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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카이치 日 총리, 당선인 315명에 ‘31만원 선물’… 여야 일제히 비판

    다카이치 日 총리, 당선인 315명에 ‘31만원 선물’… 여야 일제히 비판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26일 중의원(하원) 선거 압승 직후 자민당 당선 의원들에게 고가의 선물을 돌려 논란이 일고 있는 것에 대해 “선물 반환을 요구할 생각이 없다”고 했다. 그는 “법적인 문제가 없다”며 이런 입장을 밝혔지만 정치자금에 대한 총리의 인식이 국민의 눈…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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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에 설법 듣는 시대”…日 휴머노이드 승려 ‘붓다로이드’ 공개

    “AI에 설법 듣는 시대”…日 휴머노이드 승려 ‘붓다로이드’ 공개

    일본 연구진이 불교 경전을 학습한 인공지능(AI) 휴머노이드 로봇 승려 ‘붓다로이드’를 선보였다.25일(현지시간) AFP·유로뉴스에 따르면, 일본 교토대 구마가이 세이지 교수 연구팀은 지난 23일 교토시 히가시야마구의 사찰 쇼렌인에서 종교 AI 챗봇 ‘붓다봇 플러스’를 중국산 휴머노이…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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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취임 일주일만에… 다카이치 8700만원 ‘선물 스캔들’ 곤욕

    재취임 일주일만에… 다카이치 8700만원 ‘선물 스캔들’ 곤욕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25일 중의원(하원) 선거(총선)에서 최근 당선된 집권 자민당 의원 전원에게 수십만 원 상당의 축하 선물을 돌렸다고 밝혔다. 총금액으로 치면 약 945만 엔(약 8700만 원) 규모다. 자민당은 2023년 말 당내 파벌들의 ‘비자금 스캔들’이 터…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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