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에 또 보자” 1.8m 상어에 물린 낚시꾼의 여유 발언 화제
플로리다에서 40대 낚시꾼이 상어와 기념사진을 찍다 다리를 물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다음에 또 보자”며 웃어넘겼지만 소방당국은 주의를 당부했다.
-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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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에서 40대 낚시꾼이 상어와 기념사진을 찍다 다리를 물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다음에 또 보자”며 웃어넘겼지만 소방당국은 주의를 당부했다.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여동생인 카리나 밀레이 대통령 비서실장이 뇌물수수 의혹 등 정치 스캔들에 휩싸였다고 현지 언론들이 23일 보도했다. 암비토, 페르필 등 아르헨티나 언론에 따르면 밀레이 대통령의 친구인 디에고 스파그누올로 국립장애인청장이 현지 제약회사인 수이소에 정부…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여동생인 카리나 밀레이 대통령 비서실장이 뇌물수수 의혹 등 정치 스캔들에 휩싸였다고 현지 언론들이 23일 보도했다.암비토, 페르필 등 아르헨티나 언론에 따르면 밀레이 대통령의 친구인 디에고 스파뉴올로 국립장애인청장이 현지 제약회사인 스위소에 정부와 …

중남미 코스타리카 해역에서 온몸이 주황색을 띤 희귀 상어가 사상 처음으로 포획돼 해양학계의 이목이 집중됐다.브라질 리오그란데 연방대학교 연구진은 지난해 8월 코스타리카 토르투게로 국립공원 인근 카리브해에서 포획된 이 상어의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스프링거 네이처(Springer Na…

미국에서 보디빌더들이 모유를 ‘프리미엄 단백질 보충제’로 사 마시는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 한 번에 수십만 원어치를 구매하는 사례까지 나왔으나, 전문가들은 “성인에게 모유 효능은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SNS가 키운 ‘모유 부업 시장’최근 출산한 산모들이 남는 모유를…

캘리포니아 처키치즈에서 20대 여성이 어린이용 ‘스노우데이’ 게임기 안에 팔이 끼어 1시간 동안 갇혔다. 소방대가 출동해 무사히 구조했으며, 매장은 정상 사용 시 안전하다고 밝혔다.

브라질에서 마라톤 대회에 난입한 노숙자가 만취한 상태에서 8km 코스를 완주하는 일이 일어났다. 이 노숙자는 슬리퍼를 신고 완주했다.■ 만취상태에서 슬리퍼 신고 마라톤 완주한 브라질 노숙자최근 G1,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노숙자였던 이사크 피뉴(31)는 브라질의 가라파우 두 노…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8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마약 카르텔 단속을 위해 군대를 외국에 진입시키라고 비밀 명령했다는 보도와 관련, 미군의 멕시코 진입을 허용하지 않을 것으로 밝혔다고 미 의회매체 더힐(THE HILL)이 보도했다. 셰인바움은 “미국은 군대…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가 ‘쓰레기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만성적인 경제난으로 빈민들이 쓰레기통을 뒤져 도시 미관과 위생이 나빠지자 강력한 벌금을 부과하기로 한 것이다. 4일 부에노스아이레스시 당국은 쓰레기통을 뒤져 물건을 꺼내는 등 도시 미관을 해친 사람에게 최대 90만 페소…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가 ‘쓰레기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만성적인 경제난으로 빈민들이 쓰레기통을 뒤져 도시 미관과 위생이 나빠지자, 강력한 벌금을 부과하기로 한 것이다.4일 부에노스아이레스 시 당국 쓰레기통을 뒤져 물건을 꺼내는 등 도시 미관을 해친 사람에게 최대 90만 페소…

브라질에서 몸에 아이폰 26대를 붙이고 버스를 타던 20대 여성이 호흡곤란으로 사망했다. 경찰은 밀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다.

브라질에서 전직 판사가 만취한 상태에서 운전한 차에 치인 젊은 여성 코미디언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영국 데일리미러에 따르면 타이스 보나티(30)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주 아라사투바에서 그가 일하는 식당으로 자전거를 타고 가고 있었다.이때 그는 전직 민사 법원 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를 상대로 관세 인상을 90일 유예하기로 했다.트럼프 대통령은 31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방금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통화를 마쳤다”라며 펜타닐 유입을 명분으로 적용한 25% 관세율을 일단 유지하겠다고 밝혔다.자동차 품목 관세…

지난달 30일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국회의사당 근처에서 은퇴자 연금 인상 요구 시위 중 한 여성이 경찰을 붙잡고 거칠게 항의하고 있다. 2023년 12월 취임한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재정 적자 축소를 위해 정부가 지급을 보장하는 퇴직자 연금 인상을 동결하는 …

영국 BBC 방송은 27일 동카리브해 5개국이 주택을 구입하면 시민권과 여권을 제공하고 있으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이후 정치적, 사회적으로 불안한 미국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 “미국의 정치 불안이 카리브해로 이탈 요인”이른바 ‘비자 장사’를 하는 5개국은 앤…

브라질에서 실종된 13세 소녀를 취재하던 기자가 강물 속에서 느낀 감촉이 시신 발견의 단서가 됐다. 기자의 즉각적인 신고로 구조대가 수색을 재개했고, 곧 인근에서 시신이 발견됐다.

미국 소셜미디어(SNS)에서 확산 중인 ‘커피 관장’에 대해 의료 전문가들이 심각한 건강 위험성을 경고했다.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 건강 효과가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고 있지만, 의학계는 “과학적 근거 없는 위험한 민간요법”이라고 일축했다.SNS 타고 번지는 ‘커피 관장’ 열풍15일(현지…

콜롬비아에서 군견 산손이 ELN 테러조직의 폭발물 위에 몸을 던져 36명의 생명을 구한 뒤 한쪽 다리를 잃었다. 다리가 찢긴 채 조련사에게 기어온 이 ‘네 발 달린 영웅’은 현재 군 복무에서 은퇴했으며, ELN의 당나귀 폭탄 테러까지 이어지며 민간인 위협 논란이 커지고 있다.

96세 미국 여성 베티 파커의 일상이 노년의 삶을 다시 조명하고 있다. 그는 매일 정원을 가꾸고 다양한 연령대 친구들과 교류하며 외로움을 이겨낸다. 전문가들은 “적응과 정서적 연결이 건강한 노년의 핵심”이라며, 은퇴 후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미국과 브라질이 관세를 두고 충돌하고 있는 가운데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미국과의 무역을 포기할 가능성까지 시사하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룰라 대통령은 이날 리코드 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우리 제품을 사줄 다른 파트너를 찾아야 할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