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석 기자의 여기는 런던] 홍명보 감독 “일본 깨고 동메달! 필승 X파일 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8/09/48479615.4.jpg)
[윤태석 기자의 여기는 런던] 홍명보 감독 “일본 깨고 동메달! 필승 X파일 있다”
홍명보 감독, 11일 한·일전 자신만만1. 수차례 日경기 고나전 전력파악 완료2. 日과 같은조 베어벡 분석자료 입수3. 광복절 직전…태극전사 정신력 무장홍명보호가 운명을 건 마지막 승부만을 남겨두고 있다. 올림픽 사상 첫 메달 획득을 노리는 한국 축구는 광복절(8월15일)을 앞둔 11…
- 20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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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석 기자의 여기는 런던] 홍명보 감독 “일본 깨고 동메달! 필승 X파일 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8/09/48479615.4.jpg)
홍명보 감독, 11일 한·일전 자신만만1. 수차례 日경기 고나전 전력파악 완료2. 日과 같은조 베어벡 분석자료 입수3. 광복절 직전…태극전사 정신력 무장홍명보호가 운명을 건 마지막 승부만을 남겨두고 있다. 올림픽 사상 첫 메달 획득을 노리는 한국 축구는 광복절(8월15일)을 앞둔 11…
황보관 기술위원장이 본 일본 격파법많이 뛰고 강한 압박…한국과 비슷해양사이드 수비 약점…중원싸움 분수령최전방 킬러 나가이 봉쇄가 키포인트“파워게임으로 일본을 제압하라.” 대한축구협회 황보관 기술위원장이 일본 격파 해법을 제시했다. 황보 위원장은 일본 전문가다. 1999년 오이타 코치를…
![[윤태석 기자의 런던 리포트] 銅메달 vs 怒메달…홍명보 “또 다른 결승전이 남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8/09/48479171.4.jpg)
광복절 앞두고 운명의 한일전대한민국 축구 사상 첫 올림픽 메달 도전3위땐 병역면제 등 혜택…4위와 큰 차이올림픽팀 최근 일본에 3무2패…복수 기회승리 절실함…“멘털은 우리가 더 강하다”1년 만의 재대결이다. 작년 8월 한국축구는 굴욕을 당했다. 국가대표팀이 광복절(8월15일)을 눈앞에…
■ 올림픽팀 한일전 역대 전적홍명보 감독도 2년전 1-2 쓴맛한국과 일본 올림픽대표팀은 23세 이하 대표팀이 참가하기 시작한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부터 팽팽한 균형을 이뤘다. 12번 만나 4승4무4패를 기록했다. 런던올림픽 3∼4위전에서 ‘아시아의 맹주’ 자리를 놓고 자웅을 겨루는…
“브라질보다 한국이 더 강렬한 인상 남겨”역시 브라질의 벽은 높았다. 한국은 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준결승에서 브라질에 0-3으로 완패했다. 세계 정상권을 맞아 물러섬 없이 맞섰고, 오히려 전반 중반까지 우세한 경기력을 보였다. 하…
‘800m예선 최선 다하지 않았다’ 중징계이의제기로 판정번복…알제리 영웅으로모든 경기 출장 정지를 당했다가 판정 번복으로 다시 경기에 출전한 선수가 금메달을 따는 드라마가 연출됐다. 주인공은 알제리의 타오피크 마크로피(24). 그는 8일(한국시간) 육상 남자 1,500m 결선에서 3분…
베네수엘라 대통령, 리마르도에 칼 선물○…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 대통령이 자국에 44년 만에 금메달을 안긴 루벤 리마르도에게 ‘독립 영웅’ 시몬 볼리바르의 복제 칼을 선물했다고 AP통신이 8일 보도했다. 리마르도는 펜싱 남자 에페 결승에서 바르토스 피아세츠키(노르웨이)를 15-10…
호주의 샐리 피어슨(26·사진)이 올림픽 신기록을 작성하며 ‘허들여왕’으로 등극했다. 첫 올림픽 금메달이다. 피어슨은 8일(한국시간) 열린 육상 여자 100m 허들 결승에서 12초35의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2004아네테올림픽에서 조안나 헤이예스(미국)가 …

![[스타플러스] 149km짜리 싱커…어메이징 김진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8/09/48469471.11.jpg)
119개 공 중 68개가 위력적 싱커경기 후반엔 폭포수 커브로 삼진쇼2309일만에 8이닝 투구 완벽 부활고교 최고의 투수로 꼽혔던 아마추어 시절, 그리고 ‘선동열의 후계자’로 불렸던 2000년대 초반 김진우(29·KIA)의 상징은 폭포수처럼 떨어지는 파워 커브와 시속 150km를 넘나…

