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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오사카시 수도국에 익명의 기부자가 5억 6654만 엔 상당의 금괴 21kg을 전달했다. 기부자는 노후 수도관 파손 사고를 막아달라며 거액을 쾌척했다. 시는 이 금괴를 활용해 2km 구간의 수도관을 교체할 계획이다.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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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vs 동남아 누리꾼 ‘온라인 혐오 전면전’, 왜?

    한국 vs 동남아 누리꾼 ‘온라인 혐오 전면전’, 왜?

    한국과 동남아시아 누리꾼 사이의 온라인 갈등이 단순한 설전을 넘어 상대방의 신상을 파헤치고 소속 직장이나 국가기관에 고발하는 등의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K-팝 공연장에서 시작된 작은 감정싸움이 온라인 대결로 치달으며 불법 행위 폭로와 제도 개선 요구로 이어지는 모양새다.가장 대표적인…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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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외국인 관광객에 집단 ‘몹쓸짓’…일행까지 죽인 3명 결국

    인도 외국인 관광객에 집단 ‘몹쓸짓’…일행까지 죽인 3명 결국

    인도에서 외국인 관광객 등을 집단 성폭행하고 일행을 살해한 남성 3명에게 현지 법원이 사형을 선고했다.지난 17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인디아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 카르나타카주 강가바티 제1추가지방법원은 성폭행 및 살인 혐의로 기소된 말레시(22), 사이(21), 샤라나파(27…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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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키스탄 아파트서 LPG 폭발…최소 16명 사망 여러명 부상

    파키스탄 아파트서 LPG 폭발…최소 16명 사망 여러명 부상

    파키스탄 최대 항구 도시 카라치의 한 아파트에서 19일 가스 폭발이 일어나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16명이 사망하고 구조물 일부가 붕괴된 후 여러 명이 부상했다고 경찰과 구조 당국이 밝혔다.폭발은 신드주 주도 카라치의 주거 지역에서 무슬림 성월 라마단 첫날 새벽 식사를 준비하던 …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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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방글라데시 신임 총리로 타리크 라만 방글라데시민족주의당(BNP) 총재(60·사진)가 선출됐다. 17년의 해외 망명을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온 그는 17일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했다. 독재 정권 붕괴 뒤 이뤄낸 정권 교체란 의미 외에 그의 파란만장한 가족사도 주목받고 있다. 라만 총리…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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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살당한 대통령父·정치 탄압 총리母…17년 망명 끝내고 방글라데시 총리로

    암살당한 대통령父·정치 탄압 총리母…17년 망명 끝내고 방글라데시 총리로

    방글라데시 신임 총리로 타리크 라만 방글라데시민족주의당(BNP) 총재(60)가 선출됐다. 17년의 해외 망명을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온 그는 17일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했다. 독재 정권 붕괴 뒤 이뤄낸 정권교체란 의미 외에 그의 파란만장한 가족사도 주목받고 있다.라만 총리의 아버지…

    •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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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만 4000명 쇼핑백 대신 러닝화”…도심 15분 거리 대자연

    “7만 4000명 쇼핑백 대신 러닝화”…도심 15분 거리 대자연

    쇼핑백 대신 운동화를 들게 만드는 홍콩의 반전 매력! 션과 함께 떠나는 드래곤스 백 트레일부터 환상적인 하버프론트 야경 러닝까지. 7만 4000명이 열광한 2026 홍콩 마라톤의 열기와 나만 알고 싶은 아웃도어 코스를 지금 만나보세요.

    •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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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아시아의 명절 [청계천 옆 사진관]

    설, 아시아의 명절 [청계천 옆 사진관]

    설을 전통 명절로 크게 쇠는 문화권은 우리나라 뿐이 아닙니다. 중국에선 ‘춘절’, 베트남에선 ‘뗏이라 불리는 중요한 명절이죠.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몽골(차간사르) 등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사람들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조상을 기리고 새해 행운을 기원합니다. 일본은 …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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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호랑이 뼈 팔아 돈 벌려고”…냉동고에 400㎏ 사체 숨긴 남성 체포

    베트남 “호랑이 뼈 팔아 돈 벌려고”…냉동고에 400㎏ 사체 숨긴 남성 체포

    베트남에서 멸종위기종인 호랑이 사체를 불법 거래한 현지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14일(현지시간)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중부 타인호아성 경찰은 멸종위기 야생동물 거래 혐의로 50대 남성과 30대 남성 등 베트남인 2명을 체포했다.수사 결과 50대 남성은 SNS를 통…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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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돌 학대” 日 삿포로 눈축제 수영복 공연 논란

    “아이돌 학대” 日 삿포로 눈축제 수영복 공연 논란

    삿포로 눈축제 2026 현장에서 일본의 한 여성 아이돌 멤버가 수영복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지나친 노이즈 마케팅과 학대라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8일 아이돌 그룹 ‘플랑크 스타즈’의 멤버 아이나라이 라이는 삿포로 눈축제 공연 도중 코트 안에 숨겨둔 학교 수영복을 공개하며 공연을 강행했…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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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 대신 나를 잡아라” 교장에 총격…태국 고교서 10대가 인질극

    “학생 대신 나를 잡아라” 교장에 총격…태국 고교서 10대가 인질극

    태국 남부의 한 공립 고등학교에서 10대 소년이 쏜 총에 학교장이 사망했다. 12일(현지 시간)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5분경 무장한 A 군(17)이 오토바이를 타고 송클라주 핫야이 지역의 한 고등학교로 난입했다. 그는 일부 교사와 학생들을 인질로 잡은 뒤 특정 교사와의…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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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일본의 전직 그라비아 모델 출신 정치인 모리시타 치사토(45) 환경정무관이 중의원 선거에서 10선 중진 의원을 꺾고 당선되며 일본 정치권에서 이례적인 승리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연예계 활동을 거쳐 정치권에 입문한 후보가 장기간 지역구를 지켜온 거물 정치인을 상대로 승리하면서 선거 전…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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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껫서 고가 수영복 훔친 韓여성” CCTV에 딱 걸렸다

    “푸껫서 고가 수영복 훔친 韓여성” CCTV에 딱 걸렸다

    태국 푸껫의 한 상점에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수영복을 훔쳐 달아났다. 상점 측은 뒤늦게 수영복이 없어진 사실을 파악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10일 태국 매체 더 타이거(The Thaiger)에 따르면 외국인 여성 2명은 전날 푸껫의 한 수영복 판매점에서 수영복을 구경하다가 직원의…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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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은방 덮친 비둘기, 160만원 목걸이 물고 달아나

    금은방 덮친 비둘기, 160만원 목걸이 물고 달아나

    인도의 한 금은방에서 비둘기가 16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물고 날아가는 소동이 벌어졌다.지난 6일 ETV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인도 라자스탄주 나고르 지역의 한 금은방 주인이 금목걸이를 제작하던 중, 갑자기 비둘기 한 마리가 가게 안으로 날아와 목걸이를 부리로 집어 들고 떠났다.…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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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준엽과 유산 다툼” 보도에…故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구준엽과 유산 다툼” 보도에…故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그룹 클론 멤버 구준엽이 아내인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쉬시위안)의 유산을 두고 유족 측과 분쟁 중이라는 대만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유족 측은 “악의적 루머”라며 강하게 반발했다.10일(현지 시간) 대만 ET투데이 등에 따르면 일부 현지 매체는 구준엽이 서희원의 유산을 두고 장모…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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