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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만4000달러마저 붕괴한 비트코인 어디까지 떨어지나

      5만4000달러마저 붕괴한 비트코인 어디까지 떨어지나

      비트코인이 9% 가까이 폭락하며 5만4000달러마저 붕괴하자 비트코인 어디까지 떨어질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일단 5만1000달러가 1차 지지선이 될 것이란 전망이 다수다. 미국의 투자 전문지 ‘배런스’는 차트 분석가를 인용, 다음 지지선은 5만1000달러가 될 것이라고 4일(현…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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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차기 총리 스타머 “임무는 국가 쇄신”…노동당 승리 일성

      英차기 총리 스타머 “임무는 국가 쇄신”…노동당 승리 일성

      영국 총선에서 노동당이 승기를 잡으며 14년 만에 보수당에서 정권을 탈환한 가운데, 키어 스타머 노동당 대표이자 차기 총리가 신뢰를 위한 싸움은 “우리 시대를 정의하는 투쟁”이 될 것이라고 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타머 대표는 4일(현지시간) 총선 승리가 확실시되자, 연설을 통…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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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출산 않는 중국인…반려동물 결혼식은 증가 추세

      결혼·출산 않는 중국인…반려동물 결혼식은 증가 추세

      그림 같은 배경, 하얀 레이스 드레스, 맛있는 케이크가 어우러진 꿈의 결혼식. 바로 중국에서 열린 강아지 커플 한 쌍의 결혼식 장면이다. 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결혼과 출산율 하락으로 인해 중국 내 인구가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반려동물 결혼식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반려동물에 대…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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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낵 “英 국민, 정신 번쩍 드는 평결 내려…배우고 반성할 것 많아”

      수낵 “英 국민, 정신 번쩍 드는 평결 내려…배우고 반성할 것 많아”

      리시 수낵 영국 총리가 4일(현지시각) 총선 결과를 두고 냉정한 민심을 받아들이겠다고 했다. 수낵 총리는 5일 자신의 지역구인 노스요크셔주 리치먼드·노샐러튼 개표소를 찾아 “영국 국민이 정신이 번쩍 드는 평결을 내렸다”고 말했다. 그는 “노동당이 이번 총선에서 승리했다. 나는 키어…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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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장 장난감 차 왜 치워”소송…경비원 ‘1000만원’ 배상

      “주차장 장난감 차 왜 치워”소송…경비원 ‘1000만원’ 배상

      중국의 한 남성이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둔 아들의 장난감 자동차를 치운 경비원들을 상대로 거액의 소송을 제기했다.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남성 A 씨는 경비원과 아파트 관리소를 고소했다. 주차장에 세워둔 장난감 자동차를…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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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진핑, ‘反서방 결집’ SCO 마치고 타지키스탄 방문

      시진핑, ‘反서방 결집’ SCO 마치고 타지키스탄 방문

      지난 2일부터 카자스흐탄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 참석해 반(反)서방 세력의 결집을 강조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관련 일정을 마치고 타지키스탄 국빈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5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전날 밤(현지시간) 전용기를 타고 타지키스탄 수도 두샨베…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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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쇼핑몰에서 3세 아이 납치범, 12시간 만에 검거

      홍콩 쇼핑몰에서 3세 아이 납치범, 12시간 만에 검거

      홍콩의 한 쇼핑몰에서 세 살 남자 아이를 납치해 여행가방에 넣어 데려간 뒤 몸값을 요구한 범인이 12시간 만에 검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4시반경 홍콩 신계의 쇼핑몰 장쥔아오센터에서 한 30대 여성이 누나와 함께…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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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노동당, 14년만의 정권 교체 유력…대외 정책 방향은?

      4일(현지시간) 실시된 영국 총선에서 노동당이 압승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14년 만에 정권 교체에 성공할 노동당의 외교 정책에도 관심이 쏠린다. AFP통신에 따르면 노동당의 예비내각 외무장관을 겸하는 데이비드 라미 하원의원은 지난 1일 기자회견에서 노동당의 대외 정책이 “진보적 현실주…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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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서 협상 제안 ‘빈손’ 오르반, 이젠 푸틴 만나러 방러

      우크라서 협상 제안 ‘빈손’ 오르반, 이젠 푸틴 만나러 방러

      친(親)러시아 성향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가 러시아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만난다. 오르반 총리는 지난 2일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담에서 평화협정을 제안했지만 사실상 거절당했다. 4일(현지시각) 가디언은 소식통을 인용해 오르반 총리가 이튿날…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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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난 흑인 대통령과 일한 최초의 흑인 여성” 또 말 실수

