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김갑식 기자의 뫔길]당신의 예수는 어떤 모습인가요

    [김갑식 기자의 뫔길]당신의 예수는 어떤 모습인가요

    짧은 곱슬머리와 까무잡잡한 피부, 담갈색 눈과 수염…. 25일 성탄절을 앞두고 최근 외신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예수의 얼굴입니다. 이 모습은 10여 년 전 영국 BBC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신의 아들’에 사용된 것입니다. 영국 법의학자이자 인류학자인 리처드 니브가 이스라…

    • 2015-12-24
    • 좋아요
    • 코멘트
  • 까무잡잡한 피부에 곱슬머리? “서구형 ‘얼짱 예수님’보다는…”

    까무잡잡한 피부에 곱슬머리? “서구형 ‘얼짱 예수님’보다는…”

    짧은 곱슬머리와 까무잡잡한 피부, 담갈색 눈과 수염…. 25일 성탄절을 앞두고 최근 외신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예수의 얼굴입니다. 이모습은 10여 년 전 영국 BBC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신의 아들’에 사용된 것입니다. 영국 법의학자이자 인류학자인 리처드 니브가 이스라…

    • 2015-12-23
    • 좋아요
    • 코멘트
  • “우리 안에 빛이 비추길 기원” 프란치스코 교황 성탄 메시지

    “우리 안에 빛이 비추길 기원” 프란치스코 교황 성탄 메시지

    프란치스코 교황(사진)이 22일 교황청 TV방송 CTV를 통해 성탄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천주교주교회의가 우리말로 옮긴 내용에 따르면 교황은 “구유에 불을 밝히면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빛이 우리 안에 오시기를 기원한다”면서 “빛이 없는 성탄은 성탄이 아니다. 우리의 마음과 영혼에 빛…

    • 2015-12-23
    • 좋아요
    • 코멘트
  • “모두에 기쁨 주는 행복의 길 열자” 불교계 지도자들 신년 법어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진제 스님은 22일 2015년 새해를 앞두고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자는 취지의 신년 법어를 발표했다. 진제 스님은 “남에게 즐거움을 주고 괴로움은 덜어 주며, 더불어 기뻐하고 함께하는 것에 나의 행복이 있다”며 “새해에는 총칼을 녹여서 호미와 낫을 만들고 대립과 증오…

    • 2015-12-23
    • 좋아요
    • 코멘트
  • “연극은 복음을 ‘동네방네’ 전하는 방법입니다”

    “연극은 복음을 ‘동네방네’ 전하는 방법입니다”

    ‘가톨릭 신부가 연극을 연출하는 것도 신기한데, 부조리극을 연출한 건 좀 부조리하지 않나?’ 천주교 서울대교구 홍보국 차장 유환민 신부(44)의 연출작 목록에 대표적 부조리극 작가 이오네스코의 ‘왕, 죽어가다’가 있는 것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1998년 사제 서품을 받은 유…

    • 2015-12-23
    • 좋아요
    • 코멘트
  • 한상균 조계사 은신에 ‘정치적 소도’ 논란 일어

    한상균 조계사 은신에 ‘정치적 소도’ 논란 일어

    《종교계와 관련한 사회적 이슈가 적었던 올해 말 한상균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위원장의 조계사 은신은 ‘정치적 소도(蘇塗)’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었다. 문화재계에서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경주 월성 발굴이 시작됐고, 일각에서 최고(最古) 금속활자라고 주장…

    • 2015-12-21
    • 좋아요
    • 코멘트
  • 교황, 테레사 수녀의 ‘기적’ 행위 인정…시성 절차 완료

    교황, 테레사 수녀의 ‘기적’ 행위 인정…시성 절차 완료

    프란치스코 교황이 테레사 수녀의 성인 지위 부여에 필수적인 기적 확인서에 서명했다고 바티칸이 18일 말했다. 이에 따라 가난하고 불행한 사람들을 돌보아온 테레사 수녀는 타계 20년이 되기 전에 가톨릭 최고 명예인 성인 반열에 오르게 됐다. 바티칸은 이날 교황이 자신의 79세 생…

    • 2015-12-18
    • 좋아요
    • 코멘트
  • NCCK 성소수자 문제 다룬 책 출간 놓고 개신교계 시끌

    진보적 성향의 개신교 연합체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최근 성소수자 문제를 다룬 책 ‘우리들의 차이에 직면하다’를 출간해 개신교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 책은 세계교회협의회(WCC) 부총무를 지낸 앨런 브래시 목사가 펴낸 것으로 성소수자 문제에 대해 진실한 논의와 열린 …

    • 2015-12-18
    • 좋아요
    • 코멘트
  • [김선미 기자의 談담]“죽음은 신의 뜻, 삶은 인간의 몫… 나누며 살아야죠”

    [김선미 기자의 談담]“죽음은 신의 뜻, 삶은 인간의 몫… 나누며 살아야죠”

    《 한국의 대표적인 종교학자인 정진홍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이사장 겸 서울대 명예교수(78)에게 질문했다. “폭력시위를 주도했던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이 조계사에서 25일간 은신했습니다. 다친 새가 날아들면 품어 안는 게 종교의 속성 아닐까요. 그런데 그를 거둬준 종교계 온정이 사회 정의에…

    • 2015-12-14
    • 좋아요
    • 코멘트
  • “YS의 화해-통합 정신 개신교도 꼭 배워야죠”

    “YS의 화해-통합 정신 개신교도 꼭 배워야죠”

