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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 이완영 국조특위 사퇴… 최순실 26일 ‘구치소 청문회’ 불참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이 25일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직을 사퇴했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이 의원이 간사직은 물론 위원 활동 여부까지 원내 지도부에 일임해 이 의원의 위원직 사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26일 ‘구치소 현장 청문회’부터 참석하…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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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정책 행보… 26일 안보 토론회

      문재인 정책 행보… 26일 안보 토론회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안보’를 강조하는 행보로 돌아온다. 문 전 대표는 26일 ‘책임안보, 강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자신의 싱크탱크 ‘정책공간 국민성장’의 두 번째 토론회를 개최한다. 지난주부터 재개한 정책 행보의 2탄이다. 탄핵 정국 이전 문 전 대표의 정책 행보는 중도…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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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문 23만달러’ 진실은

      ‘반기문 23만달러’ 진실은

      《 내년 1월 귀국 예정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외교부 장관 시절과 유엔 사무총장 당선 후 20만 달러가 넘는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발단이 된 시사저널 기사에서 금품 제공자로 적시된 인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후원자로도 잘 알려진 박연차 전 태광실업…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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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감염병 10만명… ‘불감증’이 키웠다

      [단독]감염병 10만명… ‘불감증’이 키웠다

      법정 전수감시 대상 감염병 56종(결핵, 에이즈 제외)의 환자 수가 공식 집계를 시작한 2001년 이후 올해 처음으로 1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25일 확인돼 어린이집과 학교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수두 등 소아·청소년이 쉽게 걸리는 감염병 환자가 전체의 80%에 육박해, 학내 집단생…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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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립된 섬’ 北노동자 폴란드 숙소

      “저는 이런 거 가져가면 안 됩니다.”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 신도시 빌라노프 건설 현장. 더듬더듬 폴란드어를 할 줄 아는 북한 노동자 A 씨는 관리사무소로 들어와 후다닥 달력 하나를 두고 갔다. 이 달력은 며칠 전만 해도 사무소 벽에 붙어 있었다. A 씨가 달력 속 수영복 입은 여…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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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병장 월급 21만원… 사병 봉급 9.6% 올라

      내년도 사병 봉급이 10% 가까이 인상돼 월 20만 원(병장 기준)을 넘어선다. 일반 공무원 보수도 평균 3.5% 오르지만 차관급 이상의 정무직 공무원의 연봉은 동결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보수규정 및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마련해 26일 입법…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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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야 캐럴송 vs 야광 태극기… 주말 광화문서 촛불-맞불 집회

      하야 캐럴송 vs 야광 태극기… 주말 광화문서 촛불-맞불 집회

      ‘박근혜 대통령 퇴진’에서 시작한 촛불집회가 성탄절 전야인 24일 축제의 장(場)으로 진행됐다.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이 주도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날 9차 촛불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60만 명(경찰 추산 3만6000명)의 시민이 참가했다. 전국적으로는 70…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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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무비자 외국인 SNS계정 정보 요구

      미국 정부가 무비자로 입국하는 외국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 계정 정보 제출을 요구하기 시작했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대상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과 비자면제 프로그램 협약을 한 38개 나라 국민으로 이들은 비자 없이 최장 90일 동안…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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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일자리 증가폭, 4년반만에 최소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기업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면서 대기업 취업자 증가폭이 갈수록 둔화되고 있다. 25일 통계청에 따르면 11월 말 기준 대기업에 해당하는 ‘300인 이상’ 기업 취업자는 247만4000명으로 1년 전보다 3만7000명 증가했다. 이는 2012년 5월 이후 4년 6개…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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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제大 취업률 64.4%… 3년째 내리막

      4년제大 취업률 64.4%… 3년째 내리막

      서울 상위권대 철학과 학생 A 씨는 최근 “인문계열은 취업이 잘 안된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었다”며 “의대에 지원하려고 올해 입학하자마자 바로 재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A 씨의 걱정처럼 지난해 대학과 대학원 등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중 인문계열 취업률이 57.6%로 가장 낮은 것으로…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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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들 학칙개정 ‘미적’… 조기 취업생, 업무-수업 병행 비명

