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다케시마 본적 둔 일본인, 21년 만에 4.3배 증가…100명 넘었다”
독도에 본적을 둔 일본인이 2025년 말 기준 112명으로 집계돼 2005년에 비해 약 4.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다케시마(죽도·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에 본적을 둔 일본인은 112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일본 정부가 2005…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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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에 본적을 둔 일본인이 2025년 말 기준 112명으로 집계돼 2005년에 비해 약 4.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다케시마(죽도·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에 본적을 둔 일본인은 112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일본 정부가 2005…

일본 도쿄의 관광 명소 ‘도쿄 스카이트리’ 엘리베이터가 급정거해 20명이 5시간 넘게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23일 요미우리신문, 산케이 신문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0분께 일본 도쿄 스미다구 ‘도쿄 스카이트리’에서 “엘리베이터가 멈춰 내부에 갇혔다”는 신고가 경시청에 접수됐…

K-팝 시스템을 기반 삼은 일본 걸그룹 ‘엑스지(XG)’가 소속된 레이블 XGALX의 CEO 겸 총괄 프로듀서인 재이콥스(사이먼(JAKOPS(SIMON))가 마약 관련 혐의로 일본에서 체포됐다.23일 교도통신(共同通信)과 이 통신사를 인용한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일본 경찰청 마약·총…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일본 중의원(하원) 선거 기간 선거 관련 유튜브 영상이 약 9만개 게시됐고 총 조회 수는 약 28억회로 2024년 중의원 선거의 10배에 달했다고 아사히신문이 23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정당별 영상 조회 수는 자민당 관련이 약 2억3000만회로 가장 …

오사카시 수도국에 익명의 기부자가 5억 6654만 엔 상당의 금괴 21kg을 전달했다. 기부자는 노후 수도관 파손 사고를 막아달라며 거액을 쾌척했다. 시는 이 금괴를 활용해 2km 구간의 수도관을 교체할 계획이다.

일본 중의원 선거를 겨냥한 중국계 계정 400개의 AI 공작 실태가 드러났다. 한국에서도 6만 건 이상의 중국발 악성 댓글 계정이 적발되며 동아시아 전반에 걸친 여론 조작 우려가 커지고 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댓글 국적 표시제' 등 대응책 마련이 시급한 상…

승려가 던지는 나무 부적을 차지하기 위해 다수의 남성이 속옷만 걸친 채 뛰어드는 일본 ‘하다카 마츠리’(알몸 축제)에서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일부 부상자들은 현재까지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22일 일본의 TBS,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5분경 오카야마…

일본 오카야마현의 전통 축제에서 인파 밀집에 따른 사고가 발생해 참가자 6명이 다치고 이 중 3명이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다.22일 NHK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0시경 오카야마시 히가시구 니시다이지 관음원에서 열린 축제 ‘니시다이지 회양(西大寺会陽)’ 도중 압착 …

청와대는 미국 연방대법원의 판결로 한국에 대한 미국의 상호관세가 무효화된 가운데 “한미 간의 특별한 동맹 관계를 기초로 우호적 협의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3500억 달러(약 507조 원)의 대미 투자는 한미 관세 합의에 따라 예정대로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 도널드…

일본 정부가 22일 시마네현이 주최하는 제21회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 행사를 열었다. 한국 정부의 폐지 요구에도 불구하고 20년 넘게 관련 행사를 강행한 것이다.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 취임 뒤 처음 열린 이번 행사에 일본 정부 대표로 기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