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샤 이승우·백승호 기대이하, 안익수호’ 많은 숙제 안고 해산
U-18, 수원JS컵 3위…팀 완성도도 과제 안익수(50)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대표팀이 3일 막을 내린 2015수원JS컵 국제청소년축구대회에서 1승1무1패의 성적으로 3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9일 우루과이와의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지만 2차전(1일) 벨기에…
- 20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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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수원JS컵 3위…팀 완성도도 과제 안익수(50)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대표팀이 3일 막을 내린 2015수원JS컵 국제청소년축구대회에서 1승1무1패의 성적으로 3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9일 우루과이와의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지만 2차전(1일) 벨기에…
![[사커토픽] 리버풀 또 러브콜…손흥민 흔들릴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06/71081437.3.jpg)
BBC 등 영국매체, 연일 일제히 보도 “이적료 245억원대…바이아웃에 근접” 레버쿠젠 “밝힐게 없다”원론적 대답만 병역문제·손흥민 잔류 애착…이적 ‘글쎄’ 유럽축구 2014∼2015시즌이 종착역을 향하고, 여름 선수이적시장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독일 분데스리가와 잉글랜드 프리미어…

“가족과 함께 한 시간 자체가 특별” 포항, 경기장 찾은 어린이에 선물 포항 스틸러스 황선홍(47) 감독은 선수 시절 한국축구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로 명성을 떨쳤다. 2002년을 끝으로 선수생활을 접은 뒤에는 전남 드래곤즈 코치, 부산 아이파크 감독을 거쳐 2010년부터 포항 지휘…

지난 3월 자신 생일날 부산전서 골 부친 생신 직후 전남전서도 골 폭발 “1년 내내 가족 생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광주FC 주장 임선영(27·사진)은 올 시즌 가족의 생일 전후로 골을 터뜨리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써 가고 있다. 시작은 자신의 27번째 생일이었던 3월21일이었다…
![[콤팩트뉴스] 지소연, 우먼스컵 4강전 결승골…첼시 1-0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06/71081474.3.jpg)
지소연, 우먼스컵 4강전 결승골…첼시 1-0 지소연(24·첼시 레이디스)이 4일(한국시간) 영국 아담스 파크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 레이디스와의 2015잉글랜드축구협회(FA) 우먼스컵 4강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려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후반 39분 터진 지소연의 골을 끝까지 …
![[현장리포트] 어린이날 잠실 라이벌전…두산이 웃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06/71081347.3.jpg)
만원관중 잠실구장…양팀 비장감마저 들어 두산, 5회 8점…19번째 어린이날 매치 완승 어린이날 이긴 팀이 위닝 시리즈 확률 94% 어린이날을 맞은 잠실구장은 변함없이 북적였다. 두산은 경기 시작 전 일찌감치 “2008년 이후 8년 연속으로 어린이날 잠실 경기가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이창원 대표·이윤원 단장 어린이날 행사 롯데 이창원 대표이사가 ‘피터팬’, 이윤원 단장이 ‘쾌걸 조로’로 깜짝 변신했다. 5일 사직 SK전을 앞두고 야구장 출입통로 앞에서 낮 12시30분부터 경기 개시시간인 2시까지 약 1시간 30분 동안 어린이 팬들을 위해 아이스크림을 나눠줬다.…
![[빅마우스] 저쪽은 한 번 써보기라도 했지, 우리는 본 적도 없잖아요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06/71081375.3.jpg)
● 저쪽은 한 번 써보기라도 했지, 우리는 본 적도 없잖아요. (LG 양상문 감독. 두산 용병 잭 루츠의 퇴출이 화제에 오른 뒤 LG 한나한의 거취 얘기가 나오자 웃으며) ● 그때 3연패하고 몸살이 났는데 팬들은 즐거울지 모르지만 감독은 아니지. (삼성 류중일 감독. 초반 독주하던…

KIA전 2번 타순 출전…개인 최다 4안타 타이 SK 조동화(34)의 운수 좋은 날. SK 김용희 감독은 5일 사직 롯데전을 앞두고 김경기 수석코치를 잠깐 만난 뒤 기자들을 보자마자 한숨을 쉬었다. “이명기가 머리가 어지럽다네.” 이명기가 2일 광주 KIA전에서 헬멧에 사구…

태도불량 두산 루츠 퇴출소식에 김경문감독 쓴소리 “외국인선수 때문에 한국야구가 우스워지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NC 김경문(사진) 감독은 두산 외국인선수 잭 루츠가 태도 불량으로 4일 웨이버 공시됐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는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다른 구단 선수지만, 이는 비단…

