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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 2012 4·11총선]친노성지서 친노후보 이겨… 경남 김해을 새누리 김태호

    [약속 2012 4·11총선]친노성지서 친노후보 이겨… 경남 김해을 새누리 김태호

    새누리당 김태호 당선자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인 봉하마을이 있는 경남 김해을에서 ‘노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인 민주통합당 김경수 후보를 꺾고 승리했다. 김 당선자는 친노(親盧) 성지인 이곳에서 지난해 4·27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데 이어 또다시 승리했다. 역시 ‘선거의 귀재’라…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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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 추대

    北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 추대

    북한은 11일 노동당 대표자회를 열고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사진)을 신설된 ‘제1비서’에 추대했다. 또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영원한 총비서’로 추대해 사실상 총비서직을 폐지했다. 북한은 김일성 주석 사망 후 그를 ‘영원한 주석’으로 추대한 뒤 주석직을 폐지한 바 있다. 조선중…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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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 2012 4·11총선]새누리도 놀란 과반…역시 대세는 박근혜?

    [약속 2012 4·11총선]새누리도 놀란 과반…역시 대세는 박근혜?

    4·11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예상외로 선전하며 전체 의석 300석 중 과반으로 1당 자리를 지켰다. 개표가 97% 정도 이뤄진 12일 오전 1시 현재 새누리당은 전체 246개 지역구 중 127곳에서 1위(109곳 당선 확정)를 달렸다. 반면 민주통합당은 106곳(당선 확정 95곳), …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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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 2012 4·11총선]막말 부메랑… ‘나꼼수’ 제도권 진입 실패

    저질 막말 파문 이후 전방위적인 사퇴 요구에도 선거 완주를 강행한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가 결국 새누리당 이노근 당선자에게 패했다. 선거 초반 박빙 우세였던 김 후보는 막말 파문 이후 여성·교육계와 기독교 단체들의 강력한 반발에 부닥쳐 결국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김 후보의 패배로 인…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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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 2012 4·11총선]강성좌파-촛불주역 대거 입성…‘탄돌이’들 귀환

    19대 국회는 역대 최고의 ‘강성 국회’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주장과 개성이 매우 강한 정치인이 대거 국회에 입성했다. 민주통합당 송호창 당선자(45·경기 과천-의왕)는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시위 때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해 곱상한 외모와 함께 강성 …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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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 2012 4·11총선]대선 주자들의 총선 성적표는

    [약속 2012 4·11총선]대선 주자들의 총선 성적표는

    《 4·11총선이 막을 내렸지만 진짜 승부는 이제부터다. 연말 대선 예비고사나 마찬가지인 이번 총선에서 대선 예비주자들이 받아 든 성적표를 분석해 봤다. 》 ■ 문재인, 대선 발판 마련… “성적 기대이하” 비판도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은 한나라당의 텃밭인 부산에서 당선돼 야권 대선…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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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 2012 4·11총선]27 대 37… 경인벨트 민심 ‘절묘한 선택’

    [약속 2012 4·11총선]27 대 37… 경인벨트 민심 ‘절묘한 선택’

    ‘27(새누리당) 대 37(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 새누리당이 기대 밖의 선전을 했다. 민주당과 통진당은 경기 인천에서 단일후보를 내세워 압승을 노렸지만 경인지역의 표심은 한쪽으로 쏠리지 않았다. 17대 총선 당시에는 열린우리당(현 민주당)이 이 지역에서 전체 의석 61석 중 44석…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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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 2012 4·11총선]서울선 정권심판론 먹혔다… 서민층 - 2040세대 등돌려

    새누리당은 충청 강원 등에서 크게 선전한 반면 서울에선 상대적으로 고전했다. 4·11총선에서 나타난 서울 민심은 노무현 대통령 탄핵 직후 치러진 2004년 17대 총선 때와 엇비슷했다. 18대 총선에서 전체 48석 중 40석을 휩쓸었던 새누리당은 개표가 끝나가는 12일 0시 현재 1…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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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 2012 4·11총선]비 그치자 투표율 반짝… 18대보다 8.2%P ↑

    [약속 2012 4·11총선]비 그치자 투표율 반짝… 18대보다 8.2%P ↑

    19대 총선의 투표율은 54.3%로 나타났다. 역대 최저 투표율을 기록했던 18대 총선에 비해 8.2%포인트 높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대 총선 유권자 4020만5055명 가운데 2181만5420명이 투표에 참여해 54.3%의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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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 2012 4·11총선]통진, 호남 2곳서 민주 제쳐… 제주는 또 “민주”

    호남에선 민주통합당이 여전히 우위를 지켰다. 민주당은 호남지역 선거구 30곳 중 28곳에 후보를 내 25곳에서 승리했다. 민주당 후보가 패한 3곳은 통합진보당 후보 2명과 무소속 후보 1명이 차지했다. 광주 서을에서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가 선거기간 여론조사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우위…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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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 2012 4·11총선]낙동강 노풍? NO풍!… 민주, 부산 2석만 건져