    《 “YS(김영삼 전 대통령)가 마지막으로 떠나면서 우리 모두에게 남겨준 유산이 많습니다. 굽히지 않는 용기와 포용, 화해와 통합의 정신은 우리 현실의 개신교도 꼭 배워야 할 큰 가르침입니다.” 지난달 26일 김영삼 전 대통령 국가장에서 하관 예배를 집례한 고명진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

    • 2015-12-14
    • 좋아요
    • 코멘트
  • 조계사 주지 지현스님 “제2 한상균 사태 없도록 엄격한 매뉴얼 만들 것”

    조계사 주지 지현스님 “제2 한상균 사태 없도록 엄격한 매뉴얼 만들 것”

    “‘제2의 한상균 사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조계사 차원의 매뉴얼을 만들겠다.” 10일 오전 서울 우정국로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에서 만난 조계사 주지 지현 스님(58·사진)은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 체포 직후 “조계사를 걱정스럽게 지켜본 국민들께 죄송하고 앞으로 잘 대처할 수 있도록 …

    • 2015-12-11
    • 좋아요
    • 코멘트
  • 끝까지 法 조롱한 한상균

    끝까지 法 조롱한 한상균

    한상균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53)이 은신한 지 24일 만인 10일 서울 조계사에서 나와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11일 한 위원장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특수공용물건손상 등 8가지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한 위원장은 체포되자마자 서울 남대문경찰서로 압송돼…

    • 2015-12-11
    • 좋아요
    • 코멘트
  • “불법 폭력시위 용납 말라”… 단호해진 국민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이 결국 은신처인 조계사에서 자진 퇴거하며 백기를 든 것은 국민의 따가운 시선을 더 이상 거스르기 힘들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국민은 메시지의 옳고 그름 이전에 불법폭력 시위라는 수단과 방법에 동의하지 않았다. 범법자가 종교의 ‘자비(慈悲)’ 뒤에 숨는 것에도 공감…

    • 2015-12-11
    • 좋아요
    • 코멘트
  • 韓, 품어줬던 조계사를 ‘절간’이라 불러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은 10일 조계사를 떠나기 직전 민노총 간부들에게 이후 투쟁 방침을 지시하고 떠났다. 그는 자신이 25일간 의탁했던 조계사를 ‘절간’이라고 표현하는 등 조계종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또 드러냈다. 그는 이날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을 만나기 전 관음전 지하 1층 법당…

    • 2015-12-11
    • 좋아요
    • 코멘트
  • “자승 총무원장도 노동개악 지적”… 거짓말한 韓

    “자승 총무원장도 노동개악 지적”… 거짓말한 韓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은 9일 오전 조계사 대웅전에서 참회의 3배 뒤 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의 총무원장 집무실로 이동해 15분여 동안 자승 총무원장을 비공개로 면담했다. 조계종에 따르면 한 위원장이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하자 자승 총무원장은 말을 아끼는 가운데 “고생했다. 잘…

    • 2015-12-11
    • 좋아요
    • 코멘트
  • 스님들 “집주인과의 약속 세번 어긴 한상균, 甲 중의 甲”

    스님들 “집주인과의 약속 세번 어긴 한상균, 甲 중의 甲”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조계사의 관음전은 평소 기도처이자 템플스테이 숙소로 활용되는 조용한 공간이다. 하지만 지난달 16일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이 이곳에 은신한 뒤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10일 한 위원장이 체포된 뒤 관음전은 청소 등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다. 만약에 있을 …

    • 2015-12-11
    • 좋아요
    • 코멘트
  • [한국교회 사회공헌]신앙생활 어려운 장애인에 ‘빛’선사

    [한국교회 사회공헌]신앙생활 어려운 장애인에 ‘빛’선사

    창동염광교회는 창립 후 43년간 지역주민과 함께 섬김과 나눔의 봉사공동체가 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장애인과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쳐 왔다. 이 교회는 장애를 가진 이들이 제약 없이 예배와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왔다. 중…

    • 2015-12-11
    • 좋아요
    • 코멘트
  • [한국교회 사회공헌]효도 여행… 식사 대접… 지역노인 부모처럼 모셔

    [한국교회 사회공헌]효도 여행… 식사 대접… 지역노인 부모처럼 모셔

    전주동신교회는 1991년 창립 이후 24년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교회’를 표방해 왔다. 특히 노년층과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쳐왔다. 교회는 1995년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200여명의 노인에게 경로대학 강의와 무료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 2015-12-11
    • 좋아요
    • 코멘트
  • [한국교회 사회공헌]청년모임인 ‘희망봉사단’ 행복한 사회 만들기 앞장

    [한국교회 사회공헌]청년모임인 ‘희망봉사단’ 행복한 사회 만들기 앞장

    1950년 창립된 과천교회는 사회봉사와 북한선교, 다음 세대 교육, 글로벌 인재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관악산 자락에 자리한 만큼 ‘하늘행복 가득한 더불어숲’이 교회의 표어다. 햇살 아래 나무, 풀, 꽃이 한데 어울려 숲을 이루듯 다양한 사람들이 행복한 공동체를 이루도록 돕겠다는 …

    • 2015-12-11
    • 좋아요
    • 코멘트
  • [한국교회 사회공헌]무료로 집 수리해주고 장학회 설립… “지역사회 수호천사”

    [한국교회 사회공헌]무료로 집 수리해주고 장학회 설립… “지역사회 수호천사”

    1926년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에 터를 잡은 도림교회는 교회의 여러 사명 중 ‘섬김과 봉사’의 영역에 특히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1981년 지역사회개발교육원을 개원해 지역사회 봉사를 시작했으며 2000년 디아코니아센터로 이름을 바꾸고 복지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사회에 …

    • 2015-12-11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