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박형수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 外
◇박형수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은 25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알기 쉽게 새로 쓴 소득세법 및 법인세법’을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송종국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은 25일 오전 11시 반 세종국책연구단지 A동 중강당-1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딥테크 스타트업’을 …
- 2017-01-25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박형수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은 25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알기 쉽게 새로 쓴 소득세법 및 법인세법’을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송종국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은 25일 오전 11시 반 세종국책연구단지 A동 중강당-1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딥테크 스타트업’을 …

국가보훈처는 25일 독립유공자 박기은 지사(사진)의 유해를 국립대전현충원 애국지사 제2묘역에 있는 남편 이원하 지사 묘소에 합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합장에 앞서 영결식도 거행된다. 박 지사는 7일 향년 92세로 별세했다. 보훈처에 따르면 평안북도 선천군에서 태어난 박 지사는 1944…

LG복지재단은 차량 뺑소니범을 붙잡은 이원희 씨(32)와 류재한 씨(27)를 ‘LG 의인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두 사람은 16일 새벽 서울 강남구 강남역 사거리에서 오토바이를 치고 달아나던 뺑소니 차량을 112에 신고한 뒤 자신들의 차로 추격했다. 사고를 낸 …
국내 과학기술 분야 대표 석학 기관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2017년도 신입 정회원 31인을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여기에는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인 박태현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휴머노이드 로봇 ‘휴보’를 개발한 오준호 KAIST 기계공학과 교수 등 공학부 11명과 김진수…
◇이병상 삼성중공업 커뮤니케이션팀 파트장 장인상=24일 서울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7시 02-909-4444
◇조창근 서일대 교수 백근 CBS 미디어본부장 모친상=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410-6990
◇허진호 윤실 윤경 씨 모친상·이세준 벡스코 경영기획실장 최성근 마이시스 한국영업대표 장모상=24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51-711-1459
◇문득일 아모레퍼시픽 특약점 대표 혜영 씨 소영 서울신문 사회2부장 은영 미국 뉴저지주립대 심리학과 교수 부친상·김용규 전 통일부 국장 김대영 씨(자영업) 경봉 뉴욕 International Flavors and Fragrances 연구개발팀장 장인상=24일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 발…
◇문득일 아모레퍼시픽 특약점 대표 혜영 씨 소영 서울신문 사회2부장 은영 미국 뉴저지주립대 심리학과 교수 부친상·김용규 전 통일부 국장 김대영 씨(자영업) 경봉 뉴욕 International Flavors and Fragrances 연구개발팀장 장인상=24일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 발…
◇해양수산부 <승진> ▽부이사관 △어촌양식정책과장 김재철 ◇농촌진흥청 <승진> △역량개발과장 김사균 ◇한국철도시설공단 △기획재무본부장 이종도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부장 박치웅 △홍보마케팅부장 송성완 △공연부 공연무대팀장 박남석 ◇동국대 <선임> ▽센터장 △바이오메디융합연구원 …

아프리카 남수단에서 의료봉사를 하다가 2010년 암으로 선종한 이태석 신부(사진)의 삶과 업적이 내년 2월부터 남수단 교과서에 실린다. 23일 뎅 뎅 호치 야이 남수단 교육장관은 “교육심의위원회가 현재 존 리(John Lee·이 신부의 현지 호칭)의 삶과 업적을 다룬 내용을 집필 중…

13년의 공백이 무색했다. 2004년 MBC 드라마 ‘대장금’ 이후 1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 배우 이영애(46)는 연기에 대한 욕심과 설렘을 그대로 간직한 그 모습 그대로였다. 그는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 드라마 ‘사임당’ 제작발표회를 통해 TV 복귀를 공…
매달 공무원연금으로 300만 원씩 받고 있는 강모 씨(65)는 최근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뉴스를 꼼꼼히 챙겨보고 있다. 강 씨는 직장가입자인 아들의 피부양자라 퇴직 후 지금까지 건보료를 한 푼도 내지 않았다. 하지만 건보료 부과체계가 정부안대로 개편되면 월 9만 원, 더불어민주당안…

밤낮 없이 일했다. 회사가 주는 일을 완수하기 위해 젊음을 바쳤다. 반원익 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 부회장(64)에게 회사는 ‘종교’이자 ‘모든 것’이었다. 그랬던 그가 지금은 청년들에게 “회사에 몸 바치지 말라”고 말한다. 중년들에겐 “후배에게 희생을 강요하지 말라”며 꼰대 경계론을 …

23일 보건복지부가 ‘국민건강보험 부과 체계 개편안’을 발표하면서 건보료 개편 논의가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 관전 포인트는 ‘유리지갑’으로 대변되는 직장가입자와 별 소득 없이 재산만으로 보험료를 내 온 지역가입자들의 불만과 양 가입자 간의 유불리 여부다. 정부안은 저소…

소프라노 조수미와 피아니스트 백건우 등 한국인 음악가들의 중국 공연이 잇달아 취소되면서 클래식계에도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이 번지는 분위기다. 조수미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중국 투어가 취소됐음을 알린다. 그들의 초청으로 2년 전부터 준비한 공연인데 취소 이유조차 밝히지 않았…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불발된 인터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1/25/82580556.1.jpg)
16일 밤, 구급차에 실려 가면서 도플러 효과에 대해 생각했다. 발단은 이렇다. 그날 첫 내한공연을 여는 미국 밴드 휘트니를 인터뷰하기 위해 허겁지겁 공연장 계단을 오르다 그만 발이 걸려 앞으로 넘어졌다. 모든 충격을 입술과 코 사이의 5cm쯤 되는 살갗으로 흡수해 버렸다. 열상. …

“바이올린으로는 단 한 번도 콩쿠르에서 1등을 못했어요.” 본인도 돌이켜보더니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23일 서울 금호아트홀에서 만난 비올리스트 김사라(29)는 7년 전인 2010년까지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했다. 일곱 살에 부모의 권유로 바이올린을 손에 쥐었다. 천부적 소질을 보이…