      대학들 학칙개정 ‘미적’… 조기 취업생, 업무-수업 병행 비명

      졸업을 앞둔 대학생 손모 씨(24)는 3학점짜리 전공과목 하나를 남겨두고 올해 10월 한 중견기업에 입사했다. 손 씨는 담당 교수를 찾아가 “수업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고 물었지만 담당 교수는 “민감한 시기라 문제 될 사항은 안 만드는 게 좋겠다”며 단칼에 거절했다. 손 씨…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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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북여성 北의 인권침해 듣다보면 절로 울컥”

      “탈북여성 北의 인권침해 듣다보면 절로 울컥”

      “10대 어린 나이에 인신매매로 중국에 갔던 한 탈북 여성이 ‘제가 팔려간 것도 인권침해 당한 건가요’라고 되물었을 때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 올해 9월부터 시행된 북한인권법에 따라 설치된 통일부 소속 북한인권기록센터의 A 조사관은 25일 탈북자 인터뷰에서 이런 얘기를 듣곤 한다…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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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연관 검색어’… 대학-기업 요구땐 삭제

      네이버 ‘연관 검색어’… 대학-기업 요구땐 삭제

      네이버와 카카오 등 국내 주요 포털 사업자가 정부 당국이 요청할 경우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실검) 순위에서 특정 키워드를 삭제할 수 있는 자체 지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네이버는 자동완성·연관 검색어 부문에서 대학, 기업 등의 요청이 있을 경우 광범위하게 특정 키워드를 빼…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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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다문화학생 많은 초중교, 제2외국어 가르친다

      내년부터 다문화 학생이 많은 일부 초등학교가 중국어 등 제2외국어 과목을 개설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초등학교의 제2외국어 수업은 금지돼 있지만 다문화학생을 위한 수업 덕분에 사실상 초등학생도 학교에서 제2외국어를 배울 기회가 생긴 것이다. 교육부는 외국 출신 부모를 둔 다문화 학생…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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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최대 ‘산란계 사육지’ 양산서도 AI

      경남 지역의 최대 산란계(알 낳는 닭) 집단 사육지인 경남 양산시에서 처음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경기 포천시, 전북 김제시에 이어 양산까지 뚫리면서 경기와 영호남 지역의 대표적인 산란계 산지가 모두 AI에 뚫린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정부는 계란…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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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넘이-해맞이 명소도 AI 직격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왜목마을 주변 상인들은 요즘 울상이다.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일몰과 일출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수도권에서 2시간 이내에 접근할 수 있어 연말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 북새통을 이뤘으나 올해에는 이런 모습을 찾아볼 수 없게 됐다. 당진시에서 고병원성 조류…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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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약물 운전자 ‘바보검사’ 받아야 면허 재발급

      “면허가 취소됐거나 사고 확률이 높은 운전자는 반드시 ‘바보 검사’를 통과해야 다시 운전할 수 있습니다.” 지난달 말 동아일보 취재진을 만난 독일 함부르크 교통청(LBV) 관계자들은 “사망자 감소의 핵심은 교통사고 고위험군 관리”라고 입을 모았다. 노화나 질병으로 신체 능력이 떨어진…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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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고위험 고령운전자 줄이자”…  노인들 면허 자진반납 유도

      “사고위험 고령운전자 줄이자”… 노인들 면허 자진반납 유도

      《 일본은 세계에서 고령 인구 비율이 가장 높다. 고령 초기인 65세 이상 운전자가 1700만 명, 고령 후기에 해당하는 75세 이상 운전자도 478만 명이나 된다. 교통안전 선진국이지만 일본 정부가 고령 운전자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는 이유다. 그래서 일본은 △고령 운전자 교통권 일부…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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