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국방산업발전대전’ 참가… 무인기·군용기 MRO사업 비전 제시
대한항공은 오는 19일까지 대전 유성구 소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에 참가해 무인기 개발 분야 비전을 제시하고 군용기 정비·수리·분해조립(MRO, 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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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오는 19일까지 대전 유성구 소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에 참가해 무인기 개발 분야 비전을 제시하고 군용기 정비·수리·분해조립(MRO, 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농협중앙회는 영농인력 부족의 심각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국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6월 14일을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 지원의 날'로 정하고 계열사, 자회사, 지역농·축협 등 범농협 일만여 명의 임직원들이 전국적으로 동시에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취임 100일째를…

삼표자원개발은 지난 5일 원주지방환경청 주최로 열린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원주지방환경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삼표자원개발은 삼표시멘트의 자회사로 시멘트의 주 원료인 석회석을 공급한다. 삼표자원개발은 이번 수상을 통해 환경보전 활동 실천과 환경정책 추진에 기여…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7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소송 항소심 판결과 관련, “재산분할에 관해 객관적이고 명백한 오류가 발견됐다”며 상고로 바로잡겠다는 뜻을 밝혔다.최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에서 열린 재판 현안 관련 설명 자리에 직접 등장해 “먼저 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소송 항소심 결과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직접 밝힌다. 최 회장은 17일 오전 10시40분에 열리는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기자간담회에 직접 참석해 노 관장과의 이혼 항소심 판결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

삼성전자(005930)가 미국 유력 경제 전문지 선정 올해 전 세계 기업 순위에서 21위에 올랐다.17일 포브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해당 매체의 ‘글로벌 2000’ 순위에서 21위를 기록했다. 전년도(14위)보다는 7계단 하락했다. 이는 삼성전자의 핵심 사업인 반도체 부문이 지난해 …

글로벌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는 상황에서 재계 주요 그룹이 하반기(7∼12월) 경영전략을 구상하는 회의를 잇달아 열고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8일부터 글로벌 전략회의를 연다. 삼성전자는 매년 6월과 12월 등 두 차례 주요 경영…

LG전자가 스페인 마드리드에 공감지능(AI) 가전과 냉난방 공조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어나더 한옥’을 12일(현지 시간) 열었다. 한국의 전통 건물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에보’ ‘퓨리케어 에어로퍼니처’ ‘트롬 워시타워’ 등 고효율 에너지 제품을 채워 100% 에너지…
DBR(동아비즈니스리뷰)이 불확실한 경영 위기 상시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 리스크 매니지먼트 전략 워크숍’의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외부 환경 예측 가능성이 낮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경영 위기 상시화 시대에 기업에 당장 필요한 것은 기업 리스크 매니지먼트 전략 수립과 실천입니다. …

SK온이 차세대 배터리로 꼽히는 리튬메탈 배터리에 사용할 수 있는 고분자 전해질 개발에 성공했다. 전해질은 배터리 4대 요소(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질) 중 하나다. 현행 리튬이온 배터리는 리튬이온이 음극으로 이동해 충전하고 음극의 리튬이온이 양극으로 이동하면서 전기에너지를 만…

현대자동차 인도법인이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에 기업공개(IPO) 관련한 예비 서류를 제출했다. 중국과 미국에 이은 세계 3위 자동차 대국을 겨냥하기 위해 필요한 투자금을 현지에서 조달하기 위한 절차에 나선 것이다.16일 로이터·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현대차 인도법인은 전날 …

세계 최대 명품 그룹 루이뷔통모에에네시(LVMH)의 고급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가 해킹으로 한국 고객 29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우리 정부에 억대 과징금을 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16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따르면 태그호이어는 2019년 말부터 2020년까지 해킹 공격을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사진)이 상법에 기업 이사의 소액주주 보호 의무를 명문화하고 이들에게 과도한 책임을 묻는 배임죄는 폐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속도를 내고 있는 상법 개정으로 배임죄 처벌이 확대될 수 있단 재계의 우려가 커지자 배임죄 폐지까지 함께 묶어서 패키지로 추진하자는 것…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스테이지엑스의 제4 이동통신사업자 선정을 자본금 납입 미이행을 이유로 취소하기로 했다. 강도현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스테이지엑스가 법령이 정한 필요 사항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주파수 할당 대상 법인 선정 취소 여부를 최종적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4일 “배임죄는 유지하는 것보다 폐지가 낫다”고 밝혔지만 재계는 배임죄 폐지 실현 가능성에 의문을 표시했다. 또 배임죄가 폐지되더라도 이사가 ‘회사’뿐 아니라 ‘주주’에게까지 충실하도록 의무를 지우게끔 상법이 개정되면 기업의 경영 불확실성은 커질 것이라고 우려했…

정부가 가계 통신비 인하를 내세우며 추진한 제4이동통신사 선정이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주된 이유는 신규 사업자로 선정된 스테이지엑스의 초기 자본금 마련에 문제가 생겨서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정부가 신규 사업자를 선정할 때 재무건전성 검토를 생략한 것이 화를 키운 것으로 지적되고…

현대로템이 30년 숙원사업이었던 고속철 해외 수주에 성공했다. 이번 수주로 전차 등 방산 무기체계와 전동차에 이어 고속철이 현대로템 해외 수출 품목에 추가됐다. 현대로템은 14일 우즈베키스탄(우즈벡) 철도청(UTY, Uzbekistan Temir Yo’llari)이 발주한 동력분산…
신용등급 BBB급인 HL D&I가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 모집 물량을 확보하지 못했다.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L D&I는 1년물로 600억 원 모집에 56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받았다.HL D&I는 7.5~8.5%의 금리를 제시했으나 8.5%까지 560억 원의 자금만…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매각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국내 유일 화물 전문 항공사인 에어인천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항공은 다음주 이사회를 열어 매각안을 최종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1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우선협상자로 에어인천을 내정한 것으로 알…

SW헬스케어는 코스맥스그룹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ODM 기업인 코스맥스바이오와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사업협력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시작으로 2025년부터 본격화될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공동 대응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