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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의 경기/6월26일]프로야구 外

      ▽프로야구 △잠실: 넥센-LG(SKY스포츠) △문학: 두산-SK(SPOTV) △대구: kt-삼성(MBC스포츠플러스) △대전: 롯데-한화(KBSN) △마산: KIA-NC(SBS스포츠·이상 17시) ▽프로축구 △성남-울산(탄천·MBC스포츠플러스2) △광주-전북(광주·JTBC3) …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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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6월25일]프로야구 外

      ▽프로야구 △잠실: 넥센 최원태-LG 소사(SKY스포츠) △문학: 두산 안규영-SK 박종훈(SPOTV) △대구: kt 정대현-삼성 정인욱(MBC스포츠플러스) △대전: 롯데 박세웅-한화 카스티요(KBSN) △마산: KIA 지크-NC 이재학(SBS스포츠·이상 17시) ▽프로축구 …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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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숫자/6월25일]100

      [오늘의 숫자/6월25일]100

      프로야구 롯데 외야수 김문호가 홈런으로 시즌 100번째 안타를 기록했다. 김문호는 24일 대전 경기에 3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0-1로 뒤진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한화 선발 윤규진이 던진 시속 133km짜리 슬라이더를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시즌 4호 …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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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미어리그 브렉시트 역풍

      세계 최고 수준의 리그로 평가받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도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24일 브렉시트 현실화에 따라 EU 내 국가의 선수들도 취업허가서(워크퍼밋)를 받아야 EPL에서 뛸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 EU 국가 …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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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달러 환율 요동 예상… 1300원까지 오를듯

      미국 캘리포니아 주 실리콘밸리에서 초등학생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이모 씨(40)는 요즘 마음이 조마조마하다. 미국 달러화 강세 속에서 24일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쇼크로 달러화 대비 원화 가치가 2.58% 급락했기 때문이다. 한국에 있는 남편이 보내주는 돈으로 생활하…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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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시 첫 메이저 우승 도전, ‘동료’가 장벽

      메시 첫 메이저 우승 도전, ‘동료’가 장벽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29·아르헨티나)가 자신의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아르헨티나는 27일 오전 9시(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 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스타디움에서 칠레와 2016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아메리카) 결승을 치른다. 양 팀은 지난해에도 코파아…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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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증시 열자마자 사상최대 낙폭… 엔-달러 초강세 ‘대혼란’

      英증시 열자마자 사상최대 낙폭… 엔-달러 초강세 ‘대혼란’

      24일 오전 10시 반경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개표에서 영국의 EU 탈퇴가 우세하게 나타나기 시작하자 딜러들의 모니터에 표시된 환율 그래프가 일제히 ‘수직’에 가까운 상승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브렉시트가 불발될 것이…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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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문 따라 잡기]부상? 먹튀?… 로저스만이 아는 진실

      [소문 따라 잡기]부상? 먹튀?… 로저스만이 아는 진실

      “로저스는 이미 고향으로 돌아가겠다고 마음을 굳힌 상태였다. 그러나 어머니가 설득해 경기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그 대신 ‘100%의 힘으로 던지지는 않겠다’고 마음먹은 걸로 알고 있다.” 외국인 투수 로저스(31)가 1군 무대에 막 복귀한 지난달 중순 한화 구단 소식에 정통한 한…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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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술∼술 이책]모든 일이 드래건플라이 헌책방에서 시작되었다

      [책의 향기/술∼술 이책]모든 일이 드래건플라이 헌책방에서 시작되었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한 소프트웨어 회사에 다니던 30대 여성 매기는 갑자기 해고된 뒤 헌책방에 틀어박혀 종일 로맨스 소설을 읽는다. 그는 실연의 상처와 일자리를 구해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 밀려가는 집세 등에 시달린다. 매기는 어느 날 책 ‘채털리 부인의 사랑’을 펼쳤다가 여백마다 빼곡…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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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채널A]최수종-하희라 ‘요리대결’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과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을 벌인다. 잘 살아보세 가족들 앞에서 ‘19금’ 댄스를 선보이는 하희라의 모습에 최수종은 “내 아내가 아닌 것 같다”며 놀라움을 표시한다.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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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150자 서평]라이프니츠, 뉴턴 그리고 시간의 발명 外

      [책의 향기/150자 서평]라이프니츠, 뉴턴 그리고 시간의 발명 外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바꾼 유럽 라이프니츠, 뉴턴 그리고 시간의 발명(토마스 데 파도바 지음·은행나무)=수학자로 명성을 떨친 뉴턴과 당대의 박식가였던 라이프니츠의 전기를 중심으로 썼다. 근대에 진자시계가 발명되면서 분과 초로 시간을 나눈 뒤 시간이 근대 유럽의 풍경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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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머런 연정 승부수가 ‘화근’… ‘리스본조약 50조’ 첫 발동