두산 김태형 감독, 김강률 아킬레스건 부상에 자책 “허무하게 다쳐서 더 마음이 안 좋네요.” 하늘이 무척 화창한 어린이날. 그러나 두산 김태형(48) 감독의 표정은 밝지 못했다. 투수 김강률(27·사진)이 결국 올 시즌을 조기 마감했기 때문이다. 김 감독은 5일 잠실 LG전에 …

“전부 제자 아닌가.” 한화 김성근(73) 감독은 5일 대전 kt전에 앞서 조범현(55) 감독과 첫 맞대결에 의미를 두지 않았다. 김 감독은 “그런 데에 신경 쓰면 경기를 하지 못한다. 승부는 승부다”고 짧게 말했다. 현역 사령탑 가운데 NC 김경문 감독부터 KIA 김기태 감독까지…

■ 롯데 마운드, 이유있는 대개편 괴멸 직전 롯데 불펜 대수술 불가피 불펜 뼈대 다시 만든 중장기적 포석 박세웅 파워피처 업그레이드의 기회 이종운감독 “5선발은 2군서 찾겠다” 롯데가 kt와의 빅딜을 통해 받아온 자원을 바탕으로 마운드 보수에 들어간다. 롯데 이종운 감독은 5일 …
![[공룡과 마법사의 첫 발걸음] 조범현의 승부수, 김경문 감독 ‘나성범 타자 전향처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06/71081330.3.jpg)
5. 김경문과 나성범, 조범현과 장성우 김경문감독의 결단, 리그 강타자 만들어 조범현감독 ‘장성우카드’ 성공여부 관심 김경문(57)과 나성범(26), 그리고 조범현(55)과 장성우(25). 좀처럼 연관성을 찾기 어려워 보인다. NC 김경문 감독과 kt 조범현 감독은 같은 포수에,…

지난해 ‘명량’이후 가장 빠른 흥행속도 히어로무비 세대가 10대 자녀와 관람 히어로무비가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고 있다. 얼마 전까지 10∼20대 관객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40∼50대까지 끌어들이는 콘텐츠로서 1000만 관객 흥행까지 넘보고 있다. 아이언맨부터 헐크, 토…

토론토서 영입한 맷 웨스터 40인 로스터 자리 때문…26일 DL 해제 가능 LA 다저스 류현진(28)이 메이저리그 데뷔 3시즌 만에 처음으로 ‘60일짜리 부상자명단(DL)’에 오르면서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그러나 어깨 부상 회복 기간이 늘어났거나, 팀 내 위상…
![[연예 뉴스 스테이션] 엠버·택연 등 TMZ EXID 인종차별 논란 비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06/71081522.3.jpg)
미국 연예매체 TMZ가 걸그룹 EXID 멤버 정화의 영어 억양에 대해 조롱에 가까운 반응을 드러내 인종차별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에프엑스 엠버와 2PM 택연, 박준형 등 동료 연예인들도 이를 비판하고 나섰다. TMZ는 1일(현지시간)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가를 위해 미국 LA…
![[연예 뉴스 스테이션] 이민호·YG엔터, 네팔 구호 성금 1억원씩 기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06/71081567.3.jpg)
연기자 이민호와 그룹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네팔 대지진 긴급 구호 성금으로 각각 1억원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 이민호는 5일 팬클럽 ‘미노즈’ 명의로 1억원을 전했다. 이민호는 2009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진행한 ‘말라리아 캠페인’에 참여했고 이를 시작으로 미노…
![[연예 뉴스 스테이션] 이동건·티아라 지연, 한중합작 ‘해후’ 캐스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06/71081599.3.jpg)
연기자 이동건과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이 한중합작 영화 ‘해후’로 호흡을 맞춘다. ‘해후’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인도양을 향하는 크루즈선상에서 펼쳐지는 두 남녀의 로맨스를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신예 김정한 감독이 연출하고 한국 연기자와 스태프가 중국 사려미디어와 손잡고 만드…
![[ML 인사이드] 다저스, 안방불패 원동력은 ‘불펜의 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06/71081010.3.jpg)
페랄타·가르시아 등 활약 불펜 방어율 1.80 프리아스, 매카시 대신 선발전환…2승 신고 불펜진 역투와 더불어 역전승도 크게 증가 역시 안방에서는 철벽에 가까웠다. LA 다저스는 5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4로 역전패했지만, 지난달 28일부터 4일(한국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