 ‘1승’을 올리며 진한 울림을 전한 그 즈음, 타격에서도 조연생활을 딛고 마침내 주전으로 도약…

■ 공이 느려도…경기에 져도, 난 항상 웃으며 던진다 매사 긍정 마인드…두산 홍보선수 역할도 자청 두산 왼손 에이스 유희관(29)은 항상 웃는 얼굴이다. 마운드에서 타자들과 맞설 때는 그 누구보다 진지한 표정을 짓지만, 그라운드를 벗어나는 순간 유쾌한 수다쟁이로 돌아온다. 두산 …
![[Mr. 베이스볼] 지저분한 ‘내추럴 직구’, 선발 이상화가 꾸는 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28/70944914.3.jpg)
■ 롯데 4선발로 사는 법 ‘고교 스승’ 이종운 감독이 준 선발 기회 하체중심 활용 후 포크볼 등 공끝 살아나 레일리에게 배운 투심도 실전에서 위력 현재 2승·방어율 2.74…4선발 고민해결 풀타임 선발·이닝이터·팀 우승 3가지 꿈 2006년은 또 한번의 ‘황금세대’로 불린 특급…

대의원 12표 중 7표…1년 반 잔여임기 수행 우여곡절을 겪었던 제37대 대한배구협회 신임 회장에 박승수(사진) 현 협회장 직무대행 및 9인제배구연맹 회장이 선출됐다. 전임 임태희 회장이 “한국배구가 새로운 출발을 할 때”라며 지난해 10월 22일 사퇴한 이후 6개월의 공백 끝에 …
![[V리그 레이더] 여자배구 용병 트라이아웃 강행 ‘3가지 이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28/70944538.3.jpg)
1. “한국이 봉이냐” 국제 배구계에 보내는 KOVO의 메시지 2. 몰빵 대신 한국형 배구 개발 필요성 3. 줄어든 비용으로 유소년 육성 투자 운명의 주사위는 던져졌다. 29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2015∼2016시즌 V리그에서 활약할 여자 외국인선수를 선발한다. 탈…

소비자시민모임(이하 소시모)이 전기레인지 7개 제품을 테스트한 결과 3개 제품이 일부 항목에서 부적합한 결과가 나왔다. 조사대상은 신일 SHL-KR30(5만6500원), 린나이 RPE-B11D(35만원), 동양매직 ERA-F103M(28만9000원), 틸만 TG41Z(59만4000…
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19·상지대)이 2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서배너 챌린저 대회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169위 제임스 맥기(28·아일랜드)를 2-0(6-3 6-2)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랭킹 포인트 80점을 획…

■ 아디다스마이드림FC 3기 발대식 아디다스코리아는 어려운 환경 때문에 전문적인 스포츠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동들을 돕는 아디다스마이드림FC의 3기 발대식을 25일 서울 잠실 제2풋살경기장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송종국FC에서 가졌다. 아디다스마이드림FC는 아디다스코리아가 사…
![[콤팩트뉴스] 추신수 4타수 무안타…5경기째 침묵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28/70944287.3.jpg)
추신수 4타수 무안타…5경기째 침묵 텍사스 추신수(33·사진)가 5경기째 침묵했다. 추신수는 27일(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 7번 우익수로 선발출장했지만 볼넷 1개와 몸에 맞는 볼 1개로 두 차례 출루했을 뿐 나머지 타석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

재활기간 5∼6주 전망…악재의 연속 첩첩산중이다. NC 마무리투수 김진성(30·사진)이 오른 종아리 근육 파열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안 되는 집에 더 큰 근심거리가 생겼다. NC 관계자는 27일 “김진성이 26일 마산 LG전에서 9회 공을 던지고 난 뒤 오른 종아리 통증을 느껴…

■ 155km 파이어볼러 유망주 화제 데뷔전 2이닝 1안타 1볼넷 인상적 투구 사이드암서 스리쿼터로…제구·구속 UP 직구·슬라이더가 일품 “롤 모델 임창용” 시속 150km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는 어느 구단에게나 매력적인 법이다. 하물며 20세의 약관이라면 미래가치는 더욱 치솟는…

■ 당일 장 세척법 등장 오전 장정결제 투여…2시간 후 검사 OK 밤새 고통스러운 ‘물과의 전쟁’에서 해방 “대장내시경? 어후!” 건강검진을 앞둔 직장인 Y씨는 요즘 걱정이다.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고 있는데 올해가 대장내시경을 받아야 하는 주기이기 때문이다. 대장검사를 수…
![[통신원 리포트] 지소연, PFA 올해의 선수상 “믿을수 없을정도로 큰 영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28/70943912.3.jpg)
첼시 레이디스 지소연(24)이 27일(한국시간) 런던 그로스베너하우스에서 열린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 여자 부분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 시즌 뒤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WSL) ‘올해의 선수상’과 ‘런던 올해의 선수상’ 여자 부분상을 …
![[콤팩트뉴스] 신태용 올림픽대표팀 감독, 男대표팀 코치 겸임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28/70943938.3.jpg)
신태용 올림픽대표팀 감독, 男대표팀 코치 겸임 대한축구협회는 신태용(45)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남자 국가대표팀 코치직을 겸임한다고 27일 전했다. 협회는 “울리 슈틸리케 감독, 이용수 기술위원장이 논의를 거듭한 끝에 국가대표팀 코치진에 새로운 인물을 합류시키는 것보다 기존에 손발을…

■ 시행착오 인정한 최감독의 새 해법 광주전 스리백…수비 안정감 회복 성공 “포백 너무 확신 가졌었다…앞으론 혼용” 김주영 이적·김진규 부상 등 수비수 구멍 김남춘·김동우 등 백업 수비수 활약 관건 FC서울 최용수(42·사진) 감독이 시즌 초반 포백을 기반으로 한 전술의 완성도가…

8경기만에 복귀한 대전전 2골이나 내줘 공백 메웠던 노동건과 주전경쟁 불가피 수원삼성 주전 골키퍼 정성룡(30)이 부상 후 복귀했지만 제자리를 찾기까지의 길이 순탄치 않다. 정성룡이 없는 사이 빈자리를 잘 메웠던 프로 2년차 노동건(24)과의 경합이 불가피해 보인다. 정성룡은 …
![[사커피플] 조용형 “카타르서 보낸 4년…태극마크 잃었지만 포기 안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28/70944057.3.jpg)
■ 중국서 만난 스자좡 용창FC 조용형 수비수 인생, 남아공월드컵이 황금기 ‘대표팀은 축구를 하는 한 꿈꿔야 한다’ 이동국 선배의 말 되새기며 복귀 꿈꿔 아들에게 멋진 수비수 아빠 보여줄 것 잠시 잊혀진 이가 있다. 조용형(32)이다. 출중한 중앙수비수로 명성을 떨친 그는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