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손해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승진> ▽부서장 △경영지원부장 류종원 △소비자보호〃 이용섭 ▽팀장 △보험사기조사부 자동차조사팀장 강아현 △판매채널전략부 자율규제〃 최영제 <전보> △공익업무부장 박승호 △판매채널전략〃 최동욱 △중부지역본부장 박기준 △동부지역〃 김원신 △기획조정부 국제산학협력팀장 문준호…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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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협회 <승진> ▽부서장 △경영지원부장 류종원 △소비자보호〃 이용섭 ▽팀장 △보험사기조사부 자동차조사팀장 강아현 △판매채널전략부 자율규제〃 최영제 <전보> △공익업무부장 박승호 △판매채널전략〃 최동욱 △중부지역본부장 박기준 △동부지역〃 김원신 △기획조정부 국제산학협력팀장 문준호…
◇하나금융지주 <신규> ▽부사장 △투자금융본부 정영균 △WM〃 김진우 △기업금융〃 서유석 △글로벌〃 김영준 △소비자보호〃 박영미 ▽상무 △인사부문 윤운성 <전보> ▽부회장 △지속성장부문 이승열 △투자/생산적금융〃 강성묵 △신사업/미래가치〃 이은형◇하나은행 <승진> ▽부행장 △HR지원그…

내년 실손의료보험 보험료가 평균 7.8% 인상된다. 특히 2021년 7월부터 판매된 4세대 실손보험에 가입한 약 525만 명의 보험료는 평균 20% 오르며 소비자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23일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내년도 실손보험 전체 인상률 평균은 약 7.8% 수준…

신한카드 가맹점 대표의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정보 약 19만 건이 유출된 정황이 발견돼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한 정보가 유출된 정황은 없지만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100억 원대 과징금을 물게 될 것으로 보인다. 카드 신규 모집 실적 등 단기 실적 중심의 성…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올해 승자 주식 중 하나로 SK하이닉스를 꼽았다.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전쟁, 인공지능(AI) 열풍과 거품론 등으로 글로벌 증시가 크게 오르내린 가운데 귀금속 채굴, 반도체, 방산 기업 등은 큰 수혜를 입었다. 반면 소비…

내년부터 전체 생명보험회사에서 종신보험 사망보험금을 미리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내년 1월 2일부터 19개 생보사에서 ‘사망보험금 유동화 상품’을 가입할 수 있게 된다고 23일 밝혔다. 사망보험금 유동화 대상 계약은 60만 건, 가입 금액은 25조6000억 원 규모다. 대…

신한카드 가맹점 대표들의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된 개인정보 규모는 약 19만 건으로 신한카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23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가맹점 대표자의 개인정보 19만2088건이 신규카드 모집 과정에서 유출됐다. 유출 항목은 휴대전화번호 18만1585건, …
![[속보]신한카드 19만명 개인정보 유출…영업 과정에서 새어나간 듯](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23/133022917.1.jpg)

내년부터 집주인이 인터넷 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도 세입자 확정일자 정보가 연계돼 세입자의 보증금을 감안해 집주인에게 대출을 해주게 된다. 현재 시중은행과 2금융권 11개 은행에서 진행하는 사업을 인터넷 은행으로도 확대하는 것이다.국토교통부는 한국부동산원과 23일 카카오뱅크·토…

국제 금과 은 값이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미국의 베네수엘라 봉쇄 등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불확실성이 안전자산인 금과 은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같은 상승세가 지속된다면 1979년 이후 가장 높은 연간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금융 정보 플…

산업현장 인공지능(AI) 전환을 선도하는 SK AX가 AI를 활용해 차세대 금융서비스 구축에 나선다.SK AX는 농협과 ‘상호금융 차세대 정보계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협의 고객 맞춤 금융서비스 강화를 돕기 위한 프로젝트다.이번 프로젝트는 전국 1…

금융당국이 ‘치매머니’와 관련해 금융권과 관계기관이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고령층에 대한 금융교육을 통해 치매로 인지기능이 저하되기 전에 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예방책도 모색한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
![[지표로 보는 경제]12월 23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22/133019330.1.jpg)

소위 ‘절세통장’이라고 불리는 비과세 종합저축의 가입 문턱이 내년부터 높아진다. 가입 대상자가 기존 ‘65세 이상’에서 ‘기초연금 수급 대상자’로 좁혀지기 때문이다. 올해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비과세 종합저축의 ‘막차’를 타기 위한 ‘영올드(Young Old·젊은 노년층)’의 신규…
■ KB국민카드, AI 구독하면 외화머니 페이백KB국민카드가 인공지능(AI) 플랫폼 유료 구독 고객 대상 외화 머니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연말까지 KB Pay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뒤 해외 결제로 AI 플랫폼 유료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외화 머니 5달…
![[애널리스트의 마켓뷰]금융주 강세는 지속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5/12/22/133019322.1.jpg)
내년에도 은행주는 밸류업(기업가치 제고)을 기반으로 주가 강세가 예상된다. 우선 고배당이다. 최근 배당소득 분리과세 정책이 확정됐다. 배당성향이 25% 이상이면서, 배당액이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하면 된다. 은행들은 올해 4분기(10∼12월)부터 배당을 확대해 분리과세 요건을 충…
![[머니 컨설팅]금융소득 2000만 원 넘기면 ‘세금 폭탄’ 맞을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22/133019296.1.jpg)
Q. 올해 금융소득 2000만 원을 넘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직장인 A 씨는 기쁘면서도 어딘가 찜찜한 기분이 들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되면 세금 폭탄에 건강보험료까지 크게 오른다”는 이야기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A. 투자자들 사이에서 금융소득 2000만 원은 하나의 허들이자…

지난해 개인사업자의 연체율이 1%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 고금리로 갚아야 할 이자는 늘어나는데 불경기로 소득이 오르지 않아 빚을 제때 갚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탓으로 풀이된다. 특히 20대 자영업자와 경기가 부진했던 건설업 부문의 연체율이 가장 높았다. 국가데이터…

우리은행이 중저신용자, 금융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개인신용대출 금리를 연 7% 이하로 제한하는 대출금리 상한제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내년 1월 2일부터 신용대출 1년 이상 거래 고객의 기간 연장(재약정) 시점에 맞춰 상한제를 적용한다. 내년 1분기(1∼3월…

금융감독원이 불법 사금융 등 민생금융 범죄를 조사할 수 있는 특별사법경찰(특사경) 도입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한다. 인지조사권을 확보해 금융 범죄 관련 전방위 조사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금감원은 또 이찬진 원장 직속으로 ‘소비자보호총괄’ 부문을 배치한다. 22일 금감원은 민생금융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