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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R&TECH]덩치-힘 키운 신형 크루즈, ‘절대강자’ 아반떼에 도전장

      [CAR&TECH]덩치-힘 키운 신형 크루즈, ‘절대강자’ 아반떼에 도전장

      한국GM 쉐보레의 올해 첫 신작은 준중형차인 신형 크루즈다. 9년 만에 나온 크루즈의 새 모델 ‘올 뉴 크루즈’는 ‘준중형차를 뛰어넘는 준중형차’임을 내세운다. 한국GM의 공언(公言)이 공언(空言)이 되지 않으려면 우선 국내 준중형차 시장에서 최고가 돼야 한다. 경쟁자는 현대자동차의…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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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R&TECH]정유년 아침 신형 SUV 타고 오다

      [CAR&TECH]정유년 아침 신형 SUV 타고 오다

      ‘2017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춘추전국시대.’ 중형 세단이 주름잡던 국내 자동차 시장은 지난해를 기점으로 SUV로 무게추가 넘어오기 시작했다. 중형 SUV 시장에서는 기아자동차 쏘렌토, 현대자동차 싼타페, 르노삼성자동차 QM6가 치열한 3파전을 벌였다. 소형 SUV 시장은 …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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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外治대통령’ 맡겠다는 반기문의 이원집정부 개헌 제안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어제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대통령 선거 전에 개헌을 약속하고는 정작 집권 후에는 흐지부지해 오던 일을 우리는 수없이 봐왔다”며 “개헌은 대통령 선거 전에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또 “선거구제 변경과 분권의 헌법 개정을 통해 정치질서와 정치문화를 확실히 교…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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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탄핵 기획 배후세력 있다’는 朴, 헌재 나가서도 말하라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인터넷 팟캐스트 ‘정규재TV’와의 인터뷰에서 “얼마나 많은 오해와 허구, 거짓말이 산더미같이 쌓여 있는가를 보면 역으로 탄핵 근거가 얼마나 취약한 건가 증명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탄핵 사태를 뒤에서 관리하는 배후 세력이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오래전부터 …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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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헌재소장 “3월 13일까지 심판 결정” 말할 필요 있었나

      1월 31일 퇴임하는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어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은 이정미 헌법재판관이 퇴임하는 3월 13일까지 결론 내야 한다”고 밝혔다. 국회가 박 소장과 이 재판관 후임 임명절차에 협조하지 않으면 3월 14일 이후 재판관 7명이 심판을 해야 한다. 인용 시 6명의 동의가 …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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