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尹 압도적 친미정책, 악몽될수도…판도라 상자 뚜껑 열었다”
“윤석열 대통령이 친미 성향 참모들의 영향을 받아 압도적 친미 정책을 펴고 있다. 이는 이익보다 큰 손실을 가져와 한국과 윤 대통령에게 악몽이 될 수 있다.” 한미 정상이 확장억제(핵우산) 강화를 핵심으로 하는 ‘워싱턴 선언’을 채택하자 중국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는 지난달 29일…
- 20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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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친미 성향 참모들의 영향을 받아 압도적 친미 정책을 펴고 있다. 이는 이익보다 큰 손실을 가져와 한국과 윤 대통령에게 악몽이 될 수 있다.” 한미 정상이 확장억제(핵우산) 강화를 핵심으로 하는 ‘워싱턴 선언’을 채택하자 중국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는 지난달 29일…

중국 관영매체가 연일 윤석열 대통령의 방미를 비판하는 기사를 실었다. 윤 대통령의 극단적인 친미정책은 한국에 악몽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고, ‘워싱턴 선언’에 대해선 실익보다는 손해가 크다면서 성과나 승리라고 평가하는 것은 역설적이라고 폄하했다. 환구시보 영자판 글로벌타임스(GT)는…

아프가니스탄(아프간) 가즈니주는 수도 카불에서 남서쪽으로 130㎞ 떨어진 해발 2225m 고원지대에 있다. 이곳은 ‘제국들의 무덤’으로 불리는 아프간 역사가 응축된 장소다. 아프간 최초 이슬람 왕조인 가즈나 왕조가 11세기 초 이곳에 세워졌지만 이후 몽골족, 오스만튀르크 제국,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