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건강 100세]규칙적인 생활로 노화세포에 활력줘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2/15/76442274.1.jpg)
[수도권/건강 100세]규칙적인 생활로 노화세포에 활력줘야
당뇨를 의심해 처음 병원을 찾는 환자 중에는 당뇨병은 물론이고 이미 합병증까지 온 환자들이 상당히 많다. 크게 실망하는 환자에게 의사는 혈당·혈압조절, 체중조절, 규칙적인 운동과 식사 등을 주문한다. 매우 귀찮은 일이다. 그러나 긍정적인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기대 이상의 결과가 나…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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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건강 100세]규칙적인 생활로 노화세포에 활력줘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2/15/76442274.1.jpg)
당뇨를 의심해 처음 병원을 찾는 환자 중에는 당뇨병은 물론이고 이미 합병증까지 온 환자들이 상당히 많다. 크게 실망하는 환자에게 의사는 혈당·혈압조절, 체중조절, 규칙적인 운동과 식사 등을 주문한다. 매우 귀찮은 일이다. 그러나 긍정적인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기대 이상의 결과가 나…
◇성태용 건국대 교수 재용 전 영등포우체국장 화용 머니투데이 더벨 대표이사 혜완 씨 혜란 여수여성 인력개발센터 관장 부친상=13일 서울 건국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2030-7902
◇박지훈 국립하노이대 교수 모친상·서홍원 연세대 영문과 교수 장모상=14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2227-7572
◇박인철 예비역 육군 준장 별세·시형 씨(한국전력) 부친상=14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02-2227-7577
◇김원태 강동경찰서 고덕파출소장 봉수 현대자동차 차체서비스팀 그룹장 성수 씨(선창산업) 만수 청와대 행정관 희자(한국마사회) 미경 씨(서울시공무원) 모친상=14일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430-0297
◇강창갑 전 중앙일보 기자 별세·현선 한화L&C 대리 부친상·이동혁 대한상공회의소 사무처과장 천강 산업통상자원부 사무관 장인상=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010-2237
◇강창갑 전 중앙일보 기자 별세·현선 한화L&C 대리 부친상·이동혁 대한상공회의소 사무처과장 천강 산업통상자원부 사무관 장인상=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010-2237 ◇김원태 강동경찰서 고덕파출소장 봉수 현대자동차 차체서비스팀 그룹장 성수 씨(선창산업)…
국내 연구진이 암 발생 및 전이와 관련된 새로운 메커니즘을 발견했다. 백성희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팀은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히프원(HIF-1)’ 단백질의 변성 여부에 따라 암 발생 및 전이가 조절된다는 사실을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빠르게 성장하는 암…

말기 암 환자들이 5000원이면 자택에서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다음 달 2일부터 서울성모병원 등 전국 병·의원 17곳에서 ‘말기 암 가정 호스피스·완화의료’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말기 암 환자나 가족이 해당 병·의원에 전화로 의뢰하면…
대학이 내린 유기정학 탓에 학생이 제때 졸업할 수 없게 됐다면 재량권 남용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1부(부장판사 김한성)는 서울 A여대 재학생 정모 씨가 학교를 상대로 낸 징계처분 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정 씨는 지난해 장…
서울 광진경찰서는 아들과 함께 한강에 뛰어들었다가 혼자 빠져나와 아들을 죽게 한 혐의(살인)로 중국동포 김모 씨(28·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김 씨는 13일 밤 12시경 송파구 천호대교 남단 한강시민공원 둔치에서 생후 26개월 된 아들과 한강에 들어갔다가 추…

저는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쉬지 않고 일합니다. 법정근로시간보다 두 배는 더 일하는 셈이죠. 제 몸의 근육은 하루 종일 긴장 상태입니다. 저는 다른 어떤 신체 부위보다도 더 일찍 늙기 시작합니다. 저는 눈(眼)입니다. 제 주인인 회사원 안혹사(41·가상 인물) …

보건복지부가 현재 표본 감시 대상인 ‘C형 간염’을 3군 법정 감염병에 포함시키고 전수(全數) 감시 대상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말 서울 양천구 다나의원에 이어 최근 충북 제천의 양의원과 강원 원주의 한양정형외과의원에서도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에 의한 …
강원랜드가 자체 감사 결과 2013년 직원 518명을 대거 채용할 때 부정하게 선발했던 사실을 적발해 강원 춘천지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14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일부 합격자가 서류 및 면접 전형에서 부정한 평가를 통해 선발됐다고 지적했다. 또 전형절차를 뒤늦게 변경해 부정 합격…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4년 뇌출혈로 진료받은 8만3511명 중 50대 이상이 6만8811명(86.4%)이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70대 이상에서는 인구 10만 명당 689명이 뇌출혈 진료를 받아 30대 이하(20명)의 34배가 넘었다. 뇌출혈은 뇌혈관의 출혈로 인해 발생하는 장애…

유행가 가사처럼 ‘100세 시대’는 현실이 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정부는 영유아부터 생애 주기별로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주요 질환에 대한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높이고 있다. 치과 분야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지원책은 노인을 대상으로 한 틀니(의치)와 임플란트 시술비 지원이다. 올해 7월부턴…
일반고 역시 강남의 압승이었다. 반대로 강북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특수목적고나 자율형사립고도 아닌 일반고 사이에서 왜 이런 격차가 나타났을까. 서울대는 일단 지원자 규모부터 격차가 크다고 지적했다. 권오현 서울대 입학관리본부장은 “서울지역 일반고에서 지원하는 학생과 합격자 …

“한 번만 더 항암치료 받으면 완치될 수 있다고 믿었는데….” 고 정종현 군(사망 당시 9세)은 2007년 백혈병 진단을 받고 2010년까지 3년 동안 16차례 항암치료의 고통을 참아내고 있었다. 의료진은 17차 항암치료까지만 마치면 완치의 길이 열릴 거라고 말했다. 그래서 부모는…
![[단독]서울 일반高 출신 학생, 서울大 합격 10년 분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2/15/76442221.1.jpg)
최근 10년 동안 서울 소재 일반고 출신 서울대 합격자는 강남, 서초, 양천구 등 ‘교육특구’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보와 입시 전문기관 종로학원하늘교육이 14일 서울 25개 자치구 및 197개 일반고의 10년간 서울대 합격자 수를 분석한 결과다. 강남구는 서울대 합격…
그림책 작가, 디자이너, 출판사 등으로 구성된 그림책협회가 이르면 올해 상반기에 출범한다. 그림책을 독자적인 장르로 자리매김하도록 성장 역량을 모으기 위해서다. 한성옥 권윤덕 김서정 이수지 작가 등으로 구성된 그림책협회준비위원회는 다음 달 7일 서울 중구 시민청에서 ‘그림책협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