      캐머런 연정 승부수가 ‘화근’… ‘리스본조약 50조’ 첫 발동

      2010년 총리가 된 데이비드 캐머런(보수당)은 과반 확보를 위해 보수 성향의 자유민주당을 연립정부로 끌어들였다. 보수당 내에서 유럽연합(EU) 탈퇴 목소리가 높았고 자유민주당은 EU 잔류를 주장해 캐머런 총리는 중간에 낀 처지였다. 게다가 유로존 위기를 계기로 반(反)EU를 주장한 …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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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점령지 팔레스타인, 그곳에도 일상은 흐른다

      [책의 향기]점령지 팔레스타인, 그곳에도 일상은 흐른다

      어라? 이 책은 첫 장을 여는 순간 당황스러움이 몰려온다. 머리말 목차도 없이 곧장 본문으로 들어가다니. 허나 잠깐 낯섦을 견디고 페이지를 넘겨보시라. 저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래, 진짜 검(劍)은 미사여구가 오히려 거치적거리는 법. 꺼내 보면 아니까. 이 책은 제목처럼 …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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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책]“움머어!” 늙은 소가 말을 알아듣는 걸까요?

      [어린이 책]“움머어!” 늙은 소가 말을 알아듣는 걸까요?

      ‘이상한 일이 벌어진 것은 바로 그때였다. 탁이가 배꼽을 잡는 순간, 히죽! 외양간의 덤더디가 입을 헤벌리며 웃지 뭔가. 한낮이면 어김없이 꾸벅꾸벅 졸아 대는 녀석이 게슴츠레 감기던 눈을 동그랗게 뜨고, 두 귀를 쫑긋 세우고서 말이다.’(15쪽) 주인공 탁이의 책 읽는 소리를, 키…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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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너진 처칠의 꿈… 英, 美와 동맹관계 강화할 듯

      무너진 처칠의 꿈… 英, 美와 동맹관계 강화할 듯

      “우리는 오늘 아침 전혀 다른 나라에서 깨어났다.” 영국 일간 가디언의 칼럼니스트 조너선 프리들랜드의 24일 칼럼 제목이다. 1946년 윈스턴 처칠 영국 총리가 “우리는 유럽합중국을 건설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지 정확히 70년 뒤 영국은 지도에도 없는 새로운 길을 선택했다. …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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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 나온 책]20 UP 투애니업 外

      [새로 나온 책]20 UP 투애니업 外

      20 UP 투애니업(이기진 지음·김영사온)=아이돌 가수 씨엘의 아버지이자 서강대 물리학과 교수인 저자가 쓴 에세이. 두 딸의 아버지로서 청춘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1만3000원. 인공지능 시대의 삶(한기호 지음·어른의시간)=인공지능 시대를 맞는 우리들이 갖춰야 할 역…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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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살았능가 죽었능가’… 生存을 증명하는 절실한 넋두리

      [책의 향기]‘살았능가 죽었능가’… 生存을 증명하는 절실한 넋두리

      ‘나의 생존 증명서는 詩였고/詩 이전에 절대 고독이었다/고독이 없었더라면 나는 살 수 없었을 것이다’(‘나의 생존 증명서는’에서) 최승자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이다. ‘이렇게 살 수도 없고 이렇게 죽을 수도 없을 때/서른 살은 온다’고 노래했던 그 시인은, 그보다 30여 년의 시간…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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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어디로” 고개 떨군 잔류파… “EU는 죽었다” 탈퇴파 환호

      “英 어디로” 고개 떨군 잔류파… “EU는 죽었다” 탈퇴파 환호

      “영국 독립의 새로운 새벽이 열렸습니다! 우리는 총을 쏘거나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독립을 이뤄냈습니다.” 24일 오전 4시(현지 시간·한국 시간 24일 정오) 브렉시트 국민투표 ‘탈퇴(Leave)’ 캠페인 본부가 있는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국회의사당) 밀뱅크타워. 나이절 패…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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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일제강점기 조선의 ‘시네마 혈투’

      [책의 향기]일제강점기 조선의 ‘시네마 혈투’

      ‘상록수’의 작가 심훈이 영화감독이자 배우로도 활동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의 영화 ‘먼동이 틀 때’(1927년)는 당시 단성사에서 개봉해 상업적으로도 성공했다. 영화는 일제강점기 조선 지식인들을 사로잡았다. 심훈뿐 아니라 ‘태평천하’ ‘탁류’의 작가 채만식, 시인이자…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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