    수도권과 함께 최대 승부처로 꼽혔던 ‘낙동강 벨트’에서 야풍(野風)은 예상보다 거세지 않았다. 민주통합당은 부산 18개 지역구에서 최대 5석가량을 바라봤지만 성적표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주목을 받았던 민주당 후보들은 40%대 득표율에 머물며 새누리당의 아성을 무너뜨리지 못했다. 현역인…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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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 2012 4·11총선]與, 충청 절반 - 강원 9곳 석권… 선진은 14석→3석 몰락

    [약속 2012 4·11총선]與, 충청 절반 - 강원 9곳 석권… 선진은 14석→3석 몰락

    ‘19대 총선에서는 충청 강원이 박근혜를 선택했다.’ 18대 총선에서 야당이 득세했던 충청지역과 2010년 지방선거에서 야당이 싹쓸이했던 강원이 이번에는 박근혜 선대위원장이 이끄는 새누리당에 표를 몰아줬다. 중부권에 박풍(朴風·박근혜 바람)이 분 것이다. 새누리당은 25석이 걸린 충청…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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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 2012 4·11총선]친노의 약진? 절반의 성공? 성적표 놓고 엇갈린 평가

    약진인가, 절반의 성공인가. 민주통합당 친노(친노무현)계의 총선 성적표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2007년 대선 참패 후 한때 스스로를 폐족(廢族·조상이 큰 죄를 지어 벼슬에 나설 수 없는 족속)이라고 자조했던 것에 견줘보면 분명 약진이다. 서울 등 수도권에선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 전…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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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 2012 4·11총선]통합진보, 교섭단체 꿈 못이뤘지만… 원내 3당으로

    [약속 2012 4·11총선]통합진보, 교섭단체 꿈 못이뤘지만… 원내 3당으로

    통합진보당은 원내교섭단체(20석) 구성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여당에 맞서기 위해서는 민주통합당이 통진당에 애걸을 해야 한다. 통진당이 새누리당과 민주당에 이어 제3당의 위치를 굳히게 된 것도 수확이란 분석이 나온다. 진보 정당이 제3당이 된 것은 처음이다. 정치권에선 이념대립이 극심…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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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 2012 4·11총선]새누리 “100석도 힘들다 했었는데…” … 민주 “국민에 실망드려 죄송”

    11일 치러진 4·11총선에서 새누리당의 예상 밖 선전을 확인한 청와대와 여야 정당은 엇갈린 평가를 내놓았다. 청와대와 새누리당은 안도의 미소를 지었고, 야권은 부진을 인정했다. 새누리당이 크게 패하면 ‘책임론’이 불거질 뻔했던 청와대는 가슴을 쓸어내렸다. 하지만 새누리당이 수도권에서…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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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 2012 4·11총선]‘미션 임파서블’ 접전지 출마 새누리 홍사덕-홍준표 낙선… 정계은퇴 기로에

    [약속 2012 4·11총선]‘미션 임파서블’ 접전지 출마 새누리 홍사덕-홍준표 낙선… 정계은퇴 기로에

    “30년 공직생활을 마감합니다. 이제 자유인으로 비아냥 받지 않고, 공약으로부터도 해방되는 자유를 얻었습니다.” 새누리당 홍준표 전 대표는 11일 오후 6시 반쯤 트위터에 정계 은퇴를 시사하는 글을 올렸다. 오후 6시 투표가 끝난 뒤 방송사 출구조사에서 민주통합당 민병두 후보에게 큰 …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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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 2012 4·11총선]지역주의 도전 3인, 꽃 못피워도 싹은 틔웠다

    [약속 2012 4·11총선]지역주의 도전 3인, 꽃 못피워도 싹은 틔웠다

    ‘거위의 꿈’은 이뤄지지 않았다. 지역주의의 벽은 아직 높았다. 그러나 변화의 싹은 틔웠다. 도전 역시 끝나지 않았다.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민주통합당의 텃밭인 광주 서을과 전주 완산을에 도전장을 낸 새누리당 이정현 정운천 후보, 새누리당의 텃밭인 대구 수성갑에 출마한 민주통합…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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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 2012 4·11총선]‘FTA 지킴이’ 서울 강남을 새누리 김종훈, ‘反FTA’ 정동영과 대결 승리

    [약속 2012 4·11총선]‘FTA 지킴이’ 서울 강남을 새누리 김종훈, ‘反FTA’ 정동영과 대결 승리

    ■ 서울 강남을 새누리 김종훈매서운 눈매에 ‘검투사’ 별명… ‘反FTA’ 정동영과 대결 승리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전도사를 자처하는 새누리당 김종훈 후보가 ‘한미 FTA 반대론자’인 민주통합당 정동영 후보를 누르고 국회 입성에 성공했다. 김 당선자는 2006년 노무현 정부에서 한…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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