“복귀 한기주 마무리? 아직은 최향남”KIA는 8일 한기주와 손영민을 1군으로 불러 올렸다. 지난 주말 결정된 엔트리 변경이다. 그 대신 신고선수 출신 신창훈과 함께 투수진의 리더 유동훈이 2군으로 내려갔다. 유동훈은 2009년부터 가벼운 부상을 제외하면 항상 1군을 지켰던 불펜의 핵…

2위 두산과 2.5게임차 유지KIA는 73일만에 4위 도약KIA가 4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KIA는 3연승 행진을 마감한 SK를 0.5게임차로 끌어내리고 5월 27일(공동 4위) 이후 73일 만에 4위로 도약했다. 선두 삼성은 2연패에서 벗어나며 2위 두산과 2.5게임차를 유지했다.…

LG전 4.1이닝 3실점…5회 연속 볼넷도고원준 없는 상황 선발 제외도 힘들어최근 롯데 위기의 근본 원인은 흔들리는 선발이다. 꼭 짚자면 원투펀치 송승준-사도스키(사진)의 동반침체다. 송승준은 5일 사직 삼성전에서 투혼을 보여줬지만, 사도스키는 7일 잠실 LG전에서 또 다시 실망을 안…

SK는 7일 문학 삼성전에서 8회 2사 후 귀중한 결승점을 뽑아 2-1로 승리했다. 1사 1루서 김성현의 보내기번트로 1루주자 임훈을 2루로 진루시킨 뒤 정근우의 적시 2루타로 승부를 갈랐다. 그러나 1사 1루 상황에서의 보내기번트는 드물다. 보내기번트에 성공하더라도 아웃카운트가 하나…
○오늘은 정‘대세’가 1번타자입니다. (두산 김진욱 감독. 전날 한화 박찬호를 상대로 2안타를 때려낸 정진호를 전진 배치했다며)○안타만 무지하게 먹었습니다. (한화 박찬호. 선발 등판했던 전날 말복이었는데 경기 끝나고 보양음식을 챙겨먹었냐는 한대화 감독의 물음에)[스포츠동아]

좋은 타자의 제1조건은 ‘선구안’타격선두 한화 김태균, 볼넷도 55개 최다구종 다양화로 볼에 방망이 나가면 안돼한대화 감독 “하체 중심이동 뒷받침돼야”한화 김태균(30)은 좋은 타자다. 뛰어난 콘택트 능력으로 정교한 타격을 하면서 장타력까지 갖췄다. 실제 4할을 넘나드는 높은 타율과 …

현역 시절 ‘고독한 4번 타자’ 활약 유사“볼넷 출루 중요”…4할 가능성엔 말 아껴8일까지 한화 김태균(30)의 타율은 0.399다. 90경기를 훌쩍 넘긴 시점에서도 꿈의 타율 4할에 근접해 있다는 사실이 경이롭지만 더 놀라운 점은 3할9푼대로 떨어졌다가도 치솟아 오르는 반등력이다. …

오릭스 이대호(30)가 일본무대 첫 해 시즌 20호 홈런 고지를 밟았다. 퍼시픽리그 타자들 중 가장 먼저다. 이대호는 8일 클리넥스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쿠텐과의 원정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상대 선발투수의 노히트노런 행진을 끝내는 좌월솔로아치(비거리 120m)를 그렸다. 선두타…
![[런다운] 심판이 먼저 밀쳤다? 퇴장 논란 김시진 감독 “어제 일은 다 잊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8/09/48477523.4.jpg)
8일 인터넷에선 하루 종일 올림픽 소식과 더불어 전날 광주 KIA전에서 퇴장당한 넥센 김시진 감독(사진)이 화제였다. 김 감독은 최규순 심판을 밀어 퇴장 당했다. 그러나 이날 인터넷에서 수 없이 반복된 동영상에는 최 심판이 먼저 양 손으로 김 감독을 밀치는 것처럼 보였다. 많은 야구팬…

삼성 배영수(31·사진)가 불운에 울고 있다. 배영수는 최근 2차례 등판에서 모두 8이닝을 소화했다. 7월 31일 대구 두산전에선 8이닝 1실점, 7일 문학 SK전에선 시즌 첫 완투(8이닝 2실점)를 기록했다. 전반기 막판 부진을 깨끗하게 씻는 호투였다. 배영수는 “최근 들어 투구 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