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날짜선택
    • 크렘린궁 “나발니 사인 조사 중”…푸틴은 나흘째 ‘묵묵부답’

      크렘린궁 “나발니 사인 조사 중”…푸틴은 나흘째 ‘묵묵부답’

      러시아 크렘린궁이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가 급사한 것과 관련해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석연치 않은 죽음’이라는 비판에도 정적(政敵)의 죽음과 관련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나흘 동안 침묵을 지키고 있다. 19일(현지시간) AFP, CNBC 등 외신을 종합하면…

      • 2024-02-19
      • 좋아요
      • 코멘트
    • 나발니 미망인 “자유로운 러시아 위해 푸틴과의 싸움 계속”

      나발니 미망인 “자유로운 러시아 위해 푸틴과의 싸움 계속”

      러시아 야당 지도자인 알렉세이 나발니의 미망인 율리야 나발나야는 19일 크렘린궁과의 싸움을 계속하겠다고 맹세했다. 나발나야는 눈물을 흘리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외딴 감옥에서 남편을 살해했다고 비난하고, 푸틴 대통령과 다른 가해자로 추정되는 사람들을 처벌하겠다고 다짐했다.…

      • 2024-02-19
      • 좋아요
      • 코멘트
    • 우크라, “단 3일 동안에 러시아 항공기 6대 격추” 주장

      우크라, “단 3일 동안에 러시아 항공기 6대 격추” 주장

      우크라이나 군 부대에 파괴력 강한 유도 공중폭탄을 투하해오던 러시아 전투기 2대를 추가로 격추했다고 19일 새 총사령관 올렉산드르 시르스키이 장군이 말했다. Su(수호이)-34 전투기-전폭기 한 대와 Su-35 전투기 한 대라고 총사령관은 텔레그램에 주장했다. 앞서 주말 동안에…

      • 2024-02-19
      • 좋아요
      • 코멘트
    • 팔레스타인, ICJ에서 “불법점령 종식 선언만이 이·팔 미래 살려”

      팔레스타인, ICJ에서 “불법점령 종식 선언만이 이·팔 미래 살려”

      리야드 알-말리키 팔레스타인 외무장관은 19일 이스라엘의 아파르트헤이트를 비난하고,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건설을 위한 토지를 이스라엘이 점유하고 있는 것은 불법이며, 두 국가의 미래가 살아남으려면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불법 점령종식을 선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알-말리키 장관은 이날 국제…

      • 2024-02-19
      • 좋아요
      • 코멘트
    • 中왕이 “‘신장 집단학살‘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

      中왕이 “‘신장 집단학살‘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

      폭스바겐 등 유럽 기업들이 신장위구르 자치구의 인권문제를 이유로 철수를 검토 중인 가운데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집단학살’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19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 부장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안보회의 중국…

      • 2024-02-19
      • 좋아요
      • 코멘트
    • 나발니 측 “러 당국, 사망 원인 발표 않고 언제 된다 말도 없어”

      러시아 당국이 아직 알렉세이 나발니의 사망 원인을 밝히지 않고 있으며 언제 공식적인 결론을 내놓을지도 말하지 않고 있다고 나발니 유족과 대변인이 19일(현지시간) 말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나발니의 대변인 키라 야르미쉬는 러시아 수사 당국이 나발니의 어머니인 류드밀라 나발나야와 나…

      • 2024-02-19
      • 좋아요
      • 코멘트
    • 현실판 ’육혈포 강도단’?… 伊서 ‘70대 은행 강도단’ 체포

      현실판 ’육혈포 강도단’?… 伊서 ‘70대 은행 강도단’ 체포

      이탈리아에서 70세 노인이 이끄는 ‘노인 무장 강도단’ 체포 소식이 재조명됐다. 이탈리아 매체 라레푸블리카는 16일(현지시간) 1990년대부터 수차례 은행 등을 습격한 ‘노인 갱단’이 지난해 11월 체포된 후 유죄를 선고받았다고 전했다. 해당 조직은 두목 이탈로 드 비트(70)를 포…

      • 2024-02-19
      • 좋아요
      • 코멘트
    • 日도쿄대, 학부4년·석사1년 5년제 과정 신설…“세계수준 인재 육성 목표”

      日도쿄대, 학부4년·석사1년 5년제 과정 신설…“세계수준 인재 육성 목표”

      일본 최고 대학으로 꼽히는 도쿄(東京)대학이 문과·이과 통합형 5년제를 신설할 방침이라고 현지 언론들이 19일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도쿄대학은 2027년 가을학기에 이러한 교육 과정을 신설할 방침을 굳혔다. 새로운 과정은 의학에서 문학까지 교…

      • 2024-02-19
      • 좋아요
      • 코멘트
    • 춘제 관광 117조 쓴 中, “소비 부활” 대대적 홍보

      춘제 관광 117조 쓴 中, “소비 부활” 대대적 홍보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중국 설)’ 연휴 동안 내수 여행객 수와 소비 금액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수치를 모두 넘어섰다. 특히 춘제 연휴 기간의 영화 입장권 판매 수입은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관영 언론은 부동산 시장 부실, 증시 하락, 디…

      • 2024-02-19
      • 좋아요
      • 코멘트
    • 英 학교서 스마트폰 금지…“소셜미디어 규제 시급” 우려도

      英 학교서 스마트폰 금지…“소셜미디어 규제 시급” 우려도

      영국 정부가 전국 학교에 ‘휴대전화 사용금지’ 가이드라인을 내놓은 가운데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이 가이드라인은 개별 학교장 재량으로 적용할 수 있다. 이 지침은 교내 휴대전화 반입 금지 규칙 등 총 4가지…

