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제’ 특수에 유통가 활기… “中관광객, 사드이전 수준 회복 기대”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중국 설)를 맞아 한국을 찾은 중국인이 급증하면서 유통업계가 활기를 띠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위축됐던 중국인 방한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는 가운데, 업계는 춘제 특수가 연중 소비 확대로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 내수 부진으로 …6시간 전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