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는 한 장의 캔버스”… 뮤지컬 문법 또 뒤흔들었다강렬한 시각 효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거느렸던 뮤지컬 ‘하데스타운’을 연출한 레이철 채브킨(사진)은 2019년 이 작품으로 여성 연출가 최초로 토니어워즈 연출상을 수상한다. 그런 그가 연출한 새 뮤지컬 ‘렘피카’가 미국 브로드웨이 첫 공연을 마치고 3월 한국 무대에 오른다. 최근 서…2026-02-0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