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판/게시판]인천 外
〈모집〉 인천 □독서 강좌=40대 이상 ‘책과 함께 나를 찾아가는 치유 여행’ 참가자 10명. 9, 10일 오후 4∼5시 함박비류도서관 프로그램실. □천체 관측=초등학교 1학년생 이상 ‘별 헤는 금요일 밤’ 참가자 25명. 10일 오후 7시∼8시 반 선학별빛도서관 4층 실외테라스.…
-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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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인천 □독서 강좌=40대 이상 ‘책과 함께 나를 찾아가는 치유 여행’ 참가자 10명. 9, 10일 오후 4∼5시 함박비류도서관 프로그램실. □천체 관측=초등학교 1학년생 이상 ‘별 헤는 금요일 밤’ 참가자 25명. 10일 오후 7시∼8시 반 선학별빛도서관 4층 실외테라스.…
![[단독]‘전세사기 타격’ HUG 손실 4.9조 전망… 내년 보증 중단될 위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1/08/122072349.1.jpg)
전세사기가 급증하면서 올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당기순손실이 당초 예상보다 3배 많은 4조9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확인됐다. 최악의 경우 내년 2월까지 국민 혈세로 HUG에 자본금 3조 원을 수혈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정부는 추가 예산 투입 등 ‘급한 불 끄기’에 나섰지만,…

5일 인천 부평구 청천동 인천나비공원을 찾은 어린이들이 식용 곤충 특별전을 관람하고 있다. ‘미래의 바른 먹거리 곤충’이라는 주제로 다음 달까지 열리는 이번 특별전에선 국내에 등록된 식용 곤충들과 동남아시아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식용 곤충을 살펴볼 수 있다.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인천도시철도1호선 ‘센트럴파크’역을 ‘센트럴파크(재외동포청)’역으로 개정하는 방안을 고시했다고 7일 밝혔다. 재외동포들의 방문 편의와 재외동포청 인지도 향상을 위한 조치로 센트럴파크역 이름에 ‘재외동포청’을 함께 쓰기로 한 것이다. 앞서 6월 5일 개청한 …
정부가 내년부터 노동조합 규모를 더 자세하게 파악하는 등 노조 현황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7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지난달 31일 입법예고됐다. 고용부는 매년 1월 노조가 정부에 제출하는 ‘노조 현황 정기 통보서’…
인천시는 산림청이 선정하는 ‘전국 학교 숲 우수사업’ 분야에서 제물포여자중학교가 최고상인 대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산림청은 전국 초중고교의 운동장이나 자투리땅에 숲을 조성해 학생들에게 자연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여가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학교 숲 우수사업지를 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건설사들로부터 10억 원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감사원 간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공수처가 구속영장을 청구한 건 2021년 1월 출범 이후 4번째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2부(부장검사 송창진)는 전날(6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

인천시가 내년도 본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약 15조 원을 편성해 시민 복지, 도시경쟁력 강화에 주력한다. 다만 지역화폐인 ‘인천e음’ 캐시백 예산이 올해보다 절반가량 줄어들면서 내년엔 캐시백 지급 비율 축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시는 15조392억 원의 내년도 예산안을 …

인천해양경찰서가 국내 밀수조직으로부터 압수한 위조품들이 전시돼 있다. 인천해경은 7일 1조5000억 원대 위조품을 국내로 몰래 들여온 후 유통시킨 밀수조직원 17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해경이 적발한 단일 밀수 사건으로는 최대 규모다. 이들은 한국을 경유하는 환적화물의 경우 통…
지방세 수입이 줄어들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난이 우려되는 가운데 충남도시장군수협의회가 중앙 정부에 세수 보전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충남도시장군수협의회는 7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민선 8기 2차 연도 제2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15개 시군 단체장들은 중앙정부와 도에 건의할 …
국가정보원과 경찰이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충남도연맹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포착하고 강제수사에 나섰다.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국정원과 경찰은 이날 오전부터 충남 예산군 전농 충남도연맹 사무실과 전농 사무국장 A 씨의 자택, 부여군 여성농민회 사무국장 B 씨의 자택과 사무실 등 …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미호종개’가 17년 만에 미호강 본류에서 발견됐다. 7일 충북 진천군에 따르면 군(郡)과 현대모비스,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등으로 구성된 ‘생다진천 프로젝트팀’이 지난달 25일 미호강 본류인 초평면 화산리에서 미호종개를 찾아냈다. 2007년 백곡면…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전차) 운영 방식이 수소연료전지를 쓰는 수소트램으로 결정됐다. 2014년 자기부상열차에서 트램으로 건설 방식이 바뀌고 9년 만에 나온 결과다. 대전시는 7일 설명회를 열고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을 수소트램으로 확정했다. 모든 구간 무가선 트램을 …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된 후 도주했다가 검거된 피의자 김길수 씨(36)가 도주했던 63시간 동안의 행적이 밝혀졌다. 김 씨는 4일 오전 경기 안양시 병원에서 달아난 후 20시간 가까이 서울과 경기 곳곳을 전전하다 친동생 집이 있는 경기 양주시에 24시간 넘게 은신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

‘2024 강원 겨울청소년올림픽 대회’를 밝혀줄 성화가 7일 속초를 시작으로 도내 순회에 들어갔다. 지난달 3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채화된 성화는 8일 국내에 도착했다. 이어 서울 부산 세종 제주 광주를 거쳐 이날부터 강원 18개 시군을 순회하며 올림픽 붐 조성에 나섰다. 성화투어는 주…
전날보다 기온이 10∼15도 떨어진 7일에 이어 절기상 입동(立冬)인 8일에는 영하권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도 낮아져 더욱 추울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영상 9도, 낮 최고기온은 1…
전국 광역자치단체 5곳에서 빈대 의심 신고 35건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전국적으로 빈대 신고가 이어지는 상황을 감안해 7일부터 ‘전국 빈대 현황판’을 운영하며 전국 광역지자체 17곳의 신고 및 확인 건수를 취합, 관리하고 있다. 7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까지 전국…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7월 태어난 국내 첫 쌍둥이 판다와 어미 판다가 함께 생활하는 사진을 7일 공개했다. 쌍둥이 판다는 최근까지 어미와 사육사가 각각 한 마리씩 맡아 교대로 돌봐 왔으나, 생후 120일이 지나면서 두 마리를 모두 어미에게 맡기게 됐다. 어미 판다인 아이바오가…
16일 실시되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도 일반 수험생과 같은 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른다. 다만 정부는 이들에게 KF94 이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별도 공간에서 점심 식사를 먹으라고 강력 권고했다. 7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박모 씨(28)는 올 2월 아무런 연고가 없는 서울에 원룸을 구해 이사를 왔다. 청주에서 디저트 카페를 차리고 싶었지만 지방에선 매출에 한계가 있을 거라고 판단해 서울에 가게를 냈다. 박 씨는 “서울에 올라오기 위해 청주에서 카페 아르바이트를 세 군데 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