      • 2024-02-19
      • 좋아요
      • 코멘트
    • 中공안부장, 美에 ‘주요 마약 공급원 지정’ 관행 시정해야

      왕샤오훙 중국 공안부장이 미국이 중국을 ‘주요 마약 공급원’으로 지정하는 것은 “잘못된 관행”이라며 시정을 요구했다 19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왕샤오훙 부장은 18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과 회담하고 마약 금지 및 법 집행 협력 촉진, 상호…

      • 2024-02-19
      • 좋아요
      • 코멘트
    • 지미 카터 호스피스 생활 1년…“정신은 육신보다 강하다”

      지미 카터(99) 전 미국 대통령이 자택에서 호스피스 생활을 한 지 1년째 되는 18일(현지시간)을 기념해 그의 가족들이 그의 근황을 알렸다. 카터 전 대통령의 손자인 제이슨 카터는 이날 CBS방송 인터뷰에서 “할아버지가 호스피스 생활을 한 지 1년이 지나고 우리는 그의 몸이 나아질…

      • 2024-02-19
      • 좋아요
      • 코멘트
    • 도쿄대, 美 벤치마킹한 ‘5년제 학석사 융합과정’ 설치

      일본 최고 명문인 도쿄대가 학사와 석사 과정을 통합한 ‘5년제 융합형 교육과정’을 신설한다고 요미우리신문 등이 19일 보도했다. 해외 명문대에 비해 ‘국제화에 뒤쳐졌다’는 위기감에 미국 주요 대학이 실시하는 학·석사 통합과정을 벤치마킹해 글로벌 인재를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도쿄대는 2…

      • 2024-02-19
      • 좋아요
      • 코멘트
    • 바이든, 3년간 408일 휴가…美공화당 “고령 때문” 비판

      바이든, 3년간 408일 휴가…美공화당 “고령 때문” 비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첫 3년간 두 번째로 많은 휴가를 보낸 미 대통령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8일 보도했다. 30년간 현직 대통령 일정 자료를 수집해 온 전 CBS방송 기자 마크 놀러에 따르면 2021년 1월 집권한 바이든 대통령은 현재까지 주…

      • 2024-02-19
      • 좋아요
      • 코멘트
    • ‘이것’ 앓았던 사람들, 심부전·당뇨병 걸릴 확률↑

      ‘이것’ 앓았던 사람들, 심부전·당뇨병 걸릴 확률↑

      심근경색을 앓던 사람은 심부전과 당뇨병 등 대사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해외에서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의학 전문 외신인 메디컬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영국 리즈대학교 연구팀은 2008년부터 2017년 사이 입원 치료를 받은 18세 이상 환자들의 의료기록을 분석…

      • 2024-02-19
      • 좋아요
      • 코멘트
    • 확전 우려한 이란, 무장 세력에 美에 대한 공격 중단 요청

      확전 우려한 이란, 무장 세력에 美에 대한 공격 중단 요청

      이란이 미국, 이스라엘과 직접 충동하는 사태를 우려해 헤즈볼라 등 친이란 무장 세력에 미국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군이 이달 예멘, 시리아, 이라크에 있는 친이란 무장세력을 겨냥한 공습을 실시할 당시 이…

      • 2024-02-19
      • 좋아요
      • 코멘트
    • 총 248정·탄약 100만발…미국 가정집 무기고 발각(영상)

      총 248정·탄약 100만발…미국 가정집 무기고 발각(영상)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한 가정집에서 200정이 넘는 총기 등 불법무기가 무더기로 발견됐다.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사법당국은 대량의 불법무기를 소지한 한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히며, 발견된 무기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엔 여러 종류의 총기와 무기들로 채워진 군대…

      • 2024-02-19
      • 좋아요
      • 코멘트
    • 日, 韓보다 출산율 높은데…‘전 국민 월 4500원’ 저출산세 걷는다

      日, 韓보다 출산율 높은데…‘전 국민 월 4500원’ 저출산세 걷는다

      일본 정부가 저출산 정책 재원 마련을 위한 ‘저출산세’ 도입을 추진한다. 아사히신문, 현지 공영 NHK 등 현지 매체는 16일 일본 정부가 아동수당·육아휴직 수당 확대 등이 포함된 저출산 대책 개정안을 각의(국무회의) 결정 했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2026년까지 국민 1인당 월 50…

      • 2024-02-19
      • 좋아요
      • 코멘트
    • “中 춘제 연휴 여행 지출, 코로나19 이전 수준 넘어”

      “中 춘제 연휴 여행 지출, 코로나19 이전 수준 넘어”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중국의 설) 기간 동안의 여행 건수와 여행 지출 증가율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문화여유국(문화관광부)이 지난 1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8일 간의 춘제 연휴 기간 동안 국내 여행은 약 4억7400만 건으로 전년 동기 대…

      • 2024-02-19
      • 좋아요
      • 코멘트
    • 중국 춘제 ‘욜로’ 영화 흥행…1억6300만 관객 영화관 찾아

      중국 춘제 ‘욜로’ 영화 흥행…1억6300만 관객 영화관 찾아

      중국 춘제 연휴(2월10~17일) 박스오피스가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대학 졸업 후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집에 틀어박혀 있던 과체중 여주인공이 권투를 통해 체중을 줄이고 새로운 삶을 사는 내용의 영화가 흥행몰이를 한 영향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중국 펑파이신문 등은 박…

      • 2024-02-19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