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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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하원서 국토장관 탄핵 소추 결의안 통과…148년 만

      국경 안보 및 불법 이민 대응 관리에 실패했다는 이유로 미국 하원이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의 탄핵 소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13일(현지시간) AFP통신과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미 하원에서 마요르카스 장관 탄핵 소추 결의안이 찬성 214표, 반대 213표로 가…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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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한 “北, 올해 서해 5도 급습 등 국지적 도발 예상”

      김성한 “北, 올해 서해 5도 급습 등 국지적 도발 예상”

      김성한 전 국가안보실장이 올해 북한은 서해 5도 등에서 국지적인 도발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김 전 실장은 13일(현지시간)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팟캐스트 프로그램인 ‘불능국가(Impossible State)’에 출연해 “용산 대통령실에 근무할 때 국…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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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난화 탓 육지로 떠밀린 북극곰들…“하루에 체중 1㎏ 빠진다”

      지구온난화로 부족해진 먹이를 찾느라 동면에 들어가는 북극곰이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3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저널에는 미국 지질조사국 연구진이 진행한 캐나다 허드슨만 북극곰 추적 관찰 연구가 게재됐다.북극…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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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난 아르헨의 비극… 고압선 훔치던 20대 신체 90% 화상 입고 사망

      경제난 아르헨의 비극… 고압선 훔치던 20대 신체 90% 화상 입고 사망

      극심한 인플레이션으로 경제난에 시달리는 아르헨티나에서 20대 청년이 고압선을 훔치다 전신에 화상을 입고 사망했다. 13일(이하 현지시간) 현지 언론 lanacion 등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지난 11일 에제키엘 프란시스코 쿠라바(21)라가 고압선을 훔치려다 신체 90…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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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軍 “하마스 지도자가 도망쳤다”…가자지구 땅굴 영상 공개

      이스라엘軍 “하마스 지도자가 도망쳤다”…가자지구 땅굴 영상 공개

      이스라엘방위군(IDF)이 지난해 10월 이스라엘 침투 작전을 주도한 하마스 지도자가 가자지구 땅굴을 통해 도망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13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IDF는 이날 X(트위터) 계정을 통해 하마스 지도자 야히야 신와르가 자신의 가족들…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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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 손은 옛말”…中 관광객, ‘쇼핑 천국’ 홍콩서도 지갑 닫았다

      홍콩을 방문하는 중국인들이 지갑을 닫고 ‘당일치기’ 가성비 여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춘제 연휴 첫 3일간 홍콩을 방문한 중국인은 47만149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62만3521명)의 7…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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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요르단전 전날 이강인 등과 다투다 손가락 탈구”

      “손흥민, 요르단전 전날 이강인 등과 다투다 손가락 탈구”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요르단과의 준결승전 전날 후배들과 갈등을 빚다 손가락을 다쳤다는 영국 매체 보도가 나왔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사실이라고 인정했다.1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은 “토트넘의 스타 손흥민이 한국 대표…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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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정부 대북 제재는 말 뿐인 신기루…돈 줄 차단해야”

      “미 정부 대북 제재는 말 뿐인 신기루…돈 줄 차단해야”

      북한이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제재 결의를 무시하고 러시아에 미사일을 수출하는 등 불법을 저지르는 것과 관련해 미 정부가 수시로 대북 제재를 발표하고 있다. 그러나 미 정부가 부과한 ‘강력한’ 대북 제재는 말 뿐인 신기루라고 앤토니 루지에로 전 미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북한국장…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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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권자 2억명’ 인니 대선 투표 시작…오후 늦게 ‘퀵 카운드’ 결과 발표

      2억500만명의 유권자가 참여하는 ‘세계 3위 민주주의 국가’ 인도네시아 대통령 선거 투표가 14일 시작됐다. 로이터통신과 AFP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KPU)는 이날 현지시간 오전 7시부터 투표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투표는 이날 오후 1시까지 총 6시간 진행되…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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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폭풍 美 북동부 강타…뉴욕 학교 휴교령·항공편 무더기 결항

      미국 북동부에 눈보라가 몰아쳐 항공편이 취소되고 휴교령이 내려졌다. 13일(현지시간) AFP통신과 NBC에 따르면 뉴욕을 포함한 미국 북동부 지역에 2년 만에 강풍과 폭설이 찾아왔다. 미국 국립기상청(NWS)는 뉴저지주 서식스에 38㎝, 뉴욕 북부 체스터 지역에는 33㎝의 눈이 내…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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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네시아 총선 투표 개시… 7시에서 오후 1시까지 계속

