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서울패션위크 빛낸 최범석 ‘헤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8월 대박상품 내놓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3/45489757.1.jpg)
[커버스토리]서울패션위크 빛낸 최범석 ‘헤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8월 대박상품 내놓겠다”
3일 오전 디자이너 최범석 씨(35)는 자신의 컬렉션 말미에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의 스포츠브랜드 ‘헤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이사로서 스포티한 의상을 대거 선보인 뒤 정작 자신은 슈트를 입은 것이다. 신발은 운동화였지만. “컬렉션이 캐주얼하니까 …
- 20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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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서울패션위크 빛낸 최범석 ‘헤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8월 대박상품 내놓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3/45489757.1.jpg)
3일 오전 디자이너 최범석 씨(35)는 자신의 컬렉션 말미에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의 스포츠브랜드 ‘헤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이사로서 스포티한 의상을 대거 선보인 뒤 정작 자신은 슈트를 입은 것이다. 신발은 운동화였지만. “컬렉션이 캐주얼하니까 …
![[커버스토리]젊은 상상력의 축제… 더 화려해지고, 더 발랄해지고](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4/13/45489732.1.jpg)
강풍이 심술을 부렸던 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 거대한 흰색 텐트 4개가 등장했다. 텐트 주변에는 짙은 화장에 하늘거리는 색깔 스커트를 입고, 클러치 백을 든 ‘패션 피플’이 거센 바람쯤은 대수롭지 않다는 듯 긴 행렬을 이루고 있었다. 이날은 한국 패션의 자존심…
![[수도권]광역의원, 기초의원 당선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3/45490153.1.jpg)
□금성 나씨 서울종친회 진해 해군본부 견학=14일 오전 6시 20분 서울지하철 동대문역 4, 5번 출구 집결. 010-9895-9100
박원순 서울시장이 다시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12일 오후 시청 내 카페 ‘뜨락’에서 서울버스 앱 개발자 유주완 씨, 버스 노선도에 화살표를 붙인 이민호 씨와 함께 인터넷 생중계 방송 ‘원순씨의 서울이야기 시즌2’를 진행했다. 박 시장은 “공무원이 할 일을 여러분이 했다”며 “나도 …
서울시가 개화기부터 일제강점기, 6·25전쟁을 거쳐 최근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루기까지 100년 동안 쌓아온 시대별 건축문화자산을 활용해 관광코스로 개발한다. 시는 1200개에 이르는 서울의 전통 근현대 건축물을 조사해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울 건축문화 관광지도’를 …
서울시는 ‘생활주변 석면관리 강화대책’을 12일 발표했다. 석면은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암연구소(IARC)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발암성이 확실한 물질)이다. 서울시는 우선 슬레이트 지붕재로 쓰인 석면을 제거하기 위해 올해 200채를 시작으로 2014년까지 2400채의 지붕을…
![[수도권]채널A 서울지역 케이블 채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3/45490150.1.jpg)
![[동네 길 명품 길]<4> 내달 24일 공개하는 남한산성 행궁길-산성마을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3/45490142.1.jpg)
남한산성은 해발 479m의 남한산에 세워졌다. 신라 문무왕 12년(672년) 때 처음 돌 쌓기가 시작됐다. 완전한 산성의 모습을 갖춘 것은 1624년 조선 인조 2년 때다. 남한산성은 비극적 역사의 현장이다. 병자호란(1636∼1637년) 때 인조가 한양을 떠나 47일간 머문 곳이다.…
![[오늘의 운세/4월13일]별자리로 본 운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3/45488848.2.jpg)
![[오늘의 운세/4월13일]주역으로 본 운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3/45488842.1.jpg)
![[바둑]제56기 국수전… 191, 205 결정적 패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3/45488834.1.jpg)
초반부터 줄곧 앞서던 흑이 종반으로 들어서면서 백이 조금씩 추격해 지금 형세는 극히 미세해졌다. 미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흑에게 조금이나마 승산이 있는 장면. 초점은 역시 중앙 처리. 이때 갑자기 흑에게서 눈을 의심케 하는 수가 나온다. 우변의 백 대마를 연결하기 위해 둔 186은 …
![[한자로 읽는 고전]<10>군무견기소욕(君無見其所欲)](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3/45488808.1.jpg)
이 말은 군주는 함부로 호오(好惡), 즉 좋고 싫음의 감정을 나타내지 말라는 것이다. 구중궁궐(九重宮闕)에 살고 있는 군주는 신하로부터 관찰(觀察)당하고 있으므로, 자신의 속내를 감추고 위장(僞裝)해 신하(臣下)로 하여금 쉽게 파악되지 말라는 경고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그 이유를 한…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의 4·11총선 승리 뒤에는 ‘선택과 집중’이란 선거 전략이 숨어 있었다. 전체 246개 의석 중 112석이 걸려 있는 수도권이 이번 총선 최고의 승부처로 떠올랐음에도 박 위원장은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지방을 선택해 지원유세를 집중하는 승부수를…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새누리당 당사는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을 취재하려는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 참배를 마친 박 위원장이 당사 4층 기자회견장에 나타나자 수십 대의 카메라 플래시가 터졌다. 많은 외신 기자들도 취재경쟁에 뛰어들어 새누리당의 총선 승리를 이…
![[약속 2012 4·11총선 이후]“문제 당선자 출당”… 총선 승리 하루만에 대선 향한 쇄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3/45489030.1.jpg)
4·11총선 하루 만인 12일 새누리당에서는 대선 스케줄 논의가 물밑에서 시작됐다. 당장 5월 중순으로 예상되는 전당대회와 원내대표 선거는 12월 대선 승리의 초석을 다지는 중요한 정치 일정이다. 대선을 향한 쇄신작업이 이미 시작됐다는 해석도 나왔다. 이준석 비대위원은 이날 언론에 출…
![[약속 2012 4·11총선 이후]전황 살피는 안철수… 돌격 앞으로 김두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3/45490057.1.jpg)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4·11총선의 최전선이었던 ‘낙동강 전투’에서 저조한 성과를 거두면서 야권 대선구도가 복잡해지고 있다. 문 고문은 자신이 지원한 부산·경남 지역에서 최대 두 자릿수 승수를 올려 대선행 교두보를 마련하려 했으나, 정작 부산에선 사실상 자기 혼자 당선되는 데 …
![[약속 2012 4·11총선 이후]김용민 감싸고돈 문재인 ‘부메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3/45489070.1.jpg)
4·11총선 직전인 지난 주말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은 한명숙 대표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용민 씨(서울 노원갑 후보)에게 사퇴를 요구해서는 안 된다”는 당부를 위한 것이었다고 한다. 김 씨의 과거 노인·여성 비하 발언 등 막말이 선거 막판 쟁점으로 부상했지만 오히려 김 씨를 감싼…
![[약속 2012 4·11총선 이후]“야권 패배 책임져라”… 누리꾼들에 공격당하는 나꼼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3/45489065.1.jpg)
“김용민 후보와 나꼼수는 선거 패배에 책임을 져야 한다.” vs “모르는 소리다. 나꼼수 덕에 이만큼이라도 했다.” 4·11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승리하고 야권연대가 패배하자 이번 선거에서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의 역할을 놓고 온라인에서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야당 패배의 …
19대 총선에서 중요한 선거운동 매체로 주목받은 트위터와 블로그가 유권자의 인식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영남대 사이버감성연구소는 선거운동 기간인 이달 4일부터 8일까지 트위터와 블로그, 페이스북, 언론사 뉴스를 분석해 각 매체가 정당과 정당 대표를 다루는 방식을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