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다시 일본으로
최근 데뷔 이후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걸그룹 에이핑크가 짧은 휴식을 취한 후 다시 일본 활동에 나선다. 에이핑크는 18일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미스터 츄’를 발표하고 현지에서 인기몰이를 재개한다. 새 싱글 홍보를 위해 에이핑크는 14일 출국해 쇼케이스, 매체 인터뷰, …
- 201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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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데뷔 이후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걸그룹 에이핑크가 짧은 휴식을 취한 후 다시 일본 활동에 나선다. 에이핑크는 18일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미스터 츄’를 발표하고 현지에서 인기몰이를 재개한다. 새 싱글 홍보를 위해 에이핑크는 14일 출국해 쇼케이스, 매체 인터뷰, …

MBC ‘무한도전’의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로 인해 1990년대 음악이 재조명되는 가운데 ‘386세대’ 가수들이 그 조명에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올해는 이승철 임재범 김건모 엄정화 신승훈 박미경 윤상 이문세 등이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 모두 1960년대에 태어나 1…

연기자 차승원의 변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차승원은 현재 방송 중인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어촌편’에서 ‘차줌마’(차승원+아줌마)라는 애칭을 얻으며, 그동안 보여준 카리스마 이미지와 달리 정감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와 친근함을 쌓고 있다. 1일 방송한 KBS 2TV ‘슈퍼맨…

경기 막판 루즈볼 살리려다 벤치 뒤로 넘어가 일어서지 못한 채 들것에 실려 라커룸으로 향해 삼성 팬들 ‘하승진’ 연호하며 건강 기원 KCC의 하승진(30)이 또 다시 잠실에서 부상으로 쓰러졌다. 하승진은 6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삼성과의 원정…

LG전에 대비해 ‘매치업존’ 재정비 제퍼슨 동부 수비에 ‘쩔쩔’ 17점에 그쳐 28점 올린 리처드슨, LG에 2015년 첫 패 안겨 멈출 줄 모르던 LG의 11연승 가도가 ‘원주산성’ 동부의 강력한 수비벽에 앞에 멈췄다. 동부는 6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

“재활훈련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화 주력선수들이 일본에서 지옥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지금, 좌완투수 송창현(26)은 2군 훈련장인 서산에 있다. 지난해 11월 19일 일본 요코하마의 미나미공제병원에서 왼쪽 어깨 관절순 수술을 받은 뒤 재활훈련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재활…

삼삼오오 왁자지껄. 수강생들은 함께 온 친구 또는 연인과 진지한 토론을 이어갔다. 생소한 프로야구 기록지를 받들고는 어떻게 작성해야 모범답안일지 수차례 확인했다. 안타와 실책을 놓고는 열띤 논쟁을 펼치기도 했다. 안타와 실책은 기록원이 정할 수 있는 고유 권한이기도 하다. …

SK 윤희상(30)은 평생의 불운을 2014년에 다 겪은 듯한 심정으로 살았다. 첫 시련은 4월25일 사직 원정에서 롯데 김문호가 친 타구에 급소를 맞고 쓰러진 순간이었다. 천신만고 끝에 몸을 추슬러 5월7일 문학 삼성전에서 통증을 털고 다시 일어났다. 그러나 5월16일 한화전에서 송…

가뜩이나 마운드 사정이 어려운 KIA가 ‘핵잠수함’ 김병현(36)의 전력이탈이라는 대형악재를 만났다. KIA 관계자는 6일 “괌 재활캠프에서 훈련 중인 투수 김병현이 5일 급성 맹장염(충수염)으로 수술을 받았다”고 알렸다. 5일 갑작스레 복통을 호소해 병원을 찾아갔는데 충수염 진단…

‘굿 투 그레이트(Good to Great).’ 삼성의 올 시즌 캐치프레이즈다. 단순히 좋은 팀을 넘어 최고의 팀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심지어 오키나와에서 삼성 선수들을 태우고 다니는 구단 버스의 옆 부분에도 바로 이 문구가 크게 새겨져 있다. 삼성 구단이 직접 …

“후배가 정중하게 협박(?)을 하니 어떻게 해요. 들어줘야지.” 삼성 류중일(52) 감독이 기분 좋게 껄껄 웃었다. 6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KIA 김기태(46) 감독과 짧고 굵은 대화를 나눈 후였다. 류 감독은 “시범경기 때 KIA를 만나면 모종의 도움을 주기로 …
명칭은 스포츠혁신위원회 사용 안양옥 교총회장, 김종 제2차관 공동위원장 체제로 개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자문기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에 운영해오던 스포츠3.0위원회와 스포츠혁신위원회를 통합한다고 6일 밝혔다. 작년 2월부터 운영된 스포츠3.0위원회와 …

울산 현대고 김건웅, 윤정환 감독 부름에 4일 미야자키 행 비행기 연착에 10시간 넘게 공항 대기하기도 5일 감바 오사카전에 긴급 투입, 제 몫 다해 윤정환 감독 “재능 있는 선수” 김건웅 “언젠가는 울산의 주전으로 뛰고 싶다.” 지난 4일 밤. 일본 미야자키에 위치한 울산 현대…

K리그 ACL 출전 4팀, 대회 준비에 여념 없어 일본 훈련 이어 부리람 조기 출국까지 성남의 이색행보 눈길 K리그 클래식(1부리그) 4룡(龍)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모두의 염원인 아시아 클럽 무대 재정복을 위함이다.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일…

거 명성 잃어버린 도르트문트, 위기의 시즌 후반기 개막 2경기 무승 포함 최근 5경기 무승 주말 프라이부르크 원정에 사활 걸어야 첩첩산중이다. 도무지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뭔가 꼬여도 한참 꼬였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의 요즘 처지다. 지난 시즌까지 독일 클럽축구의…

2010년 울산 입단 이후 이용에 밀려 벤치신세 지난해 대전으로 임대, 맹활약 뒤 금의환향 축구인생의 전기 만든 대전월드컵경기장 가면 울컥할 듯 이젠 경기 뛸 수 있어 행복, “울산에서도 우승에 기여하겠다!” 임창우(23·울산 현대)는 2014년 생애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인천아…
![[지표로 보는 경제]2월 7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2/07/69523291.1.jpg)
![[횡설수설/신연수]코스닥 대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2/07/69523252.2.jpg)
코스닥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코스닥지수가 5일 6년 8개월 만에 600 선을 돌파했고 6일도 전날보다 오른 604.13으로 장을 마쳤다. ‘빚내서 코스닥 한다’는 말이 유행할 정도다. 실제로 빚내서 거래하는 신용 잔액 규모가 3조 원에 육박할 정도로 커졌다. 전망 좋은 코스닥 기업 …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수십억 원 자산을 일궈낸 김만배 씨를 만난다. 대대로 이어온 대장장이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오로지 칼에 집중해 제작부터 판매, 칼갈이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칼 장인으로 ‘서민갑부’가 됐다.
새로운 코너들로 단장한 ‘뉴스 스테이션’. ‘채널A 종합뉴스’ 이번 주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이슈를 다루는 ‘최고의 1분’, 정치 이슈가 벌어진 현장으로 풀어보는 ‘시사 스테이션’ 코너를 새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