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터스 초대 받은 아마추어 챔프 양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멤버가 되는 건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만큼 어렵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이자 최고 권위의 골프 대회인 마스터스는 PGA투어 선수들도 밟기가 쉽지 않다. 마스터스는 모든 골퍼들에게 꿈의 무대다. 9일 미국 조지아 주 내셔널 오거스타 골프장에서 시작되…
- 20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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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멤버가 되는 건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만큼 어렵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이자 최고 권위의 골프 대회인 마스터스는 PGA투어 선수들도 밟기가 쉽지 않다. 마스터스는 모든 골퍼들에게 꿈의 무대다. 9일 미국 조지아 주 내셔널 오거스타 골프장에서 시작되…
![[단독]檢 ‘권은희 위증 의혹’ 핵심 참고인 극비 조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07/70562760.1.jpg)
새정치민주연합 권은희 의원(전 서울수서경찰서 수사과장)에 대한 모해위증 혐의 고발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부장 김신)가 최근 이 사건의 핵심 참고인인 김모 총경(전 서울지방경찰청 수사2계장)을 극비리에 소환 조사한 것으로 6일 확인됐다. 김 총경은 검찰 조사에서 …
대한사격연맹 간부들이 횡령과 불법무기소지 혐의 등으로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거나 처벌을 받은 사실이 확인되면서 부정으로 얼룩진 연맹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다. 스포츠4대악 합동수사반은 대한사격연맹의 한 임직원이 국제 사격대회경비 수억 원을 횡령한 정황을 포착하고 구속영장 신청에 앞서 …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하며 10년 만에 팀을 챔피언결정전에 올려놨다. 많은 사람이 재계약을 의심하지 않았지만 결과는 반대였다. 프로배구 여자부 도로공사는 4월 말로 임기가 끝나는 서남원 감독(48·사진)과 재계약하지 않는다고 6일 발표했다. 도로공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2014∼2…

허위 서류로 160억 원대의 서민전세자금을 대출받아 가로챈 사기 조직이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부장 최성환)는 사기 조직 총책 서모 씨(51) 등 123명을 구속 기소하고 명의를 빌려줘 범행을 도운 한모 씨(47) 등 158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6일 밝혔다. 서…

프로야구 KIA 팬들은 요즘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다. 시즌 개막 전까지 ‘약체’로 평가받던 KIA가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도 단 한 번 패배도 없이 6연승으로. 한 KIA 팬은 “내가 생각해도 신기하다. 생각할 수 있는 최상의 시나리오가 실현되는 기분이다”고 …
▷프로야구는 2012년 대형 호재(好材)를 만났다. 일본에서 뛰던 이승엽(삼성) 김태균(한화) 박찬호(은퇴)와 미국에 있던 김병현(넥센→KIA)이 한꺼번에 국내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박찬호가 던지고 이승엽이 때린다’로 요약된 거물 해외파들의 복귀는 팬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그해 프…

박근혜 대통령은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 김승희 전 식약처 차장(61·사진)을 임명했다. 경기여고와 서울대 약학과를 나온 김 신임 처장은 식약청(현 식약처)에서 국립독성과학원 독성연구부장과 생물의약품국장,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등을 지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김 신임 처장…
![[단독]박상옥 “변호사 개업 안하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4/07/70558375.1.jpg)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사진)가 정식 임명되면 퇴임 이후 변호사 개업을 하지 않기로 마음을 굳힌 것으로 6일 확인됐다. 박 후보자는 7일 국회에서 열리는 인사청문회에서 “대법관 자리를 마지막 공직으로 생각하고 퇴임 후 변호사 개업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힐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지난달 20일 오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 변호인 접견실 수용동 앞.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짧은 원피스 차림의 한 여성 변호사가 외제 승용차에서 내려 서류 뭉치를 들고 수용동 안으로 들어갔다. 10분 뒤 또 다른 젊은 여성 변호사가 뒤를 이었다. 기자가 지켜본 두 시간 반 동안 여…
북한이 1일부터 동해상에 항공기와 선박에 대한 항행금지구역을 설정한 것으로 6일 알려졌다. 군 당국은 북한이 추가 미사일 도발 및 기만전술에 나섰을 가능성 등에 대비하고 있다. 이날 합동참모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북한은 항행금지구역 설정이 끝나는 기간을 정하지는 않았다. 통상 항행금…

해외 자원개발 비리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1부(부장 임관혁)는 6일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64·사진)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성 회장은 2006∼2013년 9500억 원대 분식회계로 신용등급을 높여 정부와 금융권에서 성공불(成功拂) 융자금 등 800억 원가량…
![[단독]카지노칩 개수까지… 장세주 수사뒤엔 美 핀센의 ‘핀셋분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07/70558343.1.jpg)
“미국 핀센(FinCEN)이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의 머리털 수까지 다 세고 있는 듯하다.” 동국제강의 해외 비자금 의혹과 관련해 6일 국세청과 검찰 안팎에서 나온 얘기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부장 한동훈)가 장 회장의 해외 비자금 조성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는 데는…
“친노(친노무현) 진영에 대한 동교동계의 상처가 생각보다 훨씬 큰 것 같다.” 6일 동교동계와 가까운 새정치민주연합의 한 전남 지역 의원은 최근 불거진 문재인 대표 측과 동교동계 사이의 파열음을 두고 이같이 말했다. 전날 박지원 의원과 문 대표의 회동으로 갈등은 가까스로 봉합되는 …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6일 ‘정책 맞대결’을 펼쳤다. 새누리당 정책위원회는 이날 경기 김포시 아라마리나 컨벤션에서 ‘하트 스토밍(Heart+Brainstorming) 워크숍’을 열어 ‘지역 상생’과 ‘중산층 살리기’에 대한 전문가 강연을 들었다. 이어 내년 총선 정책 어젠다에…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의 행보가 잇단 ‘파열음’을 낳고 있다. 문 대표는 6일 “국회 자원외교 국정조사 청문회의 증인으로 나갈 테니 이명박 전 대통령도 증인으로 나오라”고 요구했다. 새누리당은 “문 대표가 스스로를 ‘대통령급’으로 셀프 격상시킨…
◇경기도 △일자리정책관 직무대리 김태정 △보도기획담당관 천호달 △지역정책과장 황선구 △공공택지〃 정의돌 △도시정책〃 송상열 △군관협력담당관 박태영 △의회사무처 최창호 △보육청소년담당관 안효미 △수질총량과장 이홍복 △한류월드사업단장 직무대리 임병주 △인재개발원 e-러닝센터장 〃 박노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