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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낮은 이가 되어…’ 천주교 부제 서품식

    2026년 천주교 서울대교구 부제 서품식이 5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에서 열린 가운데, 새로 부제품을 받은 11명이 부복해 있다. 부제는 사제를 도와 강론, 봉성체, 준성사 등 직무를 수행하는 직위로 세례성사를 집전하고 혼인성사를 주례할 수 있다.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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