      인도네시아 총선 투표 개시… 7시에서 오후 1시까지 계속

      인도네시아 총선이 13일(현지시간) 아침 7시부터 시작되었다고 인도네시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KPU)가 이 날 공식 발표했다. 하심 아시아리 KPU위원장은 이 날 시행되는 투표가 7시에 시작되어 오후 1시까지 반(半)일에 걸쳐서 끝난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동부, 중부, 서부 표준시에…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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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우크라에 ‘마하9’ 극초음속 지르콘 미사일 사용…“요격 거의 불가”

      러시아가 2년에 걸친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극초음속 미사일 ‘지르콘’을 지난 7일(현지시간) 처음 사용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올렉산드르 루빈 키이우 과학수사연구소 소장은 텔레그램을 통해 지난 7일 러시아 공격에서 나온 미사일 파편을 분석한 결과를 전했다. …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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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한국이 ‘불꽃놀이’ 문화 훔쳐간다 생트집 “유네스코 세계유산 추진했다며…”

      中, 한국이 ‘불꽃놀이’ 문화 훔쳐간다 생트집 “유네스코 세계유산 추진했다며…”

      중국의 불꽃놀이는 요란스럽다. 명절이나 결혼식 등에서 각양각색, 다양한 방식으로 폭죽을 쏘아대 엄청난 소음은 물론이고 자주 화재를 일으키곤 한다.특히 폭죽 사용에 따른 미세먼지 발생은 대기오염의 주범 중 하나로 지목됐다.이에 중국 정부는 불꽃놀이를 쏟아지는 민원에 지난해 말부터 허용하…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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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수공방 암컷 가오리 나홀로 임신, 아빠는 대나무 상어?…DNA 검사한다

      독수공방 암컷 가오리 나홀로 임신, 아빠는 대나무 상어?…DNA 검사한다

      미국의 한 수족관에서 암컷 가오리가 나홀로 임신,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KBS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아쿠아리움에서 일어난 일을 전했다. 수컷 가오리가 하나도 없는 수족관 안에 살고 있는 샬럿이라는 이름의 암컷 가오리가 최근 새끼를 가졌다. 수족관 직원들은 지난해 9…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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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악관 “北 첨단무기 개발 노력-역량, 매우 심각하게 본다”

      백악관 “北 첨단무기 개발 노력-역량, 매우 심각하게 본다”

      미국 정부는 북한의 첨단 무기 개발 노력과 역량을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다고 백악관 당국자가 거듭 밝혔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13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우리는 (북한) 김정은의 첨단 무기 체계 개발 노력과 그 역량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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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1월 소비자물가 ‘쇼크’…뉴욕 증시 급락

      美 1월 소비자물가 ‘쇼크’…뉴욕 증시 급락

      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시장 전망치를 웃돌자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단행 시기를 늦출 수 있다는 우려에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500포인트 이상 떨어졌다. 13일(현지시간) 미 노동부는 1월 CPI 상승률이 전년…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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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러 침공 독려”에 유럽 자강론 확산

      트럼프 “러 침공 독려”에 유럽 자강론 확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안보 무임승차’ 주장을 펴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집단방위 원칙을 부정하자 유럽 국가들의 ‘안보 자강(自强)’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프랑스, 독일, 폴란드는 소련 붕괴 때 만들었던 ‘바이마르 삼각동맹’을 되살리는 등 유럽 정상들이 자체 방…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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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조 물린 해외부동산, 韓금융권 비상

      55조 물린 해외부동산, 韓금융권 비상

      국내 A시중은행의 해외 대체 투자 담당자는 미국 상업용 부동산의 가격 폭락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미국의 심장부인 뉴욕 맨해튼 지역에 가장 안전하다는 선(先)순위 대출을 했지만, 자산 가격이 폭락하면서 대규모 손실 가능성이 높아졌다. 해외 부동산의 선순위 대출에 손실 가능성이 있다는…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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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ELS 손실 5000억 넘어… 당국, 2차 검사 착수

      올 들어 한 달여 만에 홍콩H지수 기초 주가연계증권(ELS)의 손실액이 5대 시중은행에서만 50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ELS 판매사에 대한 2차 현장검사에 나선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이 판매한 홍콩…

      •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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