      바이든 “난 흑인 대통령과 일한 최초의 흑인 여성” 또 말 실수

      조 바이든 대통령이 4일(현지시각) 라디오 프로그램 흑인 진행자 2명과 인터뷰에서 여러 번 말을 중단하고 적절한 표현을 찾지 못했으며 자신이 “흑인 대통령과 일한 첫 흑인 여성”이어서 자랑스럽다고 말한 것으로 미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바이든은 또 독립기념일을 맞아 백악관에서…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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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트럼프, 독립기념일 상호공세…“독재자” vs “토론 또 하자”

      바이든 ·트럼프, 독립기념일 상호공세…“독재자” vs “토론 또 하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4일(현지시각) 자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서로를 향해 쌍방 공세를 벌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4일(현지시각) 개인 X(구 트위터) 계정에 글을 올려 “트럼프는 선거를 전복하려 했고, (취임) 첫날부터 독재자가 되기를 원한다고 했다”라고…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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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토, 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와 첫 협력 공동문서 정리”

      “나토, 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와 첫 협력 공동문서 정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는 오는 9~11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 인도·태평양 4국과의 첫 협력 공동문서를 정리한다고 5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동문서에는 사이버, 가짜정보 등 새로운 위…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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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핑 리사 여동생 아냐?”…치킨 파는 10대 소녀 화제

      “블핑 리사 여동생 아냐?”…치킨 파는 10대 소녀 화제

      태국의 한 10대 소녀가 블랙핑크 리사를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현지시각) 방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태국 중부 사뭇쁘라깐주 타이반 땀본에 있는 왓 아소카람 시장에서 치킨을 파는 17세 소녀 쿨티다(예명 예화)가 그룹 블랙핑크의 래퍼이자 댄서인 리사와 닮은꼴로…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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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신 유라시아 안보 체제 필요”…나토 겨냥해 ‘다극 체제’ 주장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척을 진 서방을 겨냥해 “새로운 유라시아 안보체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 새로운 유라시아 협력·안보 체…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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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만여명 대피 캘리포니아 산불, 강풍과 폭염으로 추가 확산 우려

      2만여명 대피 캘리포니아 산불, 강풍과 폭염으로 추가 확산 우려

      캘리포니아 북부의 톰슨 산불로 버트 카운티의 오로빌 시 근교에서 2만여명이 대피한 가운데 불길은 더 확산되지 않았지만 4일의 폭염과 강풍으로 더 강화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기상당국이 밝혔다. 오로빌 근교의 톰슨 산불은 7%의 진화율을 보이면서 거의 전 날 밤과 비슷한 기세를 유지…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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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대만 증시 모두 사상 최고치…‘월가의 곰’은 아웃 [딥다이브]

      일본·대만 증시 모두 사상 최고치…‘월가의 곰’은 아웃 [딥다이브]

      미국 주식·채권 시장이 독립기념일을 맞아 문 닫은 4일. 글로벌 시장은 바빴습니다. 특히 아시아 증시 상승세가 눈에 띄었는데요. 이날 일본의 니케이225와 토픽스 지수는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도쿄증권거래소 제1부에 상장된 모든 기업 주가가 반영되는 토픽스 지수가 최고기록을…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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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삼성 거론하며 “서방 제재로 한국처럼 경제 ‘재벌화’”

      러시아, 삼성 거론하며 “서방 제재로 한국처럼 경제 ‘재벌화’”

      러시아 산업통상부 고위 관료가 삼성을 예시로 들면서 자국 경제가 한국처럼 재벌화(чеболизаци)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바실리 오시마코프 러시아 산업통상부 1차관은 4일(현지시각) 공개된 리아노보스티 인터뷰에서 “시장이 세계적으로 형성되고 대출이 상대적으로 저렴했을 때 산업은 독…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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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번째 인체감염”…美서 ‘치명률 52%’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4번째 인체감염”…美서 ‘치명률 52%’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미국에서 젖소를 통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의 인체 감염 사례가 네 번째로 나왔다. 미국 ABC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CDC는 미국 콜로라도주의 한 축산업 종사자가 H5N1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환자는 H5N1에 감염된 소와 접촉한 것으로 확…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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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총선 출구조사 노동당 ‘압승’…14년만에 정권교체 확실시

      4일(현지시간) 치러진 영국 총선에서 노동당이 압승해 14년간 이어진 보수당의 집권을 끝내고 정권교체를 할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한국시각 5일 오전 6시) 투표 마감과 함께 공개된 출구조사에서 노동당은 650석의 하원 의석 중 410석을 차지할 것…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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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총선, 교회·세탁소 등 4만개소 투표 종료…수낵·스타머, ‘한 표’ 호소

      英총선, 교회·세탁소 등 4만개소 투표 종료…수낵·스타머, ‘한 표’ 호소

      4일(현지시각) 영국의 차기 총리 및 새 정부 구성을 결정할 조기 총선이 치러졌다. BBC에 따르면 조기 총선은 이날 오전 7시 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전역 650개 선거구의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AP 통신은 교회, 세탁소, 화장터 등 4만개소에서 투표…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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