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수놓을 34色의 울림… ‘바이올린 샛별’ 누가 될까올 연말 ‘K클래식의 수도’ 서울이 세계에서 모인 젊고 유망한 바이올린 연주자들의 무대로 뜨거워진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LG와 함께하는 서울국제음악콩쿠르’가 3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서울교육대 종합문화관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바이올린 부문으로 개최된다. 1996년 …2025-11-2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