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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국방부, 日 방위백서에 발끈…“내정 간섭 중단하고 역사 반성하라”

    中 국방부, 日 방위백서에 발끈…“내정 간섭 중단하고 역사 반성하라”

    ‘대만해협 인근에서 중국의 군사활동이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행위’라고 규정한 일본 방위백서와 관련해 중국 국방부는 중국 내정을 잔인하게 간섭하는 행위라면서 일본이 역사에서 깊은 교훈을 얻어 무책임한 언행을 중단해야한다고 지적했다. 탄커페이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29일 “일본측의 방…

    • 202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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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러 함정 10척, 日 북해도 일대 통과…“합동순찰 관련 추정”

    중·러 함정 10척, 日 북해도 일대 통과…“합동순찰 관련 추정”

    중국과 러시아 군함 10척이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사할린 해협을 통과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9일 밝혔다.일본 방위성은 이날 “중국 군함 5척과 러시아 군함 5척이 홋카이도와 사할린 사이의 소야(宗谷·라페루즈) 해협을 지나 오호츠크해까지 항해했다”며 “태평양 합동순찰과 관…

    • 202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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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진핑, 김정은에게 친서로 “혈맹과 위대한 우정” 강조

    시진핑, 김정은에게 친서로 “혈맹과 위대한 우정” 강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친서를 보내 우호를 과시했다.28일(현지시간)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 26일 평양에 도착한 리훙중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국회 부의장 격)이 김 위원장을 만나 시 주석의 친서를 전했다.시 주석은 친서에서 “70년 …

    • 202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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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에 ‘대여’로만 판다 보내는 中… 푸바오도 내년 귀환해야

    중국 ‘판다 외교’는 중화민국(中華民國·1911년 신해혁명으로 청 제국이 무너진 뒤 1912년 세워진 공화국) 시절 시작됐다. 장제스(蔣介石) 당시 중화민국 국민정부 주석(이후 대만 총통)의 부인 쑹메이링(宋美齡) 여사가 중일전쟁이 한창이던 1941년 미국에 대한 감사 표시로 판다 한…

    • 202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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