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로의 아픈 손가락’ 부활…NOL 씨어터, 다시 막 올랐다
서울 대학로에서 10년가량 정상 영업을 못했던 대학로뮤지컬센터가 1000석에 가까운 대극장을 보유한 ‘NOL 씨어터 대학로’로 새롭게 문을 연다. 놀유니버스는 “2013년 개관했던 대학로뮤지컬센터를 리모델링한 ‘NOL 씨어터 대학로’를 30일 정식 개관한다”고 27일 밝혔다.이날 공개…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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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학로에서 10년가량 정상 영업을 못했던 대학로뮤지컬센터가 1000석에 가까운 대극장을 보유한 ‘NOL 씨어터 대학로’로 새롭게 문을 연다. 놀유니버스는 “2013년 개관했던 대학로뮤지컬센터를 리모델링한 ‘NOL 씨어터 대학로’를 30일 정식 개관한다”고 27일 밝혔다.이날 공개…

“손이 시원치 않아 트로피를 들어 올리기도 힘들지만, 장애인 예술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연극 ‘젤리피쉬’는 무대에 오르기 전 우려도 많았지만, 우리가 들인 노력 이상으로 많은 감동을 줬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모두예술극장에서 26일 열린 ‘KT와 함께하는 제62회 동아연극상’ 시상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